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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바르샤보다 잘 할 수 있다&무링요 최고인 듯"

Lithium 2010.07.31 15:23 조회 2,139


레알 마드리드를 지휘하는 호세 무링요 감독의 매력에는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저항할 수 없는 듯 하다.같은 포르투갈인인 무링요 감독에 대하여 호날두는,프리 시즌 아메리카 투어에서의 기자 회견에서 "세계 최고의 지휘관 중 한 명이다." 라고 코멘트. "우리들은 멋진 시즌을 보낼 것이다.그의 훈련은 스펙터클하고,공격적인 멘털리티를 가지고 있다." 라며 될 수 있는 한 승리를 손에 넣고 싶다고 말했다.

"우리들은 바르셀로나보다도 잘 할 수 있다.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집에 남아 있을 것이다.(정확한 의미는 모르겠음;) 걱정은 하지 않는다.나는 굉장히 자신감을 느끼고 있으며,우리들에게는 이길 수 있는 요소가 전부 갖추어져 있다."

또한 호날두는 샬케 04로 이적한 라울이 오랜 시간 동안 붙이고 있던 등번호 7번을 원한다고 밝히며,그 책임도 느끼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약간 압박을 느끼고 있음을 인정한(전원이 압박을 느끼고 있으나,나는 안정되어 있다.훈련은 잘 되어 가고 있고,우리들은 새로운 시즌에 대하여 자신을 느낀다.)호날두는,월드컵에 우승한 스페인 대표팀에게 찬사를 보냈다.

"세르히오 라모스나 이케르 카시야스와는 전화로 이야기했다.그들이 돌아오면 우리들은 더욱 자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스페인에게는 축하한다고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가장 한결같이 잘 한 팀이었으니까.다만,지금은 레알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월드컵은 이미 끝났다."




출처 : La Gazzetta Dello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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