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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토레스-비야

Hala-Madrid 2010.07.12 23:39 조회 1,535
이름으로는 화려하지만, 실속없는 투 톱이라는 혹평을 많이 들어야 했었는데요,

혹평을 하기보다 저는 왜 스페인 감독들이 그렇게나 투톱을 가동하고 싶어했는지에 대해 생각을 했었더랬죠.

김희태 감독님이 쓰신 글을 싸줄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해주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uid=1994520694&page=1&code=columnboard&keyfield=&key=&period=


비야는 1선 2선을 넘나들때 강해지는데, 토레스가 있다면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고 말씀하셨더라고요.

램파드-제라드처럼 맞을듯 하면서도 안 맞는 투톱이지만, 조화에 성공한다면 정말 무시무시해질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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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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