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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마이콘,케디라,벨로수 등)

니나모 2010.07.11 15:31 조회 2,713 추천 12

Maicon

 

레알 마드리드가 이미 마이콘을 영입하기 위한 오퍼를 했고 마이콘의 에이전트인 안토니오

칼리엔도는 Sky Sport 24와의 인터뷰에서 이를 확인시켜줬다고 합니다.

 

"양측의 대화는 현재 정체되어있습니다.우린 모라티 회장이 우리에게 소식을 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선수에 관련되선 전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마이콘은 인테르와 계약되어 있고

레알 마드리드의 오퍼를 받아들일 것인지 아니면 협상을 중단할 것인지를 결정하는건 모라티

회장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우린 모라티 회장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우리에게 말해주는게 필요합니다.그는 대화를

진전시킬수도 있고 우리에게 전화를 걸어 마이콘이 인테르에 잔류할거라는 공식적인 상태를

말해줄수도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레알 마드리드의)오퍼는 있습니다.언론들이 보도하는 정도의 액수는 아닐지도

모릅니다만,무링요 감독은 그의 의도를 명백히 했었죠.무링요 감독이 마드리드에 도착했을때

영입하길 원하는 선수들의 명단을 레알 보드진에 제출했고 마이콘은 그 명단의 첫번째 선수

였습니다.이건 이제 뉴스거리도 아니죠"

 

"제 생각으론,모라티 회장은 많은 금액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그는 마이콘의 이적료로 60M유로

를 책정할수도 있는데 이는 이후 우리가 연봉을 협상할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는다면 그의 가치가

올라갈수도 있기 때문이죠"

 

"모라티 회장은 마이콘의 이적료를 35M유로로 책정했지만 또한 60M유로까지 오를수도 있습니다.

마이콘은 그의 선수이기 때문에 그는 마이콘의 이적료를 책정할수 있는 법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죠.다른 팀들은 그러한 가격을 오퍼하길 거절하거나 그러한 가격을 맞춰줄수 있는거구요"

 

"이러한 것은 이적 시장에서 사람들이 플레이하는 게임의 한 종류입니다.모든 이들이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길 원하고 이를 통해 최대한의 이득을 얻길 바라죠.논리적이고 일반적인 일이예요"

 

현재 레알의 오퍼와 인테르의 요구액수의 차이로 인해 양측은 합의를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인테르는 마이콘의 이적료로 35M유로를 요구하고 있는 반면,레알의 보드진은 모라티

회장이 30M유로로 요구액수를 내릴 경우에만 다시 협상할거라는 뜻을 명백히 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만일 인테르측이 요구액수를 내리지 않는다면 협상은 깨질것이라고 합니다.

레알측은 현재 마이콘 본인이 이적을 위해 인테르를 압박할거라는걸 알고 있고 이를 통해

인테르가 마이콘을 레알로 보내줄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현재 마이콘은 휴가를 즐기기

위해 브라질에 있고 그의 미래에 대해 언급하길 원치 않아하고 있다고 합니다.원칙적으론 그가

휴가에서 복귀할때까진 아무런 움직임이 없을 것이라고 하네요.

-AS,football-italia

->무링요 감독이 우리팀으로 오기로 결정된 뒤에 제일 먼저 루머가 났던게 마이콘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어째 영입 과정은 제일 오래걸릴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뭐 아예 안될수도 있겠고...

 

사미 케디라의 이적과 관련하여 레알 마드리드와 슈투트가르트의 협상이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고 최근 몇일간 두 클럽들은 대화의 빈도수를 높여가고 있다고 합니다.양 클럽들

간의 관계는 매우 좋고 슈투트가르트는 케디라를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시키는걸 긍정적

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케디라는 2011년 6월달에 계약이 끝나고 케디라의 레알행은

슈투트가르트에게 있어 자유계약으로 그를 떠나보내기 전에 이적료를 얻을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고 합니다.케디라의 이적은 10M유로 정도로 완료될수도 있고 이러한

금액은 레알 마드리드가 노리던 다른 선수들의 이적료보다 더욱 영입하기 쉬운 금액이라고

하네요.

 

지난해 네그레도는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하기 직전인 상황까지 간적이 있었고 당시 18M유로

로 양클럽간 합의까지 마쳤었으나 네그레도의 에이전트로 인해 이적은 완료되지 않았었다고

합니다.그리고 현재 레알과 슈투트가르트는 레알이 케디라를 영입하는데 있어 절대적으로

가장 앞선 상태에 있다는걸 알고 있는 상태에서 협상하고 있다고 하네요.케디라의 에이전트인

Jörg Neubauer는 양클럽들과 접촉을 계속하고 있고 레알과는 이미 케디라가 레알에 영입될

경우의 계약상의 조건들을 협상했다고 합니다.

 

무링요 감독은 협상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모두 알고 있고 케디라가 영입될수도 있다는것

역시도 알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무링요 감독은 케디라가 월드컵에서 보여준 포퍼먼스에

기뻐했다고 하네요.데 로시,제라드 그리고 슈바인슈타이거의 영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무링요

감독은 케디라가 모든 요구 조건들을 충족시킨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한편,슈투트가르트의 감독인 Christian Groos는 독일 언론인 Kicker와의 인터뷰를 통해 케디라가

이적할수도 있음을 인정했다고 하네요.

 

"케디라의 이적은 가능한 일입니다.케디라의 계약은 2011년 6월달에 끝나는데 그의 이적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는건 멍청한 짓이죠.그리고 우리가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하려면 자금이 필요합니다.

그를 잃는다는건 안타까운 일일테지만,우린 그를 파는 것에 대해 심사숙고해봐야 합니다"-AS

->가장 현실적인 루머이기도 하고 현재 분위기론 중미 영입은 케디라쪽이 가장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군요.케디라의 플레이는 개인적으로 월드컵때 플레이만 본지라 마인마이콘님의

글을 보고 생각과는 다른 유형의 선수라는걸 알았고 알론소의 파트너로 제 격인가 좀 의문이

들지만 어쨌든 싸니까...ㅡ_ㅡ;

 

 

페페의 월드컵은 지난 7월 3일 포르투갈이 스페인에게 탈락하면서 끝났다고 합니다.그리고

그 이후로 페페는 이미 다음 시즌을 대비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포르투갈로 돌아간지 단지

4일만에 페페는 최적으로 컨디션으로 프리 시즌을 맞이하기 위해 훈련을 다시 시작했다고

합니다.

 

"저는 매우 행복합니다.매우 긴 부상 이후에도 폼이 괜찮다는걸 저는 보여줬으나 훈련은 계속

해야만 하고 따라서 휴가는 매우 짧을겁니다.매우 긴 시즌이 될것이고 저는 시즌이 시작되길

원합니다"

 

지난 월요일 페페는 포르투갈 국대의 피지컬 임상의인 Antonio Gaspar와 함께 개인 프리시즌을

시작했다고 하네요.그리고 이 훈련은 그가 가족과 함께 몇일의 시간을 보내기 시작할 7월 17일

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합니다.그 이후에 그는 월드컵에 출장했던 다른 선수들과 같이 레알의

훈련에 복귀할 것이라고 하네요.

 

어제 AS는 현재 페페가 하고 있는 훈련과 그의 무릎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Antonio Gaspar에게

접촉했었다고 합니다.

 

"페페의 몸상태는 매우 좋습니다.부상으로 인한 어떤 후유증도 없는 상태고 현재 우린 페페가

100%상태로 레알의 프리 시즌에 참여하기 위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AS

->가끔씩 심하게 욱하는 성질만 빼면 멘탈은 참 좋은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페페를 많이 아끼는 편인데 페페같은 경우 그 동안 두어차례 보여줬던 폭력적인 면과

부상으로 인해 실력에 비해 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다음 시즌엔 욱하는 성질도

좀 버리고 제대로된 평가를 받는 시즌이 됐으면 좋겠네요.

 

포르투갈 언론인 O JOGO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레알 마드리드가 스포르팅의 수비형 미드필더인

미구엘 벨로수를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벨로수는 그 동안 해외에서 플레이하고 싶다는 뜻을 여러차례 말해왔고,현재 새로운 도전에 강하게

링크되고 있다고 하네요.

 

벨로수는 유럽의 여러 클럽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고 보도에 따르면 특히,

제노아와 밀란이 그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포르투갈에서 막 나온 보도에 따르면,무링요 감독이 벨로수의 영입을 원하면서 레알

마드리드 역시 벨로수 영입 경쟁에 합류했다고 하네요.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마하마두 디아라,라스 디아라 그리고 페르난도 가고와 같은 자원들을

보유하고 있으나,무링요 감독은 이 3명의 선수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고,최소한 2명의 선수들을 떠나보낼수도 있다고 합니다.

 

무링요 감독이 벨로수를 노리는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그가 인테르에 있던 시절에도 벨로수

영입 가능성이 제기됐었다고 하네요.

 

스포르팅은 이미 올 여름 선수들을 영입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벨로수를 떠나보낼수도 있다는

뜻을 피력한 상태라고 합니다.

 

O JOGO는 레알 마드리드가 벨로수를 영입하기 위해 10M유로와 드렌테의 임대를 오퍼하려고

한다고 보도했다고 하네요.

 

스포르팅은 드렌테를 영입하려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으나,드렌테의 연봉을 부담스러워 하고

있으며,레알 마드리드가 드렌테 연봉의 일부를 부담해주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보도에 따르면,무링요와 호날두의 에이전트이자 벨로수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는

지난 금요일에 마드리드에 있었고 벨로수에 대한 협상을 했을수도 있다고 하네요-Goal.com

->레매내 여성회원분들 다수의 환호성 소리가 들리는듯한...

지난 시즌인가 폼이 별로였다가 이번 시즌에 다시 괜찮아졌다는 소리가 들리던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군요.벨로수하면 그동안 FM 거품이란 소리도 워낙 많아서리...어쨌든 반대하면 또 다시

조용조용님의 미움을 받을테니 그냥 조용조용히 있으렵니다.그나저나 에이전트가 조르제 멘데스라...

생각보다 영입가능성이 높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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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arrow_upward 월드컵이에요!!!!!!!!!!!!!!!!!!! arrow_downward 잠시후 kbs1 에서 인천 vs 모나코 경기를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