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오늘의 라리가 단신들
1. 승리한 한국 선수들을 칭찬한 클린스만
12/19/2004 3:26:00 PM
독일 감독 클린스만은 일요일 부산에서 독일을 3-1로 격파한 한국팀 선수들을 칭찬하였다.
클린스만은 그의 국대 코치로써의 처음 패배의 경험을 맛보았고 "우리는 확실히 패배하였다. 우리는 절대 의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하게 패배하였고, 한국팀은 우리의 리듬을 깨버렸고, 한국팀은 좋은 기회를 수 차례 잡았다. 한국팀의 플레이는 창조적이었다.
한국의 감독인 호 본프레레는 당연히 이날의 인상적인 시합의 결과에 흥분하였다. "우리는 많은 해외파나 선배 선수들을 기용하지 못했지만 우리는 월드 클래스의 팀 독일을 이겼다."라고 한국팀의 네덜란드 코치 본프레레는 말하였다. "우리는 열심히 뛰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독일은 지금 클린스만의 지도아래 여섯 경기 째이고, 4경기를 이기고, 1경기 무승부, 1경기 패하였다.
2. 챌시행에 관심을 보이는 호나우딩요
12/19/2004 10:14:00 PM
호나우딩요는 그가 어느 날 갑자기 챌시로의 혁명적인 이적이 가능할 수 있고, 런던에서 뛰는 것이 흥미로울 것이라고 하였다.
이 재능있는 브라질인은 그의 동생이자 그의 에이젼트인 호베르토 어시스가 그에게 챌시로 가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였고, 그는 런던으로 가는 것이 흥미로울 것이라고 하였다.
"훌륭한 선수들은 선풍적인 인기의 팀에서 뛰는 것을 원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나의 어머니 역시, 나의 에이젼트이고 나에게 챌시에 관해서 많이 이야기하곤 했다.
"나는 내가 바르셀로나로 오기 전에 챌시로 갈 기회를 가졌었다. 하지만 그 때 나에게 바르샤보다 더 많은 돈을 오퍼 하였지만, 나는 그 것에 흥미를 갖지 않았었다.
"그러나 나는 챌시가 최고의 팀이 되고 나서부터, 흥미가 생겼다."
"그들은 매우 놀랍고 미래에 그 곳(챌시)은 더욱더 훌륭한 클럽이 될 것이다."
"나는 그들을 많이 존경하고, 어느 날 내 자신이 런던에서 뛰는 것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지금 바르셀로나에서 행복하다. 하지만 나는 미래에 또 다른 도시에서 뛸 수 있을 것이고, 지금은 모르는 일이다."
"나는 뛰어난 기술적인 선수들이 챌시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고, 언젠가 잉글랜드에서 뛰는 것을 소망한다."
3. 라포르타 "타키나르디는 우리 팀이 될 것이다."
12/19/2004 9:24:00 PM
호안 라포르타는 유벤투스가 절대 안판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르셀로나가 알레시오 타키나르디와 싸인할 것이라고 여전히 공개적으로 밝혔다.
4. 로베르를 노리는 아틀래티코
12/20/2004 11:51:00 AM
아틀래티코 마드리드 스포츠 간부 토니 무노즈는 어제 리버풀과 뉴캐슬의 경기에서 로랑 로베르의 모습을 관찰하였다.
틀래티코의 스카우트 Manuel Garcia Quilon역시, 소문에 의하면 벨라미와 키웰보다 더 눈에 뛴다고 하였다.
로베르는 그는 뉴캐슬을 떠나길 원한다고 암시하였고 일월에 새로운 오퍼에 이적할 것이라고 하였다.
5. 올해의 선수상에 관심을 보이는 호나우딩요
12/20/2004 12:11:00 PM
바르셀로나의 스타 호나우딩요는 취리히에서 오늘밤의 올해의 선수상의 발표에 흥미가 있다고 스페인 매일 신문 마르카 지에서 밝혔다. 이 전 그레미오 에이스는 아스날의 포워드 티에리 앙리와 밀란의 스트라이커 안드레이 쉐브첸코와 후보에 올랐다.
6. 심판과 호나우딩요를 고소한 피오레
12/19/2004 8:34:00 PM
스테파노 피오레는 어제 경기에서 호나우딩요의 넘어진 액션에 따른 피케이에 대해서 오심이라고 심판을 고소하였다.
7. 사키가 화요일에 마드리드로??
12/19/2004 7:15:00 PM
아리고 사키는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으로 다음주에 온다고 스페인 데일리신문 마르카지는 밝혔다.
8. 벡스와 카를로스가 라싱전에서 선발로 뽑히지 않은 이유
by Paul Higham - Last Updated 20 Dec 2004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마리아노 가르시아 레몬은 데이비드 베컴과 카를로스가 피지컬 적인 문제로 훈련 때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해서 라싱 전에서 선발로 기용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9. 아넬카 비드에 착수하는 바르샤
by Francisco Acedo - Last Updated 20 Dec 2004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시티의 니콜라스 아넬카와 싸인 하는 것을 준비해왔고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ps. 무단 펌 절대 금지
독일 감독 클린스만은 일요일 부산에서 독일을 3-1로 격파한 한국팀 선수들을 칭찬하였다.
클린스만은 그의 국대 코치로써의 처음 패배의 경험을 맛보았고 "우리는 확실히 패배하였다. 우리는 절대 의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하게 패배하였고, 한국팀은 우리의 리듬을 깨버렸고, 한국팀은 좋은 기회를 수 차례 잡았다. 한국팀의 플레이는 창조적이었다.
한국의 감독인 호 본프레레는 당연히 이날의 인상적인 시합의 결과에 흥분하였다. "우리는 많은 해외파나 선배 선수들을 기용하지 못했지만 우리는 월드 클래스의 팀 독일을 이겼다."라고 한국팀의 네덜란드 코치 본프레레는 말하였다. "우리는 열심히 뛰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독일은 지금 클린스만의 지도아래 여섯 경기 째이고, 4경기를 이기고, 1경기 무승부, 1경기 패하였다.
2. 챌시행에 관심을 보이는 호나우딩요
12/19/2004 10:14:00 PM
호나우딩요는 그가 어느 날 갑자기 챌시로의 혁명적인 이적이 가능할 수 있고, 런던에서 뛰는 것이 흥미로울 것이라고 하였다.
이 재능있는 브라질인은 그의 동생이자 그의 에이젼트인 호베르토 어시스가 그에게 챌시로 가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였고, 그는 런던으로 가는 것이 흥미로울 것이라고 하였다.
"훌륭한 선수들은 선풍적인 인기의 팀에서 뛰는 것을 원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나의 어머니 역시, 나의 에이젼트이고 나에게 챌시에 관해서 많이 이야기하곤 했다.
"나는 내가 바르셀로나로 오기 전에 챌시로 갈 기회를 가졌었다. 하지만 그 때 나에게 바르샤보다 더 많은 돈을 오퍼 하였지만, 나는 그 것에 흥미를 갖지 않았었다.
"그러나 나는 챌시가 최고의 팀이 되고 나서부터, 흥미가 생겼다."
"그들은 매우 놀랍고 미래에 그 곳(챌시)은 더욱더 훌륭한 클럽이 될 것이다."
"나는 그들을 많이 존경하고, 어느 날 내 자신이 런던에서 뛰는 것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지금 바르셀로나에서 행복하다. 하지만 나는 미래에 또 다른 도시에서 뛸 수 있을 것이고, 지금은 모르는 일이다."
"나는 뛰어난 기술적인 선수들이 챌시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고, 언젠가 잉글랜드에서 뛰는 것을 소망한다."
3. 라포르타 "타키나르디는 우리 팀이 될 것이다."
12/19/2004 9:24:00 PM
호안 라포르타는 유벤투스가 절대 안판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르셀로나가 알레시오 타키나르디와 싸인할 것이라고 여전히 공개적으로 밝혔다.
4. 로베르를 노리는 아틀래티코
12/20/2004 11:51:00 AM
아틀래티코 마드리드 스포츠 간부 토니 무노즈는 어제 리버풀과 뉴캐슬의 경기에서 로랑 로베르의 모습을 관찰하였다.
틀래티코의 스카우트 Manuel Garcia Quilon역시, 소문에 의하면 벨라미와 키웰보다 더 눈에 뛴다고 하였다.
로베르는 그는 뉴캐슬을 떠나길 원한다고 암시하였고 일월에 새로운 오퍼에 이적할 것이라고 하였다.
5. 올해의 선수상에 관심을 보이는 호나우딩요
12/20/2004 12:11:00 PM
바르셀로나의 스타 호나우딩요는 취리히에서 오늘밤의 올해의 선수상의 발표에 흥미가 있다고 스페인 매일 신문 마르카 지에서 밝혔다. 이 전 그레미오 에이스는 아스날의 포워드 티에리 앙리와 밀란의 스트라이커 안드레이 쉐브첸코와 후보에 올랐다.
6. 심판과 호나우딩요를 고소한 피오레
12/19/2004 8:34:00 PM
스테파노 피오레는 어제 경기에서 호나우딩요의 넘어진 액션에 따른 피케이에 대해서 오심이라고 심판을 고소하였다.
7. 사키가 화요일에 마드리드로??
12/19/2004 7:15:00 PM
아리고 사키는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으로 다음주에 온다고 스페인 데일리신문 마르카지는 밝혔다.
8. 벡스와 카를로스가 라싱전에서 선발로 뽑히지 않은 이유
by Paul Higham - Last Updated 20 Dec 2004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마리아노 가르시아 레몬은 데이비드 베컴과 카를로스가 피지컬 적인 문제로 훈련 때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해서 라싱 전에서 선발로 기용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9. 아넬카 비드에 착수하는 바르샤
by Francisco Acedo - Last Updated 20 Dec 2004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시티의 니콜라스 아넬카와 싸인 하는 것을 준비해왔고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ps. 무단 펌 절대 금지
댓글 7
-
호나우도 2004.12.20음...아넬카 과연..
-
Ronaldo 2004.12.20ㅋㅋㅋ 호호..한국 만세~
-
Ronaldo 2004.12.20흠..그나저나 사키 오면 갈라티코 하나는 진짜 밴치로 Go할 수도있겠는데-_-
-
zidanista 2004.12.21사키는 감독보다는 스포츠 부장쪽으로 와서 선수 영입에 관여할 것 같네요. 소식 잘봤습니다!!
-
Zidane 2005.01.08결국 바르샤는 이번에 공격수를 대려올 셈이군.
-
Loadist 2005.01.14굉장하군 +ㅂ+
-
CapitanRaul 2009.02.06zzzzzzzz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