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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카스티야 소식(발다노, 투어, 영입 외)

Canteranos 2010.07.16 09:26 조회 1,658 추천 2


유스팀에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한 발다노와 무링요

레알 마드리드의 총부장인 호르헤 발다노는 목요일에 휴가에서 돌아온 카스티야 선수들을 만나 무링요가 지속적으로 관찰하게 될 것이고, 1군으로 올라설 마지막 계단에서 스스로를 증명하라고 얘기했습니다. 

발다노는 연습이 시작하기 전 무링요, 파르데사, 그리고 라몬 마르티네스와 함께 라커룸을 찾아 동기부여를 시키고, 책임감과 열심에 대해 강조하였습니다.

"1군과 가장 가까이 있는 팀입니다. 그리고 무링요가 온 현 상황은 마지막 한 계단을 오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죠."

"굉장히 중요한 시즌이 될 거예요. 허나 시즌 전체 뿐만이 아니라 모든 경기, 모든 훈련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이제 일과 승리에 누구보다도 열정적인 감독이 있고, 유스들을 계속해서 보게 될 거예요."


8명 미국 투어 참여

한편 (미국투어까지) 8명의 칸테라들이 1군과 함께 훈련할 거라는 소식입니다.

수비수
나초(측면 풀백, 주로 오른쪽)
카르바할

미드필더
리코
테바르(수미, 센터백 가능)
알렉스
체리세프

공격수
모라타(U17 월드컵 멤버)
호세루(셀타에서 이적)


새로운 선수 수혈

한편 카스티야의 메넨데스 알렉산데르 감독은 4명의 새로운 선수들이 있습니다.

호세루(작년 셀틱에서 이적 후 재임대 되었다가 복귀)
파블로 힐(알바세테 출신 센터백)
헤수스(누만시아 출신 골키퍼)
만디(카나리 폰페라디나 출신 미드필더)


그 외 궁금해할만한 유스들 소식

파블로 사라비아 투어 제외?
후베닐 A 팀에 코파델레이 결승까지 뛴지 아직 한달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휴가 가 있는 걸로 판단됩니다. U17 월드컵 대표로 뛰었던 동료 선수들은 투어에 포함된 반면, 사라비아는 안되었는데, 기량미달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아직 너무 어린 것 같고, 그냥 휴가 중인 것 같습니다.

마르코스 알론소
요즘 볼튼 이적설이 다시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6월 중순 경에 3개월짜리 부상을 당했었습니다. 어느 정도 회복했는지에 대한 소식은 많지 않군요.

아쿠냐
1월 중순 경에 십자인대가 끊어졌으니 이제 복귀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담 사라이
마인츠에 임대 갔었던 사라이는 그쪽에서 흡족하게 생각해서 다시 원한다는 기사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기사에는 재임대인지, 이적인지 얘기가 없었어요. 나이도 어느 정도 찼으니 이적이 나을 것 같습니다.

안토니오 아단
두덱과의 재계약이 성사됨에 따라 아단의 이적 또한 기정 사실화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아단의 경우 지난 번에 5m 정도를 보드진이 원한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메히아스라는 촉망받는 인재도 있고, 펠리페 라모스라는 동갑내기 골키퍼도 있어서 카스티야나 1군이나 다 출혈은 없을 것 같습니다.

모스케라, 알리피우, 팔란카, 오파레 등은 이적이 확정되거나 이적 직전이고, 로드리고의 경우는 아직 여러 팀과 이적설이 나고 있기 때문에 확정된 곳은 없는 듯 합니다.

그 외 저도 궁금한 선수들
센터백 중에 한명이 1군으로 올라오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전혀 소식이 없습니다. 물론 올라와봐야 가라이까지 부상당해야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나올 경기 수는 많지 않습니다만 혹시 모르는 상황을 대비해 한명 정도 올릴 수도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냥 영입하는 쪽으로 가려나 봅니다. 마테오스, 가리 등은 가끔 1군 경기에 나오곤 해서 조금 기대했지만, 역시 수비수가 올라오는 건 굉장히 어려워 보입니다..벨라요스는 측면 수비 아무데서나 땜빵하더니 얘도 소식이 없고, 좀 수비쪽에 오래도록 카스티야에 있던 선수들이 많은데 별다른 얘기가 없습니다. 다들 나이들이 87,88이라 이제 진로를 정해야 하는데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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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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