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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 “베스트원과 플레이하게 되어서 기쁘다”

아기피부 2010.08.18 22:09 조회 2,707


 

이제 부터 본격적으로 레알마드리드 선수가 된 메수트 외질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기자회견룸에서 레알마드리드의 새로운 선수로서 프레젠테이션을 가졌습니다.레알마드리드 클럽의 단장인 발다노를 동석하고 나타났고. 발다노는 “훌륭한 영입이 이루어졌고, 그 영입으로 우리클럽에 오게된 외질은  앞으로 6시즌 동안 우리와 함께 하게 될것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외질은 기자회견에서 처음 말을 꺼내며, 모든일이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매우 만족한다고 하였습니다."어제까지만해도 사이닝에 대해서 어떤것도 확신할 수 없었다. . 이제 나는 내앞에 펼쳐진 도전을 맞았고, 그것을 마주 할 수있게 되어서 기쁘다."



그를 둘러싼 많은 루머에도 불구하고,외질은 축구에만 전념하겠다고 말했었습니다


외질은 한때 바르셀로나 이적에 근접했다는 것에대해서는 부인했네요.

"레알마드리드에서 뛰는 것 이외에 다른 옵션은 없습니다.
제가 뛰고 싶은 유일한 클럽은 레알마드리드 한 곳 뿐이고,
나는 내가 Best One과 뛰고 싶다는 것을 나자신이 너무나도 잘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리뉴가 그 베스트 원입니다. 저는 그와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이 백색의 클럽은 제가 뛰고 싶었던 유일한 팀입니다"

"우리는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정확히 무슨 대화를 나눴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확실한건 그와의 대화가 저를 설득시켰다는 겁니다."

출처:Marca

  >> 레알에 오는 선수들은 인터뷰하는 것만 보면 이뻐죽겠네요..
바르셀로나에 대해서 딱잘라 말해주길 바랬는데, 속시원한 인터뷰를 해줘서 고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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