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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연봉을 깎은 마이콘

마인리동궈 2010.08.04 10:13 조회 2,114
http://www.as.com/futbol/articulo/cumbre-maicon-santiago-bernabeu/dasftb/20100803dasdaiftb_15/Tes


마이콘은 - 처음으로 - 레알의 오퍼를 진지하게 받아들였습니다.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 에이전트와 보드진과의 대화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되었고 앞으로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난 오직 마드리드만 원한다'는 식의 커밍아웃을 한 바 있는 마이콘은, 자신의 에이전트를 마드리드로 보내서 ' 나 어떡해요 페레즈? 내가 정말 이뻐? 독창적 연봉제시. 예를 들면 5.5, 5.5'라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또한 인테르와 마이콘 사이에서는, '마이콘이 그렇게 가고 싶다면 말 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라는 말이 이미 오간것으로 확인되었으며 28m이라는 당초 협상 이적료가 좀 더 낮아질 수 있음을 언질했습니다. 다만, 에이전트 수심료로 3.5m 정도가 나가떨어지는데 이게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마이콘 에이전트는 계약의 확실한 진행을 위해 2-3일 정도 더 마드리드에 있을거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미국 전지훈련중인 인터밀란의 라파법사는 마이콘의 밀당이 쩌는것 같다, 좀 더 봐야겠다라고 말하였고 마이콘은 부상이 염려되어서 당분간은 좀 쉬고 싶다고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저의 번역은 99%의 의역과 1%의 사실로만 이루어집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당초 28m/7m 조약이 2xm/5.5m까지 낮아질거 같다, 라는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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