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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첼시나 리버풀로의 이적의 문을 열어둔 VDV

Takeshi 2010.07.25 21:33 조회 2,006 추천 1


라파엘 반 더 바르트가 다가오는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로 올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면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반 더 바르트는 지난 2시즌간 레알 마드리드에서 선발로 나온 경기는 31경기에 불과하고 1년전 레알 마드리드에 남아 주전직을 놓고 경쟁을 했고 이제는 매일매일 출장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합니다.

월드컵에서도 조별 예선에서 부상을 당한 이후 슬로바키아나 브라질뿐만 아니라 준결승전과 결승전에도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없었고 그도 클럽 레벨에 맞게 좋은 폼으로 돌아가야 하는 걸 알고 있다네요.무링요 감독이 변화를 줄 것으로 보이면서 반 더 바르트도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고 함.

"첼시와 리버풀이 제게 관심이 있다는 걸 들었고 정말로 기뻤습니다.그 두 팀이 제게 퍼스트 팀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제안을 한다면, 솔직하게 제게 있어서 그들이 하는 말을 안들을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레알 마드리드와 관계를 맺고 있고 그들은 제 상황을 이해하고 있으며 이야기를 나누도록 해줄 수도 있습니다.앞으로 2주 안에 중요 이적 사항이 결론지어 질 거라고 보고, 첼시나 리버풀이 저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정말로 그들의 제안을 들어 볼 것 입니다."

"두 팀 다 빅 클럽이고, 두 팀의 퍼스트 팀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거절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세계에서 가장 명망이 있는 클럽이고 이곳 스페인에 있다는 것에 행복합니다, 하지만 저는 퍼스트-팀에서 뛸 필요가 있는 나이입니다.좋은 곳을 찾아서 정점을 찍고 싶고 몇년 간 정기적으로 뛸 수 있는 클럽이 필요합니다.감독도 그의 플랜에서 제가 얼마나 이용 될 지 알고 있고, 제안을 들어 볼 겁니다.마드리드를 제외 한 스페인 클럽에서 뛰고 싶진 않기 떄문에 프리미어 리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그곳은 라 리가와 경쟁이 가능한 수준을 지닌 리그로 유일하기 떄문입니다."

http://www.espn.co.uk/football/sport/story/35890.html?CMP=OTC-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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