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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AS모나코 내한 경기 후기

gutierrez 2010.07.12 02:22 조회 1,506

사실 두려웠던 내한 경기..

축구 야구  배구등 스포츠에 별로 관심없고 경기 보는 것도 별로 안좋아하는?친구를

졸라서 같이 보러 갔죠 재미없으면 어쩌지 어쩌지 하면서,,,

오늘 네네가 안나왓더군요 악.. 물론 박주영 선발은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워밍업 타임에도 잘 안보이고,,

웬지 박주영 출전이 불안하고 ..(친구는 그나마 아는게 박주영이라,.)

그나마 밀어줬던게 네네(내한을 안했더군요,,ㅡㅡ)그리고  루피에르 에이스 알론소,...

(알론소는 잘 하더군요,,,)그렇게..설명하면서 같이 봤죠

오늘 입장시 부부젤라는 무료로 나눴줬지만 좀 질이 낮은  상품인 듯 하던군요

암튼 처음으로 불어 봤는데 어떻게 소리내는지 한참 고민 했습니다.. ㅋ

경기중 부부젤라 소리를 원하는 사회자의 멘트가 있었고 부부젤라 소리가 많지는 않았지만

함께 모이니 그 영향이 좀 크더군요 남아공의 부부젤라는 대체 어느정도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관중이 많지 않았던걸 고려하면,,,)

결과는 무승부지만 경기는 모나코의 흐름이 주였죠 그 와중에 박주영을 계속 의식했네요,,,

(도화성 선수의 골도 제대로 못봣음...ㅡㅡ)

워밍업도 없고 전반전의 분위기는 뭔가 휴가나온 느낌,,교체명단에는 있었지만,,

다행이 후반에 옷도 갈아입고 워밍업도하고 교체되어 나오더군요,,친구에게 그나마 할 얘기가 생기고,,

그런데..뭔가 분위기가 박주영 타팀으로 이적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네요,, 네네도? 파리랑 링크 되는듯,,,

친구가 경기의 악평이 있을 무렵 술로 입을 막았네요 ㅎ

박주영 어디론가 이적 할듯 합니다 설레 발일듯 하지만,,,분위기가 묘하던군요,,,

정말 아팠나??,,모르죠,,이적을 하면 더 좋은 팀으로 갈테니 걱정은 없지만,.

갑자기 모나코가 걱정이 되네요,,ㅎ

암튼 박주영 선수 좋으팀으로 이적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 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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