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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맨체스터 . 발로텔리 쟁탈전

붉은함대 2010.07.09 11:53 조회 991

현재 이탈리아 19세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를 두고 맨체스터 두 거대클럽이 쟁탈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일단 스타트는 퍼거슨 감독이 3000만유로를 오퍼 한 상태에서 모라티 회장이 일언지하에 거절

 

그다음날 만치니 감독이 제자에 대한 끝없는 사랑으로 3500만유로 오퍼.

 

퍼거슨감독과 모라티의 협상내용중에 다른팀 오퍼보다 많이 준다는 내용도 있는듯합니다.퍼거슨감독이 발로텔리를 제2의 호날두 라고 칭찬하면서 이경쟁에서 절대로 질수 없다는 각오인듯 하네요.

 

두클럽이 현재 절대로 질수없다고 돈을 질러대고 있습니다.진짜 발로텔리 재능만 보면 제2의 호날두가 될수있는 재능인것 확실함.

 

 

 정보출처= 세리에a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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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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