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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떠나보내달라고 오늘 요청할 카르발료

니나모 2010.07.26 16:15 조회 1,419 추천 4
Carvalho pedirá hoy que le dejen marcharse

카르발료는 오늘 첼시의 프리시즌에 합류할 것이고 AS와의 인터뷰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로 가고 싶다는 뜻을 밝힌뒤 이틀만에 안첼로티 감독과 만나게 될 것이
라고 합니다.그리고 카르발료는 오늘 첼시 보드진을 만나 AS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올 여름 첼시를 떠날수 있다는 조항에 대해 다시금 확인을 받을 것이라고 하네요.

현재 32살인 카르발료는 만일 마이콘이 영입되지 않을 경우 무링요 감독이 가장
영입을 선호하는 수비수라고 합니다.무링요 감독은 그와 이미 포르투 시절(2002년
-2004년)과 첼시 시절(2004-2007)을 함께 했고 그를 신임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사실 무링요 감독은 인테르 시절에도 그의 영입을 추진했었다고 합니다.

카르발료 영입에 있어 현재 유일하게 부족한 한 가지는 무링요 감독의 영입 요청에
대한 레알 보드진의 승인이라고 하네요.그리고 레알 보드진의 승인은 이번주에
나올수도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카르발료 영입에 있어 가장 큰 장점은 6M유로라는
적은 이적료라고 하네요.벤피카는 다비드 루이즈의 이적료로 30M유로를 책정하고
있고 밀란같은 경우 티아구 실바의 이적료로 25M유로를 책정해놓고 있기 때문에
카르발료는 가장 적은 이적료의 옵션이라고 합니다.현재 카르발료 영입을 어렵게
만들수 있는 단 한가지 요인은 알렉스의 부상으로 알렉스는 EPL 개막에 맞춰 나오기
힘들거라고 하네요.그러나 안첼로티 감독은 이미 카르발료를 거의 포기하고 있고
첼시측이 카르발료와 맺은 약속을 고려할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마이콘같은 경우 오늘 29번째 생일을 맞이한다고 하네요.그리고 레알은 아직
마이콘 영입을 포기하진 않았다고 합니다.이탈리아 언론인 Calciomercato가 보도
한 바에 따르면 레알은 4년 계약에 5.5M유로의 연봉을 오퍼해 마지막 시도를 할것
이라고 하네요
-AS-

구티와 라울이 떠나는 것이 워낙 큰 뉴스이다보니 AS에도 이적 루머는 오늘은 이거
하나뿐이로군요.

어쨌든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 나갖다가 너는 밤낮 장난하나도 아니고 바로
몇일전에는 카르발료 나이가 많아서 안되고 다비드 루이즈쪽으로 갈거라더니만
오늘은 또 카르발료군요.인터뷰로 좀 낚아봤더니 반응이 너무 확와서 '월척이다~!'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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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arrow_upward 결국 가네요.... arrow_downward 모든 마드리디스모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