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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아시아의 기대에 못 미치는 Barcelona

Rohmann 2010.08.06 20:05 조회 1,788 추천 3
John Duerden
2010 8월 5일

유럽 전역에서 Barcelona는 REal과 함께 우승, 영광 그리고 팬들의 사랑을 경쟁한다.
하지만 Barca는 이제 REal로부터 원하지 않는 명예를 가지기 직전이다.
그것은 21세기에서 아시아 원정에 나선 팀 중에서 가장 평이 좋지 않은 팀이 되는 것이다.


2005년에 Beckham, Zidane, Owen, Ronaldo등의 galacticos는 반감을 사며 북경을 떠났다.
그들은 무관심한 태도와 각종 출연을 취소하면서 이런 비난을 받았고 현재 한국에서 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Barca는 K-리그 올스타 팀과의 승리 이후 2시간 만에 서울에서 북경으로 떠났으며 많은 실망감을 남기고 갔다.
이 원정은 처음부터 시끄러웠으며 Barcelona만이 비난을 받은 것은 아니다.
이벤트를 진행한 Sports Story는 현재 소문에 의하면 파산 위기에 놓여있으며,
또한 Barca가 월드컵 우승 멤버들인 Villa, Iniesta, Puyol, Xavi과 같은 스타 선수들이 같이 합류하지 않은 것을 허락한 점이나,
티켓 가격을 최소 $45부터 맞춤점(평균 K-리그 경기의 약 5배)이 문제였다.


적은 티켓 판매량과 스타 선수들의 부재 속에서 Barca가 흥미로운 경기를 이끌 기대가 컸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결국 K-리그는 Barca를 "불성실한 태도"를 공식적으로 책망했고 이는 서울의 언론의 지난 48시간을 반영했다.


입국 당시 공항에서는 Messi와 Dani Alves등은 피곤해 보였으며
다음 날 열린 Messi와 Alves의 첫 기자 회견에서는 그들은 지금 어떤 나라에 있는지 조차 모르는 무관심한 태도를 보였다.
Alves: "월드컵에서 브라질은 Korea를 상대했다. 그 들은 좋은 팀이었다."
한편 실제로 한국을 상대한 Messi는 한국에 오게 된 첫 인상에 대한 질문에 "별로 보지 못 했어요. 지금 어디 있는지 잘 모르겠으며 몇 시 인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피곤한 상태입니다."


첫 인상을 좋게 만들지 못하면 그것이 더욱 악화 될 수 있다.
또한 하루가 지난 후 열린 공식적인 pre-match 기자 회견에서 감독 Guardiola는 기자들한테 Messi가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거라고 전했다.
그 당시의 기자회견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변했다.
이준하 K-리그 사무총장은 고개를 가로 저으며 웃은 후 재빨리 방을 나갔다.


이 상황이 오역에 의하여 일어났을 수도 있겠지만 당시 Guardiola는 Messi의 출전에 대한 한국의 입장을 잊고 있는 듯 했다.
실제 이 원정은 다른 스타 선수들의 불참으로 'Messi Show'인 상황이었다.
계속해서 Guardiola는 Messi가 인사는 하고 훈련은 할 수 있지마 경기에 뛰지는 못 한다는 발언은 더욱더 기자회견장의 분위기를 어둡게 하였다.


그 후 Guardiola가 훈련장으로 떠난 후 바로 경기 위원회는 즉석 보고를 위해서 기자들한테 남기를 부탁했다.
충격과 혼란 속에 그 들은 Messi가 계약상으로 최소한 30분은 뛰어얀 한다는 점을 알였고 Guardiola의 입장이 클럽의 공식적인 상황이 아닐 수 도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사실 Messi는 결국 17분을 뛰면서 2골을 넣으며 경기장의 반을 채운 관중들한테 좋은 대우를 받았다. 하지만 이에 대한 벌금은 그다지 큰 액수는 아니었다.)
또한 다시 신속하게 Barca와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했다.
4시간이 지난 후 현재 시간 12.30am에 한국의 기자들은 Messi가 결국은 출전한다는 소식을 받았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예정의 기자 회견과 이벤트는 그 날 저녁에 열렸어야 할 media meeting처럼 취소ㄷㅚㅆ음이 알려졌다.
다음 날 아침에는 양측이 이 모든 일을 잊고 빨리 끝내기를 원한는 입장이었다.


지난 주에 La Liga의 CEO는 프리미어리그처럼 아시아 팬들의 관심, 사랑 그리고 주머니를 공략해야 하며 이는 노력을 통해서 얻어진다고 말했다.
아무도 챔피언스리그와 세계 대회에서 결돌하는 Barca 선수들이 동아시아에서 열리는 경기를 올해의 목표로 보기를 기대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클럽이 €2.3M을 받으며 좋은 환영을 받으면 그들 입장에서는 self-promotion의 기회에서 어느 정도의 열성은 필요로 한다.
지난 6월 Deloitte에 의하면 Barca는 €442M 부채를 지고 있다. 하지만 그 누구도 Barca한테 중국과
한국에 오라고 하지 강요하지는 않았다.
 


어쩌면 다음 기회가 없을 수 도 있다.
개인 회사의 계약에 의하여 엄청난 액수로 유럽의 클럽을 아시아에 초청해서 이익을 얻을려는 경우는 더 이상 지속되기 어려워 보인다.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지난 2009년의 Man Utd tour에서도 대회 주최 측은 결국에는 적자를 면하기 어려웠다.
90년대에는 동경하는 클럽에 대한 절대적인 환영과 사랑으로 대했을지 몰라도 2010년의 아시아의 팬들은 그렇지 않다.
물론 지금도 세계적은 스타들을 직접 보기를 원하지만 어느 정도의 기대 또한 가지고 있다.


그들은 클럽들이 돈벌이를 하면서 respect 받기를 원하며
최소한 한국에서는 'Més que un club'를 주장하는 Barca가 그들이 생각했던 만큼의 클럽이 아니였음을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진 실정이다.



원문 출처: http://soccernet.espn.go.com/feature?id=811786&sec=global&cc=3436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John Duerden의 글입니다.

무엇보다 전 세계의 팬들이 이 글을 읽는 다는 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혹시 Duerden이 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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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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