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의 지역별 중계.
이게 좀 이상하긴 한거긴 한데 인천의 경우에는 대안이 되어가고 있네요.
일단 동시간대의 경기라면 제가 관계자라면 광고수익 잘나오는 야구를 중계할겁니다. 수익이 더 높으니까요.
하지만 이런선택이 아쉬운게 또 축구팬의 한이죠...
그래도 이번시즌의 경우 인천의 경기는 상당히 많은 경기가 중계되고있기는 합니다.
NIB라는 고마운 남인천방송의 힘때문이죠.
비록 카메라는 적고 또 잡는 앵글도 좋진 않지만 그래도 중계를 해주는게 너무나 고맙습니다.
아프리카로 중계를 보는 저로써는 참 고맙죠. 잘 짜르지도 않더라구요 인천경기는.
강원같은 경우에도 지역방송에서 해주는 걸로 알고 있구요.
비록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지역방송들이라도 지역구단의 경기를 중계해주면 좋겠네요.
이렇게 조금씩 중계를 늘려가다보면 언젠가 공중파7시 시간대에 축구를 볼날도 있겠죠.
조금씩 조금씩 뛰려고만하지말고 걸음마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갔으면 하네요.
아직까지 제주전의 한이 풀리지 않았습니다. 어헝어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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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루 2010.07.25*진짜 재밌는데 마지막에 울었던 경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기는 경기라고 잠깐 딴짓하는 사이에 골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