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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카르발류,라스,드렌테)

니나모 2010.08.11 16:03 조회 2,990 추천 15
El Madrid ficha a Carvalho por dos temporadas

히카르두 카르발류가 레알의 새로운 선수가 됐다고 합니다.그는 올 여름의 5번째
영입이고 2년 계약에 사인할 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첼시는 그의 이적료로 8M
유로를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카르발류는 오늘 오후에 마드리드에 도착할 것이고 내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후
계약서에 사인할 것이라고 하네요.그러나 그의 프리젠테이션은 8월 23일 베르나베우컵
에서 디마리아,케디라와 함께 치뤄질 것이라고 합니다.그는 바로 훈련을 시작할
것이고 이번주 금요일에 있을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데뷔를 할수도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카르발료의 영입과 함께 무링요 감독은 요구했던 수비수 영입을 완료했고 현재
남은건 공격수의 영입 뿐이라고 합니다.협상은 빠르게 이루어졌는데 지난 월요일에
무링요 감독은 카르발류를 설득하기 위해 런던으로 갔었다고 하네요.

레알은 4명의 영입 후보들 중 결국 카르발류를 선택했는데 일단 마이콘같은 경우엔
모라티 회장은 마이콘의 이적료로 28M유로를 요구했고 마이콘 본인이 결국 잔류를
선택했다고 합니다.이어 티아구 실바의 경우는 밀란측은 협상을 8월 마지막주까지
기다려달라고 요청했고 레알측은 그때까진 기다릴수 없었다고 하네요.마지막으로
다비드 루이즈의 경우는 바로 어제 레알은 벤피카와 접촉했었으나 벤피카측은 다비드
루이즈의 이적료로 40M유로를 요구했다고 합니다-AS
->예전에도 쓴 적이 있었지만 마이콘이 아니라면 센터백 영입들 중 개인적으로도
카르발류 영입이 가장 좋은 옵션이었다고 생각하네요.

Lass charla con Raymond Domenech durante un entrenamiento de la selección de Francia.

케디라의 영입으로 인해 레알의 중앙 미드필더 자원은 과포화 상태이고 레알은
디아라,가고 또는 라스 이렇게 3명의 선수들 중 한명을 팔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세 명의 선수들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건 라스로 이탈리아 언론에 따르면
라스에 대한 유벤투스의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유벤투스는
레알이 요구하고 있는 20M유로의 이적료를 낼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AS
->케디라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아직 명확하지도 않은데 검증된 자원인 라스를
파는건 무리수라고 보네요.거론된 선수들 중 라스 외에 가고와 디아라도 있다지만
가고와 라스는 틀린 유형의 선수들이고 디아라같은 경우엔 계약 기간도 1년밖에
남지 않았거니와 세 명의 선수들 중 폼 역시도 가장 떨어진다고 봅니다.



무링요 감독이 드렌테를 플랜에서 제외시켰다고 합니다.드렌테는 미국 투어를 통해
무링요 감독에게 확신을 줄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나 그러한 기회를 살리는데 실패
했다고 하네요.따라서 클럽측은 드렌테에 대한 오퍼들을 검토할 것이라고 합니다.

라싱이 현재 드렌테를 원하고 있고 드렌테는 임대로 라싱에 합류할수도 있다고
하네요.라싱의 미구엘 앙헬 포르투갈 감독은 심각한 부상을 당한 Óscar Serrano를
대체할 왼쪽 윙어를 원하고 있고 드렌테를 주시하고 있다고 합니다.유벤투스와 같은
다른 클럽들 역시 드렌테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AS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ㅡ_ㅡ;
그러게 여러번 말하지만 드렌테는 레프트백 자원이 아니라 윙자원이죠.라싱으로 임대
보내는 것도 좋아보이고 잔류해도 어차피 이번 시즌에도 출장기회 거의 못받을듯
싶은데 라싱으로 임대보내고 빨리 영입할만한 레프트백이나 찾아봤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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