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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갑자기 바르카하면 생각나는거 두 가지

YOOZAGHI 2010.07.26 18:07 조회 1,247 추천 2
1. 혀
제 기억 속 바르카의 혓심은 에투부터 시작됨.
리가우승하고 공식석상에서 "레알 bitch 들아 챔피언들한테 절해라" 발언 파문

하지만 알고보면 클럽의 레전드 크루이프부터 혓심이 장난이 아님.

현재 팀의 주축인 사비, 메시 등등 굉장한 혓심을 자랑함.

최근에는 떠오르는 신성 보얀이 "레알은 스타영입 못해. 왜냐면 스타는 다 바르카에 있거든ㅋ"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킴.

이만하면 집안내력.

2. 손
푸욜부터 시작해

"난 마라도나가 될꺼야!!" 신의 손 메시님 ㅋㅋ

그리고 이게 축구를 발로하는건지 손으로하는건지 구분이 안되는 피케의 등장.

피케의 손축구 후계자는 바르카 4대 유스중에 한 명이 아닐런지...

물론 바르카 4대유스가 누군지 이름도 모름 지송 ㅠㅠ...



물론 꾸레들은 선수들의 혓바닥과 손까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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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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