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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마이콘,등번호,티아구실바)

니나모 2010.08.03 14:54 조회 5,688 추천 14


어제 마이콘을 영입하기 위한 첫번째 진지한 접촉이 있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어제
있었던 미팅을 통해 레알은 마이콘과의 개인 협상을 완료했다고 하네요.마이콘의
에이전트인 안토니오 칼리엔도는 레알과의 입장차를 좁히기 위해 마드리드에 도착
했고 완전히 무산된거 같아 보였던 마이콘 영입은 이전보다 더욱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마이콘은 다음 시즌에 자신이 뛰고 싶은 곳은 오직 레알 마드리드뿐이라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고 칼리엔도는 어제 새로운 제안들을 가지고 마드리드에 도착했다고
하네요.그리고 마이콘측이 요구했던 7M유로의 연봉은 5.5M유로로 낮춰졌다고
합니다.무링요 감독은 마이콘과 지난 몇일간 대화를 나눴고 마이콘에게 만일 레알
에서 뛰고 싶다면 요구하고 있는 연봉을 낮춰야만 할것이라고 말했었다고 하네요.
또한 칼리엔도는 레알측에 만일 마이콘 본인이 떠나길 원해한다면 인테르는 그들의
요구 액수를 28M유로까지 낮추려고 한다고 장담했다고 합니다.

레알측은 어제 있었던 미팅에 매우 만족해했고 이제 그들의 목표는 되도록 빨리
마이콘의 영입을 마무리짓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제 있었던 미팅에도 불구하고 칼리엔도는 다시금 언론 플레이를 했다고 합니다.
그는 이탈리아 언론을 통해 다시금 "누군가 더러운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말했으나
누구를 말하는건지는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았다고 하네요.칼리엔도는 이적을 마무리
짓기 위해 2~3일 정도 마드리드에 머물것이라고 합니다.

한편,인테르의 프리 시즌 훈련에 합류해 필라델피아에 있는 마이콘은 미팅의 세부적인
내용들까지 모두 전해들었다고 하네요.마이콘은 당초 인테르의 미국 투어에 합류하길
원치 않아했었으나 그의 휴가 기간 동안 이적은 마무리돼지 않았었고 결국 지난 목요일
에 합류해야만 했었다고 합니다.오늘 인테르는 파나시아코스와의 친선 경기를 위해
토론토로 이동하고 마이콘은 부상으로 인해 이적에 영향을 미칠까봐 경기에 전혀 출장
하지 않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베니테즈는 지난 토요일에 인터뷰를
통해 "저는 마이콘과 대화를 나눠봤고 우린 그의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볼겁니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AS
->마이콘과의 개인 협상이 완료됐다는게 사실이라면 큰 고비 하나는 넘은 셈이네요.
이제 인테르와의 협상이 남아있는듯 한데 잘됐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Higuaín mantiene el '20' y Benzema coge el '9'

라울과 구티가 떠난 이후 현스쿼드 멤버들의 등번호가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에
대해 많은 추측들이 있었다고 합니다.등번호 '7'번의 주인은 이미 결정되었고
이는 호날두라고 하네요.그리고 '14'번은 사비 알론소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합니다.
호날두가 지난 시즌까지 쓰던 등번호 '9'번은 벤제마에게 돌아갈 것이고 벤제마가
쓰던 '11'번은 새로 영입된 디 마리아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과인은 현재 그의 등번호인 '20'번을 계속 쓰는걸 선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번호들같은 경우,페드로 레온의 등번호는 아직 결정되진 않았지만 결국 '21'번
을 달것으로 보이고 이는 86년 멕시코 월드컵때 미첼이 달았던 등번호라고 하네요.
사비 알론소가 지난 시즌까지 달았던 '22'번은 카날레스에게 돌아갈 것이고 케디라
같은 경우 일단 '16'번을 달겠지만,만일 이적하는 선수가 생길 경우 그의 등번호는
바뀔수도 있다고 합니다.현재 특히 유력한건 디아라로 만일 디아라가 떠날 경우
케디라는 그가 이번 월드컵 동안 달았던 등번호인 '6'번을 달게 될 것이라고 하네요.

현재 남아있는 또 다른 중요한 등번호는 지난 시즌 아르벨로아가 달았던 '2'번으로
아르벨로아는 이번 시즌 국대 기간 동안 그가 달았었고 반니의 번호였던 '17'번을
달게 될것이라고 합니다-AS
->오피셜로 발표가 나오기 전엔 아직 확실한게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윤곽은 잡혀
있는거 같네요.아르벨로아가 17번으로 옮기는게 좀 의외인데 올 여름 영입되는
수비수가 달게될 가능성이 높겠군요.

Thiago Silva por si falla la opción de Maicon

무링요 감독이 요청한 영입할만한 수비수를 찾는 일이 계속 진전되고 있고 만일
결국 마이콘 영입에 실패할 경우 레알은 티아구 실바 영입에 나설것이라고 합니다.

티아구 실바는 무링요 감독의 추천(또 다른 선수는 카르발료)에 의해 영입 리스트에
포함되었고 레알은 이미 7월달에 그의 영입을 시도했던 적이 있었다고 하네요.당시
밀란의 베를루스코니 구단주는 "레알은 티아구를 영입하기 위해 여러번 오퍼를
했었으나 우린 이를 수락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었고 몇일전 티아구 실바의
에이전트인 Paulo Tonietto는 "무링요 감독의 흥미로 인해 레알은 티아구 실바의 영입
을 원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었다고 합니다.

티아구 실바를 영입하는데 있어 첫번째 암초는 밀란이 요구하고 있는 이적료로 밀란은
티아구 실바를 영입할때 지불했던 금액보다 20M유로나 많은 30M유로를 요구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두번째 문제는 밀란의 영입과 방출에 대한 밀란 팬들의 불만이라고 합니다.
밀란의 팬들은 지난 시즌 카카를 레알로 판 것을 여전히 용서하지 않고 있고 밀란의
영입 정책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현재 레알이 노리고 있는 부분은 밀란의 재정적인 상황(밀란은 지금까지 파파스타도폴로스
를 영입하기 위해 단지 5M유로를 썼을뿐이라고 합니다)과 밀란의 알레그리 감독이 수비형
미드필더의 영입을 요청한 것이라고 합니다.이탈리아 언론들에 따르면,디아라나 라스는
알레그리 감독을 만족시킬수 있고 앞으로의 이적에 그들이 포함될수도 있으며 케디라가
영입됐기 때문에 레알 역시 긍정적으로 생각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한편,레알은 티아구 실바가 젊다는 점과 레프트백으로서도 플레이할수 있다는 점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합니다.이러한 두가지 요인들로 인해 무링요 감독이
제일 선호하고 있는 옵션인 카르발료의 영입은 일단 배제된 상태이나 카르발료같은
경우 32살이라는 나이로 인해 이적료를 6M유로만 지불하면 된다는 장점이 있다고
하네요.레알은 심지어 현재 AT마드리드와 협상하고 있는 디에고 고딘에 대한 문의를
했던적도 있었지만 결국 영입을 배제시켰다고 합니다.

마이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기다려야할 필요가 있으나 밀란과 레알간의 좋은 관계는
티아구 실바 영입가능성을 열수도 있다고 하네요-AS
->30M유로 가까이주고 영입할거라면 차라리 마이콘.
몇차례 썼던 적이 있지만 개인적으론 구지 올 여름이 아니더라도 시기가 문제이지 언젠간
라모스가 결국 센터백으로 옮길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일 올 여름에 결국 센터백을
영입하게 될 경우 나이는 그렇게 신경쓸 필요없다고 생각하네요.솔직히 저 정도 가격주고
티아구 실바를 영입해야될 필요성도 모르겠고 티아구 실바가 저 정도 가치를 가지고 있는
지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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