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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웨스트햄은 베컴을 원합니다

로돈신 2010.08.13 09:39 조회 1,848

웨스트햄의 공동구단주 데이비드 골드는, 클럽으로의 베컴의 길이 열려 있다고 합니다.



잉글랜드의 감독은 다른 경쟁적인 국가대표 선수를 위해 35세의 베컴을 뽑지 않을거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골드는 현재 베컴을 클럽의 명사가 되게 하기 위해 그 선수를 임대를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 선수는 여전히 훌륭하며, 웨스트햄에 온다면 환상적일겁니다." 골드가 BBC 스포츠에 말했습니다..

카펠로는 헝가리와의 친선전 이전의 TV인터뷰에서 그가 베컴에 그림자를 드리울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 아마도 조금 너무 늙었습니다" 라고 ...

 

 

골드는 베컴이 여전히 베컴이 국대 수준에서도 위협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난 수요일저녁 베컴에게 일어난일[국대차출x] 에 대해 조금 실망했습니다. 그가 경기에서 잘 못 뛰고 있다는 생각을 할 수는 없으며 그는 단지 그의 나이 때문에 갑자기 선수 엔트리에서 제외된 것일것입니다."
 

"만약 정말 그의 국가대표 경력이 끝이라면, 그것은 실패적인 일 일 것입니다."
 

월드컵에서 그가 뛰지 못하게 한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치료중인 베컴은 잉글랜드를 위해 115경기를 뛰었습니다[?]. 그 수치는 outfield 선수 그 어느 누구보다도 많은 수치 입니다.


북런던 레이런스톤 에서 태어난 선수의 대변인은 웨스트햄과는 아무런 이야기도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비록 많은 말을 웨스트햄 측에서 했다 하지만, 아직은 웨스트햄으로부터의 아무런 접촉도 없습니다. 데이비드는  떠나는 것이 흥미가 없구요" 라고 말입니다. 



골드는 베컴과의 직접적인 접촉은 없다고 인정 하였지만, 그의 대변인과의 접촉은 있었다고 말합니다.

우리에게 만약 딱 맞는 유니폼이 있다면, 아마 그건 데이비드 베컴의 것일 겁니다.

David Gold, West Ham co-chairman

"우리는 시즌 말에 흥미를 내비췄고, 그가 우리에게 올 수 있냐고 물어 봤습니다. 아마 단지 임대로 시즌의 반 만요." 라고 골드는말했습니다.

"슬프게도 그의 지금은 이곳에 아마 오지 않을거라는 발언이 있습니다. 1월 이적시장에서의 전망이 가능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우린 여전히 그에게 열려있습니다."

"우리는 그가 여전히 훌륭한 선수이며 웨스트햄에 온다면 환상적일 거에요, 그는 이스트엔드 보이이며, 그의 경력의 끝을 보내기 알맞을 것입니다."



그외 : 카펠로는 베컴에게 잉글랜드 웸블리에서 팬들이 그의 마지막 경기를 함께 하도록 한번 더 뛸수 있게 하려고 했지만, 베컴은 그가 그의 조국을 위해 언제나 뛸 수 있을 것이며, 은퇴에 관한 어떠한 논의도 없다고 했구요, 베컴은 수요일 LA 갤럭시에서 풀트레이닝을 다시 시작할 것이며 9월 MLS로 돌아올 것을 원합니다. 




해머스 구단주가 베컴을 어지간히도 좋아하는듯 하네요.
출처는 BBC고
발번역은 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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