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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파본 - 수비는 가슴이 시킨다.

¡Muy Bien! 2006.01.09 14:07 조회 2,338
다가 온 너의 부상이 초라한 내게 부담이 되는 이 밤
날 찾는 카로 감독도 품 속에 숨긴 유리몸 부상

우승 컵 선물 하고 싶어 하지만 내다리엔 부상만 남아
새 하얀 편지 위에 적었어 '감독님.. 뛰고 싶어요'

Oh 못난 내 파본아..고작 이 것밖에 못하겠니?
레알 팬 들이 내게 따지 듯이 네겐 선발 출전할 자격도 없다고 하잖아..

말로만 하는 수비도 이제는 그만 멈추고 싶은 이 맘
파본 집 앞에 찾아가서 넌 제발 고만뗘달라고 사정을 해도
수비는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 한다고 하는 너..

Oh 못난 내 파본아..고작 이 것밖에 못하겠니?
레알 팬 들이 내게 따지 듯이 네겐 선발 출전할 자격도 없다해도
언젠가 꼭 맘에 드는 우승컵 선물을 할게 조금만 참아줘
레알 팬 들이 내게 따지 듯이 네겐 선발 출전할 자격도 없다해도

Oh 고운 내 감독님..나를 더 믿어줄수 있겠니?
날 믿어주면 라리가 속에서 너를 가장 행복한 감독으로 만들게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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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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