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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여러가지 단신 (제코, 호비뉴, 포를란)

3R 2010.07.15 23:52 조회 1,811
1. 피렌체, 인수아 영입 가까워
Daily Mail에 의하면, 리버풀의 왼 풀백 에밀리아노 인수아의 피오렌티나의 이적이 확실해보입니다.
이적료는 약 5m파운드고 48시간안에 오피셜이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 별건 없고 그냥 48

2. 제코, "밀란 7일 줄께"
La Gazzetta dello Sport에 의하면, 볼프스부르크의 공격수 에딘 제코는 동료들에게
"난 많은 오퍼들을 받았지만 밀란으로부터의 오퍼를 1주간 기다릴 거야."
-> 진짜 밀란 좋아하네요 ㅋㅋㅋ

3. 밀란, 호비뉴 관심?
The Independent에 의하면 AC밀란이 호나우디뉴의 대체자로 호비뉴를 영입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연봉이 7m유로이고 이적료가 20m파운드이기 때문에 이적에 난항이 있을 것입니다.
-> 거지는 그저 웁니다. 아니 뒷돈이 많은 거지인가..

4. 볼튼, 마르코스 알론소 노려
볼튼은 레알 마드리드의 왼 풀백 마르코스 알론소를 계속 노리고 있습니다.
알론소는 벤피카와 AEK 아테네의 관심을 받고 있으나 이번 여름에 레알을 떠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 얘 1군 올라오나요?

5. 뉴욕, 긱스 노려
뉴욕 레드 불스는 프랑스 공격수 티에리 앙리의 영입을 확정 지어 놓은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언 긱스를 영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 구라의 스멜

6. 부거인, "세스크 안 올 것 같아"
세르히오 부스케츠는 세스크 파브레가스와의 계약은 바르셀로나에게 좋겠지만
아스날이 파브레가스를 보내주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세스크는 좋은 선수고 많은 팀이 그를 자신들의 선수로 만들고 싶어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가 바르셀로나가 아닌 다른 클럽에 소속되어 있다는 점을 존중해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오넬 메시는 희망적인 말을 했습니다.
"세스크가 바르샤에 오면 기쁠 것입니다. 우리는 어렸을 때 같이했고 그는 바르샤를 잘 알고 있죠."
-> 부거인 나름 괜찮은 말을 ㅎㅎ

7. 뮌헨, 반 더 비엘 영입할 듯
바이에른 뮌헨의 칼 하인츠 루메니게 회장은 세간의 평가와는 다르게
절대 수비수를 위해 많은 돈을 쓰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현재 몇가지 상황을 주시하고 있고 감독과 그것에 대해 계속해서 상의하고 있습니다.
가끔 하나를 추구하려면 그것이 너무 비싸지지 않게 인내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뮌헨의 풀백인 필립 람은 세계 최고의 오른 풀백 중 하나로 손 꼽히고 있으며
만약 반 더 비엘이 뮌헨으로 올 시, 다재자능한 람 혹은 반 더 비엘은
지난 시즌 왼 풀백을 본 센터백 홀거 바드스투버의 자리를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 어차피 람은 오른쪽이나 왼쪽이나 잘 해주는 선수니깐 아마 람-데미첼리스-반부이텐-반더비엘..?

8. 유베, 포를란 관심
Corriere dello Sport에 의하면, 유벤투스는 디에고 포를란을 20m유로에 영입할 것 이라고 합니다.
비안코네리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좋은 사이가 이 계약을 성공적인 결과로 만들 것이라고 합니다.
-> 이건 무슨 뜬금없는 얘기인지..;;

9. 맨시, 콜라로프 영입 확정적
맨체스터 시티가 라치오에게 알렉산다르 콜라로프의 이적료로 19m유로에 오퍼했다고 합니다.
라치오는 콜라로프의 대체로 루카 안토넬리를 생각 중이라고 합니다.
-> 콜 올 것 같으니 얘는 이제 아오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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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arrow_upward 이번 이적시장 굉장히 다르게 느끼는건 저뿐인가요? arrow_downward 구티, 이미 베식타스와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