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공홈 소식 + AS & Marca 소식요약
1. 무링요 : "나는 내가 이 팀의 감독이 된것에 매우 기쁩니다."
무링요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나는 나의 팀에 매우 기쁩니다. 나는 기다릴 수 없습니다."
"더 잘해야 했지만, 선수들의 성공적인 태도와 함께 (뮌헨과) 좋은 경기를 했습니다."
"뮌헨전은 매우 긍정적인 만남이었습니다."
무링요의 첫번째 작업인 밸런스를 맞추는 작업은 긍정적이지만은 않았다.
"나는 내가 가진 선수들에 대해 행복합니다."
"나는 팀이 나에게 주는 성취를 기다릴 수 없습니다."
"명백하게 우리는 전술적으로 완벽한 팀은 아니지만, 정신적으로 훌륭합니다."
뮌헨전에 대해서도 말하였다.
"뮌헨은 수퍼컵에서 우승하고 최고의 위치에 있었습니다."
"프리시즌 경기의 목적은 두가지입니다. 이기거나, 경쟁력을 얻거나."
"우리는 후자에 맞춰 경기를 했고, 그것이 우리를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경기를 두번 보았고, 우리는 일곱번의 찬스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선수들의 열정적인 태도로 매우 좋은 경기를 했습니다."
"이것은 매우 긍정적인 일입니다."
후방의 센터백인 페페와 가라이의 부상에 대하여 질문 받았을 때, 무링요는 주장했다.
"가라이의 부상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심각합니다. 그러나 페페는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 당신이 첫번째 선택을 할 수 없다면, 두번째 선택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좋은 수비진을 보유하고 있고, 지금은 매우 긴급한 상황이 아닙니다."
카시야스의 뮌헨전에 엄청난 활약에 대해서도 말하였다.
"이것이 그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골키퍼인 이유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스탕다르 리에쥬 전의 라인업을 발표하였다.
“Casillas; Arbeloa, Albiol, Ramos, Drenthe; Gago, Lass, Van der Vaart, Granero; Higuaín, Benzema."
>>>인터뷰는 정말 잘하는군요ㄷㄷ
개인적으로 반더바르트가 이번 프리시즌에 눈도장좀 제대로 찍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수비 영입좀 안되나요...ㅠㅠ
2. 1-0으로 카스티야가 알코르콘에게 승리(;;)
발다노와 카랑카의 관전하에, 카스티야의 프리시즌 여섯번째 경기가 있었다.
그 경기에서 모라타의 골이 카스티야의 프리시즌 세번째 승리를 확정지었다.
또 아홉달 동안 경기장에서 떠나 있었던 아쿠냐의 부활도 있던 경기였다.
모라타 : "우리는 시즌을 잘 보내길 기대합니다."
아쿠냐 : "매우 중요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3. 베켄바우어가 라울을 분데스리가 베스트11로 뽑았다.
독일의 황제인 베켄바우어는 라울을 분데스리가 베스트11에 포함시켰다.
"그는 독일에서 재평가 받을 엄청난 선수입니다."
뮌헨에서는 슈바인슈타이거와 뮐러, 부트가 뽑혔다.
"로벤과 리베리도 좋은 선수이지만, 예산에는 맞지 않을 것 같네요."
(선수들 몸값의 합을 130M 이하로 뽑아달라고 했습니다.)
베켄바우어가 뽑은 선수
골키퍼 Butt
수비Friedrich, Hypia y Hummels
미드필더 Ze Roberto, Meier, Reus y Schweinsteiger
공격 Pizarro, Müller y Raúl
4. 무링요 : "나는 외질의 다재재능함을 얻고 싶습니다."
질문 : 외질을 영입하기 위해 브레멘과 계속 협상을 할 것입니까?
"'NO'라고 할 수 없습니다. 감독이 'no'라고 한다면, 그와 같은 선수를 얻는 가능성이 없어집니다."
"저는 이미 반더바르트와 카날레스라는 동포지션의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저는 외질을 데려오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다재다능함은 여러 포지션에서 그를 활약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공홈에는 없는 기자회견이 마르카에 있길래 번역해봣습니다.
카카와 영입과 방출에 관한 내용에 대해 기자가 질문을 했는데, 별 내용이 없어서 안올립니다ㅋ
절대 번역이 어려워서가 아니....
오역 의역 많습니다ㅠㅠ 재밋게 읽으세요!
무링요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나는 나의 팀에 매우 기쁩니다. 나는 기다릴 수 없습니다."
"더 잘해야 했지만, 선수들의 성공적인 태도와 함께 (뮌헨과) 좋은 경기를 했습니다."
"뮌헨전은 매우 긍정적인 만남이었습니다."
무링요의 첫번째 작업인 밸런스를 맞추는 작업은 긍정적이지만은 않았다.
"나는 내가 가진 선수들에 대해 행복합니다."
"나는 팀이 나에게 주는 성취를 기다릴 수 없습니다."
"명백하게 우리는 전술적으로 완벽한 팀은 아니지만, 정신적으로 훌륭합니다."
뮌헨전에 대해서도 말하였다.
"뮌헨은 수퍼컵에서 우승하고 최고의 위치에 있었습니다."
"프리시즌 경기의 목적은 두가지입니다. 이기거나, 경쟁력을 얻거나."
"우리는 후자에 맞춰 경기를 했고, 그것이 우리를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경기를 두번 보았고, 우리는 일곱번의 찬스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선수들의 열정적인 태도로 매우 좋은 경기를 했습니다."
"이것은 매우 긍정적인 일입니다."
후방의 센터백인 페페와 가라이의 부상에 대하여 질문 받았을 때, 무링요는 주장했다.
"가라이의 부상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심각합니다. 그러나 페페는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 당신이 첫번째 선택을 할 수 없다면, 두번째 선택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좋은 수비진을 보유하고 있고, 지금은 매우 긴급한 상황이 아닙니다."
카시야스의 뮌헨전에 엄청난 활약에 대해서도 말하였다.
"이것이 그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골키퍼인 이유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스탕다르 리에쥬 전의 라인업을 발표하였다.
“Casillas; Arbeloa, Albiol, Ramos, Drenthe; Gago, Lass, Van der Vaart, Granero; Higuaín, Benzema."
>>>인터뷰는 정말 잘하는군요ㄷㄷ
개인적으로 반더바르트가 이번 프리시즌에 눈도장좀 제대로 찍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수비 영입좀 안되나요...ㅠㅠ
2. 1-0으로 카스티야가 알코르콘에게 승리(;;)
발다노와 카랑카의 관전하에, 카스티야의 프리시즌 여섯번째 경기가 있었다.
그 경기에서 모라타의 골이 카스티야의 프리시즌 세번째 승리를 확정지었다.
또 아홉달 동안 경기장에서 떠나 있었던 아쿠냐의 부활도 있던 경기였다.
모라타 : "우리는 시즌을 잘 보내길 기대합니다."
아쿠냐 : "매우 중요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3. 베켄바우어가 라울을 분데스리가 베스트11로 뽑았다.
독일의 황제인 베켄바우어는 라울을 분데스리가 베스트11에 포함시켰다.
"그는 독일에서 재평가 받을 엄청난 선수입니다."
뮌헨에서는 슈바인슈타이거와 뮐러, 부트가 뽑혔다.
"로벤과 리베리도 좋은 선수이지만, 예산에는 맞지 않을 것 같네요."
(선수들 몸값의 합을 130M 이하로 뽑아달라고 했습니다.)
베켄바우어가 뽑은 선수
골키퍼 Butt
수비Friedrich, Hypia y Hummels
미드필더 Ze Roberto, Meier, Reus y Schweinsteiger
공격 Pizarro, Müller y Raúl
4. 무링요 : "나는 외질의 다재재능함을 얻고 싶습니다."
질문 : 외질을 영입하기 위해 브레멘과 계속 협상을 할 것입니까?
"'NO'라고 할 수 없습니다. 감독이 'no'라고 한다면, 그와 같은 선수를 얻는 가능성이 없어집니다."
"저는 이미 반더바르트와 카날레스라는 동포지션의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저는 외질을 데려오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다재다능함은 여러 포지션에서 그를 활약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공홈에는 없는 기자회견이 마르카에 있길래 번역해봣습니다.
카카와 영입과 방출에 관한 내용에 대해 기자가 질문을 했는데, 별 내용이 없어서 안올립니다ㅋ
절대 번역이 어려워서가 아니....
오역 의역 많습니다ㅠㅠ 재밋게 읽으세요!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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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zz 2010.08.16오는건가... 뭐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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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 Stars 2010.08.16일단 무링요가 외질을 영입하고 싶어하는것은 맞군요..
그리고 꼭 외질이 영입된다해서 vdv가 나간다는 보장은 없을듯싶네요.
하지만 외질이 vdv보다 더 좋은 활약을 보인다면 다음시즌에 vdv는 나간다고 생각되어지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HIGUAIN 2010.08.16@Mega Stars 저도 원랜 외질오면 반더바르트가 나갈줄 알았는데, 인터뷰를 보니 외질이 다른포지션에서 뛸 가능성도 높아보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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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타 2010.08.16감독님이 외질을 원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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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ticos 2010.08.16아 성 이케르 관련 질문 리플이 무감독 대박이네요,, 진짜 무링요는 인터뷰 보면 볼떄마다 \"I am legend\" 급 자신감 포스를 보여주니 너무 재밌는듯,,, 근데 카스티야의 달콤쌉싸리한 알코르콘 승리와 함꼐 저번 시즌의 악몽같은 순간이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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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포 2010.08.16아 제발 드렌테 리에쥬 전에서 좋은 모습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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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iguain 2010.08.16리에쥬전 라인업이 기대되네요
제마 과인 2톱이라니 ㄷㄷㄷ과연 이 둘의 공존이가능할것인가
너무기대되요 ㅋㅋㅋㅋㅋㅋ 제발 이제마라인이 터지는모습보고싶음 ㅠㅠ -
파타 2010.08.16잉? 근데 멤버면 4-4-2를 하겠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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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eranos 2010.08.16외질이 온다면 25명이 넘기 때문에 누군가는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사실 25명 자체도 과포화상태죠. 아단이 지난시즌처럼 카스티야 등번호를 다는 방법도 있겠지만, 최후의 수단이라고 보고 23명 정도 선이 되어야 겉도는 선수없이 모든 선수가 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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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HIGUAIN 2010.08.16@Canteranos 안그래도 질문이 \"영입은 쉬운데 방출도 쉬울까?\" 이런류의 질문이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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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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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2010.08.16아니 왜 수비를 못하는 드란테를 계속 풀백으로 쓰는건지... 얘는 아무리 봐도 수비자질이 없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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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즐링 2010.08.16새로운 조합을 실험하는군....하다가 드렌테에 식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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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uatovic 2010.08.16베켄바우어옹 호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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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얼 2010.08.16*수비에 람이 없네요ㅠㅠㅠㅠㅠㅠㅠ
각설하고 무리뉴 인터뷰는 정말..bbb -
그라네로 2010.08.16감독님 애초에 그럴거였음 디 를 영입하게끔 안했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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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장난하염 2010.08.16외질 그럼 내일모레안으로 오피셜 뜨겠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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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0.08.16음... 감독님도 원하시긴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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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Horno 2010.08.16댓글은 당신의 인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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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레알 2010.08.16*오겠네 쩝... 그렇다면 애초에 디마리아를 왜 영입한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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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ka)(ga)고 2010.08.164-4-2?그랑이 VDV 윙?? VDV 제 포지션에서 잘좀 테스트하라구요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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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KY 2010.08.16드렌테 마지막 기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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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2010.08.16감독님이 원하시던건가요... 가라이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니 걱정이 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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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10.08.17제마 과인이의 투톱이 기대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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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9.03베켄바우어 ㅠ_ㅠ.. 웬 호감발언..
아무튼 무링요 외질과 함께 트레블로 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