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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7번을 주고 싶은 사람...

Viva Raul 2010.07.29 17:35 조회 1,681 추천 2




'어쩌자고 그렇게 누워버렸나? 이 사람아

자네가 있었으면 전술, 번호, 전통, 계보 모든 것이 해결되었을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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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매에서 'Player Number 7'을 두고 시끄러운 것은...


[2002년 이 후, 8년 동안 빅이어를 들지 못할 것을 몰랐던 것 처럼...

2002년 이 후, 세계 최고의 축구 구단에서 감독을 쉬지 않고 바꿔버릴 거라는 것을 몰랐던 것 처럼...]



'이번을 시작으로 레알의 전통과 무게가 담겨있는 7번이 가벼운 번호로 전락해 버리지 않을까?'

라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지도 모릅니다.


제가 말해서 되는 것도 아니지만...


다음 시즌부터 7번을 달게 될 선수는 '레알 전통의 정신'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어떤 것인지 모를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무너져가는 수비진을 본 후 자기가 있으면 조금이
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최전방에서 카시야스가 있는 곳까지 전력으로 뛰어오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라울의 정신' 처럼...

정말로 팀을 위해서 모든 것을 해줄 수 있는 사람에게 번호가 갔으면 합니다.


'Player Number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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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데 라 레드가 있었다면 미드필더 전통 번호를 달았을 지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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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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