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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에브라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무링요

Ricky Kaka 2010.07.18 14:40 조회 1,621

에브라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무링요





 

조세 무링요는 애슐리콜에 대한 £20m짜리 제안이 거절당한다면 타겟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풀백 파트리스 에브라에게로 바꿀 것입니다.

 

새로운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은 라치오의 왼쪽 풀백 알렉산드르 콜라로프의 영입 경쟁에서 밀려났고, 애슐리콜은 여전히 그의 첫번째 선택으로 남아 있지만, 첼시가 높은 금액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무링요는 이미 네만야 비디치를 올드트래포드로부터 데려오는 것에 자신만만했고, 이제는 그의 팀 동료인 에브라를 데려오게 하는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무링요는 에브라가 최근 체셔의 집을 팔려고 내놨다는 소식을 듣고 영입작업에 더 용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의 집은 지난주 매물로 등장했고, 부유한 맨시티의 선수들이 집을 사기 위해 서로 경쟁적이라고 합니다.

 

 에브라는 레알의 관심을 알고 있지만, 유나이티드는 에브라를 대체할 선수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편, 애슐리 콜은 지난 2주간 휴가 차 로스 엔젤레스에 머물면서 그의 친구들에게 첼시를 떠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클럽에서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세간의 안좋은 시선때문에 잉글랜드를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무링요는 첼시의 감독으로 재직하던 시절, 아스날 소속의 애슐리 콜을 영입한 경험이 있고 여전히 그를 다시 한번 영입하는데 희망적입니다.

 

 

 

 




P.S.// 뉴스오브더월드




기사 출처 : Newsoftheworld.co.uk

기사 번역 : OneUn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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