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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프트백 논란 종결자

니나모 2010.08.18 22:27 조회 3,812
Ozil: "Tengo un gran reto"

레알의 새로운 선수로서 외질이 가진 첫번째 기자 회견에는 발다노도 동행했었다고
합니다.그리고 발다노는 "외질은 클럽의 테크니컬 팀이 최우선적으로 원했었던
선수였고 레알에 6시즌간 머물겁니다"라고 단언하며 말문을 열었다고 하네요.

발다노는 이어 "외질을 영입하면서 다음 시즌을 위한 모든 영입을 완료했습니다.
우린 젊은 팀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현재의 상태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스쿼드 멤버가 26명이 됐기 때문에 레알은 방출이 필요하고 발다노는
이에 대해 "우린 현 스쿼드에 대해 분석할 필요가 있고 곧 끝날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AS-

발다노는 올 여름 마지막 영입인 외질과 함께 기자 회견에 나타났고 두 가지 메세지를
전달했다고 합니다:첫번째는 외질이 올 여름 마지막 영입으로 영입은 완료됐다는
것이고 둘째는 어떤 스페인 선수도 떠나지 않을거라는 점이라고 하네요.

올 여름 팀을 떠날지도 모를 선수들로 여러 선수들이 거론되고 있고 이 중엔 그라네로
역시 포함되어 있으나 발다노는 어떤 스페인 선수도 떠나지 않을거란 말로 이러한
의문을 일소했다고 합니다.

외질의 영입과 함께 레알은 올 여름의 모든 영입들을 완료했고 발다노는 무링요 감독이
현 스쿼드에 매우 만족해하고 있으며 외질의 영입 역시 만족해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리고 외질의 영입은 여러 방식으로 플레이할수 있게끔 하고 이는 무링요 감독이
말했던 또 다른 공격수의 영입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에 대한 보상이 될수 있을거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한편,발다노는 외질이 훈련을 거부하지 않았따는걸 명확히 했다고 하네요.

"외질은 브레멘에서 훈련을 받는걸 거부한 적이 없습니다.외질은 클럽과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고 팀의 기강을 저해하는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발다노는 모든 영입이 완료됐다는걸 알리는 것과 동시에 유스들에게 문을
열어뒀다고 합니다.

"레알은 항상 유스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무링요 감독은 유스선수들과 훈련해왔고
우린 그들이 축구계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기회들을 얻을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Marca-

AS가 여러 차례 보도해왔던대로 외질이 역시 마지막 영입이 맞나보군요.
올 여름에 영입에 쓴 돈이 75M유로인데 수비진에 투자한 돈은 '꼴랑' 8M유로...

무링요 감독이 부임할때 인터뷰상으로 말했던건 레프트백,라이트백,중미에 여유가
되면 윙어도 영입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영입된건 윙어2,공미2,중미1에 센터백 1네요.

알비올 부상으로 3주 결장할수도 있다는데 시즌 초반 수비 가용자원들은 라모스,
카르발류,마르셀로,아르벨로아 딱 4명이군요.드렌테가 방출당하지 않는다면
드렌테까지 포함해 5명...어찌됐든 4백 구성할 숫자는 나오니 다행이라고 해야
될려나요...

유스에게 기회를 준다구요?그럼 마르코스 알론소는 왜 팔았나.이 양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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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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