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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SPL 정즈와 미즈노 방출, 차두리 셀틱과 계약

강정현 2010.07.03 08:23 조회 1,957 추천 1


샤바 라슬로


전 하츠의 감독이었던 46살의 샤바 라슬로가 스코틀랜드에 남는것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저는 두개 어쩌면 3개의 좋은 제안을 받았습니다. 월드컵이 끝나기전 저는 일을 얻을겁니다. 저는 스코틀랜드축구를 좋아하고 이곳에 몇년 더 남아 있기로 결정했습니다."

루마니아출신에 헝가리인은 하츠에 합류하기전 우간다 대표팀을 맡았었고 헝가리와 독일에서 감독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는 데뷔시즌을 성공적으로 치루어냈지만 그 다음시즌에는 팀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결국 원하는 선수를 영입하지 못하면서 팀을 떠나야 했죠.

"나는 에딘버러에 살고 있고 제 아이는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는 친구들과 헤어지는걸 원치않죠. 우리는 좋은 집을 가지고 있으며 스코틀랜드 사람들은 매우 좋은 사람들입니다."

세인트 미렌과 킬마녹이 모두 감독을 찾으면서 프리미어리그에는 감독들이 모두 있는데요. 앞으로 그가 어느 팀을 맡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피터 브래들리


세인트 미렌의 감독 대니 레논이 그의 전소속팀에서 4번째로 선수를 데려왔습니다. 19살의 왼쪽풀백 피터 브래들리가 그 주인공인데요. 셀틱의 관심을 받기도 했던 이 어린 선수는 북아일랜드 청소년대표이며 2008년 글레나본에서 코우덴으로 이적했었습니다.

임대로 경기경험을 늘리던 브래들리는 대런 맥그레거, 폴 맥퀴데, 수석코치 이안 젠킨스에 이어 4번째로 코우덴베스에서 옮긴 선수가 되었습니다.

세인트 미렌에는 대이비드 바론과 스티븐 롭이 왼쪽풀백을 맡고 있지만 바론은 로스가 떠나기로 결정하면서 자신의 원래 포지션인 오른쪽풀백으로 돌아가길 원하고 있으며 롭 역시 6개월계약을 맺은 상태인만큼 브래들리가 주전자리를 확보하는것은 어려운 일이 되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제이슨 마르


2부리그로 강등된 폴커크가 셀틱에 중앙수비수 제이슨 마르를 임대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스코틀랜드 21세대표팀 수비수는 1월까지 셀틱을 떠나 폴커크에서 뛰기로 했는데요.

"제가 셀틱에서 뛸때 제이슨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었습니다. 우리는 그를 완전하게 데려오길 희망했지만 클럽은 그를 지키려고 했죠." - 스티븐 프레슬리 (폴커크 감독)

"제가 스티븐과 사람들을 이 클럽에서 만났을때 이곳이 제가 원하던곳이라는것을 알았습니다. 클럽과 구장, 훈련시설과 아카데미등 모두 훌륭했죠. 폴커크는 SPL로 돌아오길 희망하고 있으며 저는 그들을 돕고 싶습니다. 빨리 경기를 뛰고 싶습니다." - 재이슨 마르









마크 레이놀즈


머더웰의 감독 크레이그 브라운이 팀의 핵심수비수 마크 레이놀즈의 이적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클럽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레이놀즈가 팀을 떠날수 있음을 얘기해주었는데요.

"제 생각에 노팅햄은 그에게 매우 좋은 선태이 될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에 대한 어떠한 제안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의 에이전트는 계속 일을 하고 있으며 우리는 좋은 선수를 잃게 될겁니다. 그러나 그의 이적으로 인해 얻을 돈은 팀을 더 강하게 만들어줄수 있죠."

"마크가 떠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 누구도 영입할수 없습니다. 그것이 현실이죠." - 크레이그 브라운 (머더웰 감독)


감독인 브라운은 스코틀랜드출신으로 노팅햄을 이끌고 있는 빌리 데이비스와 레이놀즈를 영입해달라는 얘기를 할것으로 보이며 오랫동안 활약해온 그의 미래를 위해 좋은 클럽을 찾길 바라고 있습니다.









자일스 코크


머더웰은 레이놀즈를 팔기전에 훌륭한 선수를 잃었습니다. 24살의 미드필더 자일스 코크가 팀을 떠났죠. 노샘프턴 타운에서 이적해 1년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자일스 코크는 클럽의 재계약제의를 뿌리치고 잉글랜드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머더웰에서 지낸 시간을 사랑합니다. 머더웰은 저에게 정말 좋은 계약을 제시했지만 쉐필드 웬즈데이와 같은 팀의 제안을 거절하는것은 힘들었죠." -자일스 코크 (쉐필드 웬즈데이)


웬즈데이는 크리스 세드윅, 존 오트세모보, 폴 헤페르난 그리고 다니엘 존스를 영입했으며 코크는 5번째로 웬즈데이에 선수가 되었습니다.

"자일스는 양발을 잘 사용하며 뛰어난 미드필더입니다. 저는 맨스필드 그리고 노샘프턴에서 그를 지켜봤었죠. 그는 젊은 나이에 리그1과 다른리그에서 많은 경기를 소화했습니다." - 알란 얼빈 (쉐필드 웬즈데이 감독)


코크는 3년 계약을 맺었으며 머더웰의 감독 크레이그 브라운은 그가 남기를 간절히 바랬지만 그의 결정을 존중하다고 얘기했습니다. 새로운곳으로의 이적이 그에게 도움이 될것이며 이번 시즌 웬즈데이에서 엄청난 선수가 될거라고 얘기했습니다.









대런 랜돌프


코크를 잃었지만 머더웰은 리 홀리스에 이어 또 한명의 키퍼를 영입했습니다. 그동안 언급되어온 23살의 찰튼 애슬레틱 골키퍼 대런 랜돌프가 클럽과 3년 계약을 맺었죠.

아일랜드B대표팀 키퍼는 자유계약신분으로 팀에 합류했으며 머더웰은 그의 합류로 인해 애버튼의 골키퍼 존 루디를 데려오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사람들이 우리에게 그에 대한 얘기를 해주었고 우리는 그에게 이곳으로 와달라고 얘기했습니다. 이적은 매우 빨리 진행되었으며 그는 앞으로 홀리스와 주전을 두고 좋은 경쟁을 펼쳐나갈겁니다." - 크레이그 브라운 (머더웰 감독)









앤디 드라이버


하츠가 잉글랜드 챔피언쉽 클럽 번리에 드라이버에 대한 이적제의를 거절했습니다. 일찍이 1.5M의 제안을 했다가 거절당했던 번리는 하츠에 2.5M에서 4M으로 늘어나는 제안을 했지만 그의 클럽은 수락하지 않았죠.

번리의 브라이언 로스는 더 이상 드라이버를 노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제 끝났습니다. 그들은 고집이 세고 저는 매우 불쾌했습니다. 우리는 드라이버가 아닌 다른 선수를 노릴것이며 이번주내로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길 희망합니다. 우뤼는 드라이버를 데려오는것에 많은 돈을 쓸수가 없었습니다." - 브라이언 로스 (번리 감독)

코벤트리 시티와 트웬테역시 하츠의 수락을 받는데 실패한것으로 알려졌으며 클럽은 별 다른일이 없다면 드라이버를 지킬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22살의 윙어는 수술로 인해 클럽의 이탈리아 프리시즌 일정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수석코치 빌리 브라운은 그의 수술이 성공적이었으며 에딘버러에 남아서 재활을 할거라고 얘기했습니다. 그가 열심히 준비해서 시즌이 시작할때 돌아올거라고 말해주었습니다. 프리시즌에서 팀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지 못하는것은 아쉬운 일이지만 시즌이 시작할때 돌아온다는것은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대이비드 위어


레인저스에 베테랑 수비수 대이비드 위어가 클럽과의 1년 재계약을 맺으며 팀에 잔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클럽의 마틴 베인은 인터뷰를 통해 그가 2010/11시즌을 뛰어주길 바랬다고 얘기했죠.

"월터 스미스감독이 2007년 1월 팀을 맡고 난뒤 팀의 수비력은 매우 좋아졌습니다. 6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유에파컵 결승에 올라갔죠. 대이비드는 여전히 중요한 선수입니다."

"그는 여저니 좋은 몸상태를 갖추고 있으며 지난 시즌에도 모든 경기를 소화했습니다." - 마틴 베인 (레인저스)

"09/10시즌이 끝나고 저는 몇명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모든것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지만 정리가 되었으며 저는 다음 시즌을 준비할수 있게 되었죠. 감독이 남게 된것은 정말 잘 된일이며 제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마지드 부게라




대니 윌슨


한편 마지드 부게라와 대니 윌슨에 이적에 관한 이야기도 해주었는데요.

"팬들은 여러 사이트를 통해서 부게라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 보았을겁니다. 그러나 저는 그를 팔 생각이 없습니다. 그는 여전히 2년의 계약이 남아 있으며 우리는 그가 이번 시즌에도 함께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윌슨 역시 한 시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는 재계약을 거절했지만 여전히 우리의 선수입니다."

"우리는 강한 선수단으로 새 시즌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케니 듀카


폴커크가 시즌 4번째 영입을 마무리지었습니다. 29살의 세인트 존스톤 공격수 케니 듀카가 클럽으로 돌아왔죠. 그는 처음으로 선수생활을 시작했을때 4년간 클럽에서 뛰었으며 이후로 해밀턴, 이스트 파이프, 그레트나, 노새프턴 그리고 레알 솔트 레이크에서 활약했었습니다.

그는 12개월의 계약을 맺었으며 팀의 승격을 도울 예정입니다.

"저는 다시 폴커크 선수로 뛰게 된것에 매우 황홀합니다. 저는 최선을 다해 팀이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하는걸 도울겁니다."

"저는 다른 클럽들로 이적하거나 세인트 존스톤에 남을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정말로 제가 원한것이 아니었죠. 지난시즌 라이언 플린은 팀으로 돌아온것에 대해 고향으로 돌아온것 같다고 얘기했으며 제가 느끼는 감정 역시 똑같습니다." - 케니 듀카 (폴커크)

폴커크의 감독 스티븐 프레슬리도 듀카의 합류로 팀의 공격력을 올리게 된것에 대해 기뻐했습니다.

"케니는 뛰어난 득점력을 갖추고 있으며 저는 그의 나이와 경험으로 미루어볼때 앞으로 더 나은 선수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29살이며 앞으로 전성기를 누릴겁니다."


지난시즌 듀카는 35경기(10경기교체출전)에 출전해 5골을 터뜨렸으며 리그컵에서도 1골을 터뜨렸습니다. 득점을 많이 하지 못했지만 듀카의 장신에서 나오는 위협적인 헤딩슛과 뛰어난 득점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클리브랜드 테일러


데렉 맥키네스가 이끄는 세인트 존스톤이 또 한명의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브렌트포드에 윙어 클리브랜드 테일러인데요.

2009/2010시즌 잉글랜드리그2 클럽 버튼 알비온에 임대되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테일러는 최근 재계약을 거절하고 잉글랜드로 돌아가기로 결정한 필리페 모라이스를 대신할것으로 보입니다.

볼튼 원더러스출신으로 스컨소프 유나이티드와 칼라일 유나이티드등에서 활약했던 이 26살 윙어는 1년 계약을 맺었으며 버튼의 감독 폴 페스치솔리도는 그가 높은 레벨에서 뛸 능력이 충분하다고 얘기해주었습니다.

테일러는 인터뷰에서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그는 칼라일 시절 가장 친한 친구였던 스콧 도비와도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북쪽으로 오는것이 불안하기도 했지만 조디 모리스와 마이클 두베리등 잘하고 있는 선수들을 보고 용기를 냈다고 합니다. 이번 이적이 자신의 경력을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네요.

자메이카 20세, 23세대표팀 경력이 있는 테일러는 스코틀랜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대표팀에도 합류할수 있을겁니다.









다비드 그라시


24살의 이탈리아 수비수 다비드 그라시가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6개월의 계약을 거절한 그라시는 최근 애버딘으로부터 1년 계약을 제시받았지만 이탈리아로부터 제안이 들어오면서 스코틀랜드를 떠나게 되었는데요.

클럽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그의 결정을 이해한다고 얘기했습니다. 한편 애버딘의 감독 마크 맥기는 그가 영입하려는 선수들이 첫번째 영입이었던 로리 맥아들처럼 대표팀에 뽑힐 선수라고 얘기했습니다.

맥아들은 애버딘으로의 이적을 결정지을때 터키를 상대로 북아일랜드대표팀 경기를 치루었었죠.









솔 캠벨




지미 불라드


셀틱은 2명의 스타 선수들을 노리고 있습니다. 아스날의 전 잉글랜드대표팀 수비수 솔 캠벨과 헐 시티의 미드필더 지미 불라드인데요. 31살의 미드필더 불라드는 셀틱으로부터 시즌 임대제안을 받았으며 이것을 고려중이라고 합니다.

6월부터 불라드의 셀틱임대이야기가 있었지만 결정된것은 아무것도 없었죠. 레인저스의 리 맥컬러크와 스코틀랜드 전대표팀 윙어 개리 틸이 그의 SPL행을 지지하는 인터뷰를 했지만 불라드는 충분히 생각한뒤 셀틱행을 결정할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낭시의 카메룬대표팀 미드필더 은구에모의 영입에 실패한 셀틱은 불라드를 영입한다면 중앙미드필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것으로 보입니다.


35살의 수비수 솔 캠벨도 자신의 미래를 조만간 결정할것으로 보입니다. 에미레이츠 클럽과도이야기를 나눈 캠벨은 화요일 글래스고에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당장은 결혼과 허니문으로인해 결정을 내리지 않을것이지만 빠른 시일안으로 아스날 또는 셀틱과 계약을 맺을것으로 보입니다. 셀틱은 글렌 루벤스, 스티븐 맥마누스, 조스 후이벨트, 토마스 로인, 대런 오데아등 풍부한 수비자원이 있지만 캠벨과 같은 경험많은 베테랑 수비수는 없는데요. 그가 합류한다면 셀틱에겐 큰 힘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정즈




코키 미즈노



이적시장에서 새로 영입되는 선수가 있다면 떠나는 선수도 있습니다. 한국 대표팀 미드필더 기성용과 달리 다른 아시아 선수인 중국대표팀의 정즈와 일본의 코키 미즈노는 팀을 떠났는데요.

수비와 미드필더를 소화할수 있는 정즈와 윙어 미즈노는 클럽으로부터 방출되며 새로운 클럽과 계약을 맺었습니다. 두 선수 모두 고국으로 돌아갔죠. 정즈는 광저우 헝다와 계약을 맺었으며 미즈노는 가시와 레이솔과 계약을 맺었습니다.

미즈노는 이적후 폴커크와의 경기등에서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자리를 잃으면서 오랫동안 리저브경기를 뛰었었고 정즈는 첫 시즌을 괜찮게 보냈지만 마무리가 부족했었죠. 하츠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터뜨린 골은 훌륭했지만 모브레이감독과 달리 레논은 그를 중용하지 않았습니다. 결국에는 방출로 이어졌죠.








찰리 멀그루


2명의 선수가 떠난 셀틱은 두명의 영입을 마무리지었습니다. 그중 한명은 그들이 키워낸 찰리 멀그루였습니다. 유스팀을 거쳐 2002년 프로계약을 맺은 멀그루는 2006년 던디Utd에 임대되어 괜찮은 활약을 펼쳤고 2월의 영플레이어상도 받았죠. 그렇지만 클럽은 울버햄튼의 리 네일러를 영입하면서 그를 내주었고 그는 잉글랜드리그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2년간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사우스엔드 유나이티드에 임대되었었죠. 울브스를 떠나 스윈던 타운에 입단이 유력했던 멀그루를 애버딘이 2년 계약을 맺으면서 데려오게 되었고 24살의 윙백은 2시즌간 팀의 핵심선수로 자리잡았죠.

클럽의 재계약을 거절한 멀그루에게 쉐필드 유나이티드행이 유력했지만 셀틱의 연락을 받고 돌아가기로 결정했죠. 멀그루는 애버딘에서 2시즌간 83경기에서 10골을 터뜨렸으며 첫시즌에는 12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그는 뛰어난 프리킥스페셜리스트로 21번을 입고 앞으로 3년간 활약할 예정입니다. 미드필더로도 뛸수 있는 멀그루는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팀을 떠날때보다 나아졌다고 말했는데요.

과거 스트라칸이 팀을 맡았을때 떠난것에 대해서 감독들은 선수들에 대한 생각이 다르다며 그가 스트라칸감독의 타입이 아니었던것 같다고 얘기했습니다.

"셀틱팬으로 자라난 저에게 이것은 꿈이 이루어진것과 같은겁니다. 제가 전화를 받고 가야될 한곳은 이곳뿐이었죠. 저는 확실히 더 나은 선수 그리고 사람이 되었습니다."

"명백히 엄청난 클럽이며 주전으로 뛰게 되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최선을 다할것이고 프리시즌에서 제가 이곳에서 뛸수 있다는것을 입증할겁니다. 이 클럽은 매우 훌륭하고 훌륭한 선수들을 데리고 있어 쉽지 않지만 저는 잉글랜드에서 3년을 뛰었고 더 나은 선수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몇차례 어려움을 겪었지만 언젠나 제 자신을 믿었고 이렇게 돌아왔습니다. 저는 저의 능력을 믿고 있으며 앞으로 열심히 할겁니다."













차두리랑 에이전트


멀그루에 이어 영입이 확정된 선수는 한국대표팀에 오른쪽수비를 담당했던 차두리였습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를 떠나 자유계약신분이었던 차두리선수는 크럽의 메디컬을 통과하고 2년 계약을 맺으면서 클럽의 두번째 영입이 되었습니다.

워크퍼밋이 나온후 차두리선수는 입단식을 할 예정입니다. 셀틱은 안드레아스 힌켈과 마크 윌슨을 데리고 있지만 차두리선수와 같은 체력이 뛰어나고 저돌적이지는 않은데요. 닐 레논감독은 몇차례 그를 지켜보았으며 대표팀경력도 풍부한 그를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셀틱은 빅 클럽이며 우승가능성도 높은 클럽입니다. 저는 글래스고 더비를 뛰고 싶습니다. 독일에서 사람들은 올드펌 경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실제로 경기를 뛰게 된다면 엄청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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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arrow_upward 카카 \"다음 월드컵? 생각하고 싶지 않아\" arrow_downward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