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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케디라,외질 등)

니나모 2010.07.28 15:01 조회 2,695 추천 10
El Madrid llega a un acuerdo con Khedira

케디라의 레알행이 현실이 됐다고 합니다.페레즈 회장,발다노 그리고 호세 앙헬 산체스는
마이애미로 갔던 휴가에서 복귀한 케디라의 에이전트와의 협상을 가속화시켰다고 하네요.
그리고 케디라측은 바이에른 뮌헨과 사전 합의를 맺었다는 가설을 기초로 주장했던 연봉
요구액수를 낮췄다고 합니다.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다는 케디라의 의향이 크게 반영된
것이라고 하네요.케디라는 12일전에 마드리드로 여행을 왔었고 당시 묵었던 Mirasierra
Suites 호텔에서 무링요 감독과 직접 대화를 나눴었다고 합니다.그리고 무링요 감독과의
대화는 그에게 확신을 줬다고 하네요.무링요 감독은 데로시,제라드 그리고 슈바인슈타이거
의 영입실패(로마,리버풀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측의 높은 이적료 요구에 세 선수 모두
영입을 배제시켰음) 이후 팀의 보강 정책에 있어 케디라를 최우선 영입목표로 정했었다고
합니다.무링요 감독은 케디라를 사비 알론소와 짝을 이루게할 생각이라고 하네요.

무링요 감독은 케디라와의 개인 협상이 완료됐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에 차분한 마음
으로 LA행 비행기에 오를 것이나 슈투트가르트와의 합의는 아직 완벽하게 결론이 난
상태는 아니라고 합니다.양클럽간의 관계는 매우 좋은 편이고(지난 여름 슈투트가르트
는 레알측과 18M유로에 네그레도 영입에 합의했었으나 개인 협상을 실패해 네그레도는
결국 세비야로 이적했었다고 합니다) 페레즈 회장은 10M유로 정도의 이적료로 협상중
이라고 하네요.

케디라는 터키에서 보냈던 휴가를 끝내고 어제밤 슈투트가르트에 복귀했다고 합니다.
오늘 케디라는 슈투트가르트의 감독인 Christian Gross와 대화를 나눌수 있을 것이고
Gross 감독에게 그의 결정을 확고하며 레알 마드리드로 확실히 갈것이라는걸 되풀이
하여 말할 것이라고 하네요.

케디라는 카날레스,디 마리아,페드로 레온에 이은 4번째 영입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영입된 모든 선수들은 미드필드에 포진되는 선수들로 무링요 감독이 가장 걱정했던
포지션들이라고 합니다.그리고 현재 남은건 센터백의 영입이라고 하네요-AS
->케디라의 개인 협상까지 완료됐다면 이번주에 오피셜을 볼수 있을런지도 모르겠네요.
이번주가 아니더라도 곧 영입이 완료될듯 싶습니다.

그리고 기사 내용중 마지막의 '현재 남은건 센터백의 영입이라고 하네요'에 대해 좀
말씀드리자면 우리팀 수비진 영입에 있어 센터백은 '마이콘이 영입되지 않을시'에
한합니다.즉,마이콘 or 센터백인 상황이고 마이콘이 결국 영입된다면 센터백은 영입
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죠.그리고 어제 오늘 마이콘 영입이 거의 완료됐다는
이탈리아쪽 보도들을 소스로 한 국내보도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탈리아의 이러한
보도들은 어제 우리 보드진이 모두 부인했습니다.

즉,국내 보도들과는 달리 마이콘 영입은 임박해있진 않고 아직 더 상황을 지켜봐야
할거라고 생각되네요.

La 'Operación Ozil' ya está en marcha

메수트 외질이 이번 시즌에 시작되는 '무링요 프로젝트'에서 최우선 영입목표들 중
하나가 될수 있는 기회를 날릴수도 있다고 합니다.외질은 브레멘과 2011년 6월 30일
까지 계약되어 있고 무링요 감독은 외질의 영입에 15-18M유로를 투자하기 전에
케디라의 영입을 완료시키고 센터백을 영입하는데 노력해달라고 클럽측에 요청
했다고 하네요.

외질은 남아프리카 월드컵에서 주목을 받은 메디아푼타이고 그의 어린 나이와 비교적
싼 이적료로 인해 거의 대부분의 빅클럽들(EPL에선 첼시와 아스날,라리가에선 레알과
바르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레알의 영입 전략은 바뀌었고 현재
레알은 2011년에 이적료없이 외질을 영입할 의향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이렇게 될
경우 외질은 그의 연봉을 지금보다 더 요구할수 있을 것이고 레알과 외질 본인 양측
모두에게 이득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뉴스는 반더바르트에게 매우 좋은 뉴스가 될것이라고 하네요-AS
->내년 여름에 자유 계약을 노린다는건 사실상 영입포기라고 해도 될거 같은데...ㅡ_ㅡ;
어차피 재계약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이상 외질같은 경우 올 여름에 이적할 가능성이
매우 높을듯 싶고 만약 내년 여름에 자유계약으로 풀린다고 해도 우리팀으로 올 가능성
은 개인적으론 그리 높진 않다고 봅니다.외질이 뭔 레알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애도 아니고 말이죠.오히려 바르샤가고 싶다고 하는게 외질인데...;;;

Mourinho se lleva cinco canteranos al 'stage'

무링요 감독이 어제 미국 투어에 1군과 함께 갈 유스 선수들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선택된 선수들은 풀백인 나초,중앙미드필더들인 테바르와 알렉스 페르난데즈,
윙어인 후안 프란 그리고 포워드인 모라타라고 하네요.

이 5명의 유스 선수들은 무링요 감독으로 하여금 카날레스와 월드컵에 출장해 아직
휴가중인 선수들(이과인,디마리아,카카,카시야스,라모스,아르벨로아,알론소,알비올
그리고 반더바르트)이 복귀할때까지 그들의 빈자리를 메꾸는데 있어 확신을 줬다고
합니다.그리고 또한 무링요 감독은 후베닐 선수들인 오로,알렉스 그리고 모라타
세 선수들 중 두 선수들의 플레이를 더 보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지난 7월 15일부터 무링요 감독의 지시를 받았으나 선택받지 못한 다른 4명의 선수들
인 호세루,카르바할,프란 리코 그리고 체리셰프는 카스티야로 복귀해 카스티야에서
계속 훈련할 것이라고 합니다-AS
->선택받은 선수들이 미국 투어에서 뭔가 '가능성'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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