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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관련장신(외질,마이콘,중미 스쿼드정리)

니나모 2010.08.02 16:43 조회 2,357 추천 20
La 'Operación Ozil' ya está en marcha

메수트 외질(21)이 2011년 레알 마드리드의 첫번째 영입 선수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외질은 브레멘과의 계약 기간을 다 채울 것이고 내년 여름 자유 계약으로 레알에
합류할 것이라고 하네요.2011년 1월부터 외질은 그를 원하는 팀들과 자유롭게 협상
할수 있을 것이고 그때 그는 레알과 계약을 할 것이라고 하네요.올 여름 동안 있었던
접촉들을 통해 외질은 레알의 보드진을 안심시켰고 그는 브레멘을 떠나게 된다면
그의 영입에 관심이 있는 이탈리아나 스페인의 클럽들로 가지 않고 레알로 가겠다고
확실히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외질은 어제 Bild와의 인터뷰를 통해 브레멘에 한 시즌 더 남을수 있다는 뜻의
인터뷰를 했다고 하네요.

"지금으로선,앞으로 12달 동안의 저의 상황은 명확합니다.단 한가지 명확한 사실은
제가 브레멘과 계약되어 있다는겁니다.그 이후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수 없지만요"

외질의 에이전트인 Reza Fazeli은 외질에 대한 모든 문제들을 처리하고 있고 그의
휴가 기간 동안 그의 미래에 대한 협상을 해왔다고 합니다.레알측과 선수 본인은
현재 레알엔 외질과 동포지션에 카카,반더바르트 그리고 카날레스가 있다는 점을
잘알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무링요 감독 역시 한 시즌 뒤에 오는걸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다음 시즌에 오는건 외질에게도 큰 이득을 주게될 것인데 자유 계약으로
오게될 경우 외질의 연봉은 상당히 높게 책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그러나
만일 외질과 동포지션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카카,VDV 그리고 카날레스)들 중 어떤
선수에게 이적 기간 막판에 안좋은 일이 생길경우,외질에 대한 협상은 올 여름에
다시 시작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어제 있었던 Bild와의 인터뷰에서 외질은 레알로 영입된 케디라에게 축하의 말을
건냈다고 하네요.

"저는 사미가 레알로 이적한 점에 대해 정말로,진정으로 행복합니다.빅클럽들이 독일
선수들에게 흥미를 보인다는 점은 독일 축구계에도 매우 좋은 일이죠.최근 몇년간
발락만이 탑 클럽에서 독일 축구를 보여줬습니다.그러나 저는 브레멘의 선수이고 다른
클럽들에 대해선 말하지 않겠습니다"

한편,SkySport24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마이콘의 에이전트인 안토니오 칼리엔도와 레알
보드진이 오늘 마이콘의 연봉을 협상하기 위해 만날수도 있다고 합니다.현재까지 마이콘
측은 7M유로의 연봉을 요구하고 있으나 레알 보드진은 어떤 경우에서든지 이러한 요구는
들어줄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따라서 오늘의 미팅 결과에 따라 마이콘이 영입
될 가능성이 더 높아지거나 만일 칼리엔도가 계속 지금까지의 요구를 유지할 경우 레알은
마이콘 영입을 포기할 것이라고 합니다-AS
->일단 외질같은 경우 어차피 재계약 의사가 없다는걸 뻔히 알고 있고 노리는 클럽들이
많기 때문에 브레멘측이 오히려 올 여름에 팔려고 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찌될지는 두고봐야할거 같네요.

그리고 우리팀과 연관되어 생각해보자면 사실 이런 류의 뭐 내년 여름에 오기로 했다던가
같은 루머들은 우리팀같은 경우 상당히 자주 나오는 유형의 루머들이고 이런 식으로 루머
가 났던 선수들 중 최근에 우리팀에 온 선수라곤 호날두 정도밖에 기억나질 않는군요.

시즌을 치루면서 여러 가지 상황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런 류의 루머들은 실현되기 힘든게
사실이구요.개인적인 생각으론 만일 외질이 정말 이번 시즌 브레멘에 남는다고 가정할 경우
카카의 폼과 카날레스가 얼마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냐에 따라 이 루머의 실현 가능성이
결정된다고 보네요.

마이콘같은 경우엔 이젠 뭐 그러려니~하면서 지켜볼랍니다...ㅡ_ㅡ;

La llegada de Khedira obliga a vender un medio

케디라의 영입으로 인해 레알 마드리드는 현스쿼드에 있는 5명의 중앙 미드필더들 중
한명을 팔아야만 한다고 합니다.사비 알론소같은 경우엔 무링요 감독에게 있어 이미
선발진 중 한명으로 선택된 상태이고 케디라 역시 사비 알론소의 파트너로서 선택된
상태라고 하네요.따라서 현재 방출될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은 가고.라스 그리고 디아라
이고 무링요 감독은 누굴 방출해야할지 결정해야 할것이라고 합니다.

어떤 선수가 떠나야할지 결정을 내리는건 무링요 감독이지만 만일 위에 거론된 선수들
에게 흥미로운 오퍼가 들어올 경우 보드진이 결정을 내릴수도 있다고 하네요.원칙적으론
떠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는 마하마두 디아라라고 합니다.디아라의 계약은 다음
시즌이면 끝나게 되고 레알 보드진은 디아라의 이적으로 자금을 얻는걸 시도할것이라고
하네요.지난 시즌 여러 부상들로 인해 거의 출장시간을 갖지 못했지만 디아라는 여전히
유럽의 여러팀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또 다른 디아라인 라스는 무링요 감독의 총애를 매우 받고 있다고 하네요.그는 이미 첼시
시절 무링요 감독하에 있었던 적이 있었고 무링요 감독은 라스가 팀에 많은 기여를 할수
있다는걸 알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맨유가 라스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수도
있고 그를 영입하기 위해 25M유로 정도를 오퍼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가고같은 경우엔 잔류할 가능성이 높고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다시 소집된 이후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합니다-AS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말해왔던거였고 본문에도 나와있는 내용이지만 계약 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디아라,라스,가고 세 선수들 중 떠날 선수가 있다면 역시 디아라
쪽이 가장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일단은 알론소-케디라 라인에 가고가 알론소 백업으로 들어가고 라스
가 케디라 백업으로 들어가는 형식으로 가다가 케디라와 라스가 경쟁하는 구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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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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