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마이콘,케디라,외질 등)

니나모 2010.07.16 21:18 조회 2,668 추천 21



무링요 감독의 레알은 이미 3명을 영입(카날레스,디 마리아 그리고 페드로 레온)했고
다른 하나는 거의 영입이 된 상태(케디라,그러나 무링요는 슈바인슈타이거의 영입을
더욱 선호하고 있음)이며 그가 영입하고 싶어하고 이미 자세한 보고가 완료된 선수
(외질,그의 계약은 2011년 6월달에 끝나기 때문에 소속팀에서 팔릴것임)가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무링요 감독은 영입들을 더 하길 원하고 있으며 발다노가 디 마리아
영입이후 1~2명의 영입이 더 있을거란 이야기는 지켜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네요.
현재 상황으론 이미 영입된 3명의 선수들 외에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진의 보강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무링요 감독은 협상이 매우 어렵다는건 알고 있지만 마이콘을 포기하길 원치 않아
하고 있다고 하네요.무링요 감독에게 있어서,마이콘은 그의 프로젝트에서 꼭 필요한
선수이고 그렇기 때문에 챔피언스 리그가 끝난후 마이콘에게 함께 마드리드로 가자고
말했던 것이라고 합니다.그러나 지난 수요일,인테르의 스포츠 부장인 브란카는 마이콘은
팔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요구액수가 없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레알측은 인테르가 그들의 요구액수를 낮추질 않을 것을 알고 있고 인테르는 이적
시장이 끝나는 8월 30일에 그들이 요구하고 있는 35M유로를 레알이 지불할 것을 기대
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레알 보드진은 전혀 그럴 계획이 없다고 하네요.만일
마이콘의 영입이 불가능하다면,라모스를 계속 라이트백에 놔두고 센터백 또는
레프트백을 영입하는 플랜 B를 가동시킬 것이라고 합니다.

어쨌든,마이콘은 휴가에서 돌아오는대로 인테르와 대화를 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이콘은 인테르를 떠나길 원하고 있고 만일 그가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팀에 반항할 것이라고 하네요.마이콘의 이적은 올 여름 내내 진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현재 센터백 영입건으로 제일 유력한 선수들은 다비드 루이즈와 브루노 알베스
라고 하네요.두 선수 모두 포르투갈에서 뛰고 있으나 다비드 루이즈같은 경우 디 마리아
의 이적 이후 이적이 어려워졌다고 합니다.벤피카의 회장은 더 이상의 방출은 없을거라
말했지만 다비드 루이즈의 에이전트인 Giuliano Bertolucci는 다비드 루이즈 본인이
만일 레알 마드리드행 기회가 생긴다면 놓치길 원치 않는다고 말해 레알행 가능성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하네요.

브루노 알베스는 무링요,호날두,페페 그리고 디 마리아의 에이전트이기도 한 조르제
멘데스가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그리고 브루노 알베스는 2009년 12월에
페페가 부상당했을때 레알행 직전에 있던 선수라고 하네요.현재 브루노 알베스는 좀 더
큰 리그로 이적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센터백진 영입같은 경우 당연히 마이콘의
영입에 좌우될 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레트프 백 영입에 있어선 레알은 현재 에브라와 애쉴리 콜을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무링요 감독은 이 두 명의 선수들 모두 매우 잘알고 있다고 하네요.에브라같은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없어서는 안될 선수이고 비록 29살이지만 무링요 감독
은 그의 능력을 확실히 알고 있다고 합니다.애쉴리 콜같은 경우 무링요 감독이 첼시에
있던 시절 영입된 선수이고 잉글랜드 언론들은 그의 가격이 36M유로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지만 레알은 그러한 금액을 지불하진 않을 거라고 하네요-AS
->보드진은 모르겠지만 무링요 감독은 확실히 마이콘 영입을 포기하진 않았을듯
싶네요.마이콘 영입에 계속 나가느냐 포기하느냐는 무링요 감독이 얼마나 보드진을
설득할수 있느냐에 달려있는 문제같군요.

레프트백같은 경우엔 개인적으론 에브라건 애쉴리 콜이건 결국 영입되진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좀 더 현실적인 루머를 기다려봐야될듯...

En el Madrid ya se está planificando la campaña sin Raúl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다음 시즌 플랜에서 라울을 제외시켰다고 합니다.클럽측은 가능한
빨리 다음 시즌에 잔류할 선수들을 알아야될 필요성이 있고 이미 그들은 라울에게 다음
시즌 플랜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전달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라울의 다음 이적지는 이미 AS가 7월 4일에 보도했던대로 샬케 04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비록 라울은 7월 26일까지 그의 미래에 대해 밝히지 않을 것이나 레알 내부에선
이미 라울의 보드진을 기정 사실화하고 있고 다음 시즌 플랜에서 라울을 제외시켰다고
하네요.

당초의 계획대로라면,라울은 어제부터 다른 동료들과 함께 프리 시즌 훈련을 시작했었
어야 했다고 합니다.그러나 라울은 7월 26일까지 훈련에 참가하지 않기로 발다노와
동의했다고 하네요.라울이 결정권을 가지고 있지만,보드진은 라울이 프리 시즌 훈련지
인 LA로 가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7월 26일이 그의 레알에서의 마지막 날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링요같은 경우 라울의 잔류를 원하고 있는데 지난 5월 31일 그의 프리젠테이션을 하기
2시간 전에 라울과 긴 면담을 했었다고 하네요.당시 무링요 감독은 라울에게 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되어달라고 말했으나 많은 출장 시간은 보장해줄수 없다는 것 역시
말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라울 본인은 최고 수준의 리그에서 계속 플레이하길 원하고 있으며 그에게 있어
더욱 중요한건 계속 챔피언스 리그에서 플레이하는 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샬케 04는
그에게 오퍼한 팀들 중 이러한 조건에 딱 들어맞는 유일한 팀이라고 합니다.라울은
자신이 최고 레벨의 리그에서 2년간 더 플레이할수 있을거라 여기고 있고 독일에서
플레이와 골에 주력할 것이라고 하네요-AS
->라울의 샬케04 행은 이미 기정사실화된거 같고 보드진도 그냥 포기한듯 싶네요.

Khedira pasó por Madrid sin saberlo el Stuttgart

사미 케디라가 점점 더 레알 마드리드 행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합니다.그 증거로
케디라는 그의 휴가 기간 중에 그의 에이전트인 Neubauer와 함께 마드리드에
나타났다고 하네요.케디라와 그의 에이전트는 지난 수요일에 마드리드에 도착했고
레알 선수들이 경기를 앞두고 자주 숙박하며 레알에 영입된 선수들이 집을 찾는
동안 주로 숙박하는 Mirasierra Suites 호텔에 들어갔다고 합니다.케디라와 그의
에이전트 둘 모두 밖으로 나온 일은 없었고 심지어 그의 에이전트는 핸드폰마저
전원을 꺼버리고 다른 누구와도 접촉하지 않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러한 여행은 슈투트가르트에게조차 비밀로 진행됐다고 합니다.한편
슈투트가르트의 대변인인 Oliver Schraft는 독일 언론인 Kicker와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뉴스는 없습니다.우린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확인시켜 드릴수가 없네요"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확실한 것은 이 독일 언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슈투트가르트는 케디라가 휴가중이라고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케디라의 에이전트인 Neubauer는 마드리드를 떠난 이후 Sport 1과의 인터뷰
에서 언론들의 추측들을 부인했다고 하네요.

"우린 레알측과 접촉한 적이 없습니다.누군가가 5분위에 전화를 할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진 우린 접촉을 했던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레알과 슈투트가르트가 대화를 나누고 있는건 확실하고 레알과 슈투트가르트의
합의는 매우 가까워져 있다고 합니다.현재 상황은 레알측은 케디라의 이적료로 8M유로를
예상하고 있으나 슈투트가르트는 13M유로까지 요구할수도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앞으로 몇일간이 케디라를 영입하는데 있어 중요할거라고 합니다.그리고 다음주 초에
케디라의 영입이 완료될수도 있을거라고 하네요.

케디라는 알론소의 파트너로 무링요 감독에 의해 선택된 선수로 무링요 감독은 그의
희생적인 수비와 볼을 탈취할때의 파워 그리고 공격에도 능숙하다는 점을 높이 평가
하고 있다고 합니다-AS
->이적료까지 거의 합의가 된줄 알았더니 아직 좀 남았나보네요.
뭐 결국은 올 분위기인거 같긴 하지만 몇일 더 기다려야될듯 싶군요.

El Madrid está pendiente del futuro de Ozil

외질은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명단에 들어가있다고 합니다.레알 보드진은 외질을
매우 마음에 들어하고 있고 이미 외질의 이적에 대해 브레멘과 협상하고 있다고 하네요.
레알 보드진은 외질의 계약이 2011년 6월달에 끝난다는걸 알고 있고 외질의 특징들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고 합니다.한편,브레멘 내부에선 외질이 다음해에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나는걸 두려워하고 있다고 하네요.이러한 이유로 인해 레알측은 다른 대안들과 비교해
외질이 접근하기 쉬운 선수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브레멘의 제너럴 디렉터인 Klaus Allofs는 Bild와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우린 외질과 2시즌간의 재계약을 하길 원합니다.만일 불가능하다면,우린 다른 해결책을
찾아야만 하겠죠"

브레멘측은 외질을 적당한 가격으로 팔아야 한다는 쪽으로 거의 강요받고 있는 상황이고
가격이 그렇게 높지 않을거란 점은 여러 팀들에게 유혹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무링요 감독은 외질과 동포지션에 카카,VDV,카날레스를 보유하고 있고 외질을
영입할 경우 이 3명의 선수들 중 한명을 떠나보내야만 할 것이라고 하네요-AS
->'얘가 우리팀에 왜 필요하지?'란 생각은 많이 들지만 반대하긴 또 좀 뭐한 상황인거
같네요.외질의 우수성이야 이번 월드컵에서 확실히 보여줬고 중앙공미-레프트윙 멀티
자원도 가능한데다가 무엇보다 이적료가 그렇게 높지 않을거란 장점이 있습니다.확실히
이번 기회를 놓치면 외질을 영입할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지도 모르지요.

다만 기사내에도 있지만 중앙공미 포지션같은 경우 이미 카카,VDV,카날레스로 과포화인
상황이 좀 걸리죠.개인적으론 외질 때문만이 아니더라도 VDV의 이적가능성은 꽤 높다고
보는데 VDV가 이적하고 외질이 영입될 경우 몸상태가 아직 불안한 카카와 경험적인
면에서 부족한 면이 있는 카날레스 사이에 검증된 자원이 들어간다는 장점도 있는게
사실이라고 봅니다.물론 VDV도 이런 면에서 외질 이상가는 자원이지만 외질같은 경우
레프트윙으로 쓰일수도 있다는 점이 장점이겠죠.단,외질이 영입될 경우 그라네로는
더 입지가 줄어들수도 있겠습니다.정리하자면 외질이 영입될 경우 레프트윙-중앙공미로
쓸일수도 있고 VDV,그라네로의 입지를 위협할수도 있겠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68

arrow_upward 현재까지의 EPL 이적현황 arrow_downward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일정표 (한국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