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질과 케디라의 조합

독일 청소년 대표팀부터 두 콤비의 활약은 대단했죠.
이번 월드컵에서도 여실히 증명한 확실한 조합입니다.
케디라가 쓸어주면 외질이 찔러주고 어찌보면 참 단순한 패턴인데 이번 월드컵에선 전차군단의 핵심 루트였죠.
제3의 공격수를 원했던 무링요는 이적시장에서 마땅한 매물이 보이지 않으니, 재빨리 방향을 선회해서 호날두의 톱기용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다양한 옵션을 소화할수 있는 외질의 영입으로 가닥을 잡았네요.
다양한 성향의 선수들이 공존하게 되는 올시즌의 더블스쿼드에서 가장 믿을만한 조합인데
과연 무링요가 자신의 입맛에 맞게 조련할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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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진리 2010.08.18무리뉴가 머릿속에 그리는 전술이 과연 어떤모습으로 완성될지.. 어서 시즌이 개막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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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ReaL 2010.08.18이번영입이 알짜 영입이 되었으면 하네요 ㅎㅎㅎ 잘할꺼라고 믿습니다 우리의 새로운선수들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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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9.03레알에서도 최고의 콤비가 되주길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