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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월드컵 우승행사 중 바르사 유니폼 입은 세스크

lotzelon 2010.07.13 16:45 조회 1,776
바르사 유니폼 입은 세스크/ 사진=영국 `더 선`

행사는 스페인 공중파 방송을 통해 생중계됐는데, 파브레가스를 두고 놀라운 장난이 벌어졌다. 바르사 선수인 제라르 피케가 파브레가스를 잡았고, 바르사의 주장 카를라스 푸욜이 파브레가스에게 바르사의 유니폼을 입혔다. 입담꾼으로 알려진 골키퍼 페페 레이나는 마이크를 잡고서 파브레가스를 두고 “스페인의 미래이며 바르셀로나의 미래”라고 말했다.

대박이네요...아무리 장난이라 하지만...이건 좀 너무하는듯...

아스날 팬이 보면 진짜 기분 나쁠듯...
본인이 아스날 선수라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장난을...
얼마나 데리고 오고 싶었으면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바르샤 선수들 진짜 비매너 캐비호감...피케 푸욜
아놔...여긴 마드리드인데-_-
마드리드에서 어떻게 저렇게 짜증나는 레플을 들고 설치는거지.....

그런건 바르셀로나가서 하라고....신성한 마드리드에서-_-
진짜 바르샤 캐비호감

 

이건 동영상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2QAZFo8KG70

아스날 팬들은 세스크 차라리 레알가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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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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