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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현직 레알 동료들: 라울에게 한마디

supReme_#R 2010.07.27 21:50 조회 1,658 추천 1
몇몇선수들은 이미 올라왔는데 다 없어서 그냥 다시 올릴게요..
글자그대로 해석입니다.

아단: 레알마드리드의 한부분이 떠나간다. 그는 아이콘이고 좋은 캡티이다. 그는 유스 아카데미에 있었던 선수들 모두의 롤모델이다. 그는 excitement, 프로 정신, 노력의 예이다. 나는 라울과 드레싱룸을 썼다는것이 기쁘고 그의 앞날을 응원한다.

마르셀로: 라울은 우리를 잊지않을 것이고 우리도 라울을 잊지 않는다. 그의 모든 것이 레알 마드리드의 심벌이다.

가고: 레알마드리드의 엠블렘이 떠난다; 그는 모든 팬이 알아보는 몇몇 선수들 중 한명이다. 그와 함께 뛰어서, 드레싱 룸을 같이 써서 기뻣다. 그의 개인적인 일과 스포츠적인 일 모두잘 풀렸으면 좋겠다.

벤제마: 라울은 모든 축구선수의 롤모델이다. 특히 어린 선수들의 모델이다. 그는 대단한 사람이고 레알마드리드와 스페인 축구의 심벌이다. 그는 엄청난 포워드이고 매우 영향력있는 선수다.

두덱: 라울은 엄청난 프로이고 모두(피치밖에있는 선수이고 아니건)의 선례이다. 그는 대단한 사람이기도 하다. 그와 함께 여서 기뻤다.


라스: 나는 그와 함께라서 기뻤다. 내가 어렸을떄 그의 플레이를 보았다. 그는 내가 레알마드리드에 와서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나는 항상 나에겐 라울과 함께 레알에서 뛸수있었다는 "특권"이있었다고 말할수있다.

페페: 그가 여기에 16년간 있었다는 것이 그의 재능을 말해준다. 그는 내가 부상을 당했을때 세심하게 돌봐주었고 그래서 그는 내 심장에서 매우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있었다. 사실 그는 내가 부상을 당했을때 벤치에서 일어나 드레싱룸까지 동행해주었다. 그것은 내가 잊지 못할 제스쳐이다. 그는 레알마드리드 역사의 큰 한부분이다.

드렌테: 라울은 축구의 신사이자 좋은 캡틴이다. 그는 항상 나에게 잘 대해주었고 나를 돌봐주었다.

사비 알론소: 라울은 레알마드리드의 가치를 증명한다. 그는 하나의 심벌이자 레알 역사의 일부분이다. 15년(?)간 레알에서 플레이하기 쉽지않고 그러므로 그는 magnificent한 대단한 플레이어다.

카카: 라울은 엄청난 선수이고 클럽의 중요한 멤버다. 라울은 항상 마드리디스모의 일부분일것이고 그가 떠나는 날은 팬들과 팀메이트 모두에게 슬픈일이다.

호날두: 라울과 함께 플레이해서 영광이었다. 어렸을때 부터 꿈꾸던 일이었다. 드레싱룸을 같이 쓴다는 것은 영광이었고 그의 앞날을 응원한다.

카시야스; 라울은 레알의 심벌이다. 그가 항상 모든 상황에서 최선을 만들어왔기 때문에 그의 멋진 캡틴자격은 그의 인생의 굴곡으로 곧 대변된다. (좀 말이 어렵네요) 라울은 프로페셔널리즘의 에이고 내가 선수로서 그리고 사람으로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이 레알의 엄청난 역사는 엄청난 선수들에게 씌어졌고 라울은 그 일부분이다.


레매 공홈이고 의역 오역은 애교로...
그나저나 14번은 거의 알론소가 받는다고 생각하는데 7번은 누가 받을까요? 스페니쉬에 마땅한 애가 없어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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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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