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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국대 감독.

자유기고가 2010.07.17 21:23 조회 1,426 추천 1
제가 예전에 미친듯이 열광했던 유공.

그 유공의 감독이었던 니폼니시.

그리고 부천 SK로 넘어오면서 황금 미드필더들 윤정환, 이을용, 김기동, 윤정춘.

미드필더들의 유기적인 플레이를 강조했던 니포축구.

그후 니폼니시의 후계자였던 풍운아 조윤환.

당시 니포 축구는 K리그에서 획기적인 축구 모델로 자리잡았습니다. 조윤환 감독은 부천에 이어 전북에서도 좋은 모습이었죠.

니폼니시는 현재 톰스크, 조윤환은 하얼빈의 감독으로 계시는데...

가끔씩 이분들의 축구가 그리울때가 있어요.

현재 미드필더진이라면, 니포축구을 실현 시키는데 가장 이상적이라고 봅니다. 물론 윤정환의 존재를 채울수 있는 판타지스타형 미드필더는 없지만, 충분히 다른 선수들이 커버가능하죠.

요즘 대한민국 국대 감독문제로 나름 어수선 한데...

예전에 향후 국대감독 후보자였던 니폼니시, 조윤환 감독님이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봤습니다.

물론 니폼니시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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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실은 국내파 감독 후 홍명보 후계라인...........ㅡㅡ

축협은 여전히 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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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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