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k리그가 발전해야..
개인적인 생각인데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듣고 싶어서
여기에 글 써볼께요..
대표팀이 발전할려면 세대교체가 잘 이루어져야 한다
허정무 감독님이 얼마전에 언하신
대표팀 감독이 눈 앞에 성적에만 급급해서
신예 선수들 발굴을 못한다고 하는데,,
이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대표팀 경우에는 1년에 많은 경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클럽처럼 감독이 어떤 선수를 매일 보면서 훈련을 시키고
성장 과정을 볼 수 없기 때문에
대표팀은 검증된 선수 아니면 어리지만
클럽에서 가능성이 많이 보이는 그런 선수들만
뽑아서 대회에 나간다 이런게 더 맞다고 생각해요
1년에 대표팀 경기 많아야 10경기 정도 할텐데,,
그 10경기에 신예 선수들을 발굴해서 능력을 키워줄 수는 없죠,
허정무 감독님은 그런 힘든 일을 해내신 분이지만
기본적으로는 대표팀에 뽑아서 잘하게 하는 것 보다는
소속 클럽팀에서 잘 하는 신예 선수들을 키워내서
대표팀에서는 그 선수를 뽑아야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은 해외 리그에 나가서
잘 하는 어린 선수들이 있지만
대표팀이 좀 더 강력해 지기위해서는
k리그가 발전해서 유능한 선수들을 많이 키워내서
대표팀에 승선시켜야 하는거 같아요
얼마전에 친구와 이런 얘기를 해보다가
다른 사람들 생각은 어떠신지 여기에 글 올려요
의견을 적어주세여
여기에 글 써볼께요..
대표팀이 발전할려면 세대교체가 잘 이루어져야 한다
허정무 감독님이 얼마전에 언하신
대표팀 감독이 눈 앞에 성적에만 급급해서
신예 선수들 발굴을 못한다고 하는데,,
이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대표팀 경우에는 1년에 많은 경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클럽처럼 감독이 어떤 선수를 매일 보면서 훈련을 시키고
성장 과정을 볼 수 없기 때문에
대표팀은 검증된 선수 아니면 어리지만
클럽에서 가능성이 많이 보이는 그런 선수들만
뽑아서 대회에 나간다 이런게 더 맞다고 생각해요
1년에 대표팀 경기 많아야 10경기 정도 할텐데,,
그 10경기에 신예 선수들을 발굴해서 능력을 키워줄 수는 없죠,
허정무 감독님은 그런 힘든 일을 해내신 분이지만
기본적으로는 대표팀에 뽑아서 잘하게 하는 것 보다는
소속 클럽팀에서 잘 하는 신예 선수들을 키워내서
대표팀에서는 그 선수를 뽑아야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은 해외 리그에 나가서
잘 하는 어린 선수들이 있지만
대표팀이 좀 더 강력해 지기위해서는
k리그가 발전해서 유능한 선수들을 많이 키워내서
대표팀에 승선시켜야 하는거 같아요
얼마전에 친구와 이런 얘기를 해보다가
다른 사람들 생각은 어떠신지 여기에 글 올려요
의견을 적어주세여
댓글 7
-
량우다 2010.08.06일단.선진국에비해 유스시스템이 늦게출발한 K리그의 단점일수밖에없죠 , 청대가 부각을뛰게시작한건 박주영 이청용 시대가아닌가싶네요, 그뒤로 청대는 볼수록 과감해지고. 개개인의 개성이 딱보이는축구를 했다고해도 맞는말이라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유스시스템은 타리그에보단 더 진보가있어야 한다고생각합니다. -
김희진♡ 2010.08.06진짜 우리 유스시스템이 유럽애들처럼만돼도 우리는 16강이아니라 4강 도 갓을수도 ,,
-
마인리동궈 2010.08.06우리나라는 축구 잘 하는 유전자가 있어서 ㅋㅋ 관중이 지금보다 5000명정도만 더 늘어나도 멕시코 레벨까지 충분히 성장할듯 ㅋ
-
레알no.7 2010.08.06유스와 승강제, 팀별 목표 다변화가 살길이죠. 지금처럼 죽어라 우승에 매진하고 승격되면 돈낼꺼 걱정해서 안하고 강등되면 팀 없어질까 걱정하면 유망주가 올라와도 지금보다 더 나은성적을 위해 유망주를 팔고 베테랑을 살수밖에 없습니다. 임대도 없기때문에 팀에서 버려지면 바로 하위리그행or상무행이죠. 이점을 개선하는게 가장 큰 쟁점이라 봅니다.
-
두덱 2010.08.07솔직히 제생각이긴하지만 우리나라 현재 축구환경으로 4강이나 16강 간건 대단한거라고 생각됩니다 . 가까운 이웃인 일본도 유스시스템에 엄청나게 신경쓰고 상당히 체계화되어있다고 그러던데. 아직 우리나란 맨땅축구에다 클럽팀도 몇개없고.. 앞으로 좀 나아졌으면 좋겠네요.
-
세계최고는지단 2010.08.07*축구라는 스포츠가 왜 유럽에서 먼저 나왔는지를 생각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뭐 신라시대때 축국이라고 축구가 있었다고 하는데 사실 그건 폴로와 비슷한 스포츠였고 유럽이 축구의 오리지널 맞습니다. 아시다시피 유럽은 밀을 주로 먹고 동양은 쌀이 주식이죠. 그 이유는 동양의 땅들은 굉장히 비옥한 땅이고 쌀이 잘 자라는 좋은 땅이지만 유럽의 땅은 좀 척박한 쌀을 키울수없는 땅입니다. 그 차이는 유럽은 잔디가 많은 평야가 많은거고 동양은 그 대지를 밭 대신 대부분 논농사를 졌죠. 그래서 잔디구장이 동네에 많은수밖에 없고 어릴때부터 축구를 즐길수 있는거죠. 그리고 시스템 자체가 다르다기보단 사람들의 문화적 인식의 차이입니다. 사실 한국사람들은 월드컵에만 축구에 관심 갖는것은 애국심과 같은 축구외적인 이유로 보지만 유럽 사람들은 하나의 일상이죠. 따라서 만약 한국이 정말 축구로 성공하고 싶으면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학교내에서 축구라는 과목을 만들어 그 민감한 점수제로 바꿔 집중적으로 훈련시키지 않는 이상 환경여건부터 외국 선수들을 넘어서기엔 많이 부족합니다
-
Al Pacino 2010.08.07우리나라 정말 많은 악조건속에서도 근성 하나로 여기까지 왔죠.. 괜히 세계에서 제일 일 많이 하는 나라가 아닌듯, 축구도 정말 미치도록 열심히 하는거 같아요 근성이야 뭐 최고고
유스시스템이나 기타 여러가지 기반이 j리그와 비교해봐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축구수준 자체는 비등비등하거나 오히려 k리그가 우위니 참 재미있죠, 물론 이런 상황에서 안주할 것이 아니라 j리그의 좋은 점을 받아들여서 더 성장해나가야겠죠 사견으로는 일본이 워낙 시스템이 좋아서 한국을 많이 따라왔다고 생각하고요 사실상 0톱으로 올라간 16강은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학교를 보면 전국,전도 수학경시대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반 선생들은 자기네 반에서 수학점수 젤 높은 애를 내보냅니다. 국가대표도 마찬가지로 k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를 뽑는거라서 k리그가 잘 돌아가야 국대가 잘 된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고요..
무튼 두서없지만 더 발전하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