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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제라드 영입에 나선 레알

니나모 2010.07.02 01:32 조회 1,998

Steven Gerrard celebra un gol logrado con Inglaterra ante Estados Unidos.

 

레알 마드리드가 제라드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합니다.레알은 제라드를 영입하기

위해 24M유로-리버풀이 원하는건 30M유로-의 정식 오퍼를 했다고 하네요.접촉은 지난

화요일에 있었고 이 접촉은 레알이 협상을 재개하기로 결정한 이후 첫번째 행동이었다고

하네요.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탈락한 이후 제라드는 침착하게 그의 미래에 대해 다루고 있고

레알은 제라드를 영입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하면서 한달 전에 이미 접촉했었던 리버풀과의

협상을 재개했다고 합니다.

 

첫번째 접근은 제라드에 대한 오퍼를 듣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구단주들로 인한

재정적인 상황으로 인해 리버풀은 그들의 스타들-토레스,제라드,마스체라노- 중 몇몇을

팔아야 한다고 합니다.그리고 레알은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리버풀이 제라드를 팔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 모든 것을 위해선 선수 본인이 이적하길 원해야 한다는 점이 합쳐져야 한다고 합니다.

30살이 된 제라드는 현재 그의 커리어에 다른 기회를 줄수 있는건 레알이 마지막이라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리버풀의 프로젝트는 어떤 것도 보장해주지 못하고 있고 이러한 이유로

인해 제라드는 레알행을 매우 매력적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

 

레알에게 있어 문제점은 제라드가 강압적으로 이적을 추진하진 않을거라는 점이라고 합니다.

팬들에 대한 존중과 리버풀에 대한 그의 사랑으로 인해 ,제라드는 양쪽 클럽 모두의 손을

들어주지 않을거라고 하네요.이미 사비 알론소가 요청했었고 잉글랜드에선 자주 사용되는

이적 요청서를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제라드는 이런 종류의 문서를 이용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무링요 감독의 팀에서 중요한 역활을 맡을거란건 선수를 설득시키고 있다고 하네요.제라드는

무링요 감독이 오랫동안 원해왔던 선수여왔고 제라드 역시 이를 알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그는 무링요 감독이 레알에서 시작할 야심찬 프로젝트를 함께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제라드는 마이콘과 디 마리아와 함께할 것이고 무링요 감독의 새로운 프로젝트에 있어 중요한

조각이 될것이라고 합니다.무링요 감독은 당초 중원을 강화하기 위한 옵션으로 데 로시와

제라드 이 두 명의 선수들 중 한명을 영입하려고 했었으나 로마측이 데로시에 대한 협상 자체를

거부함으로서 레알은 제라드를 영입 목표로 잡았다고 하네요.

 

제라드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들 중의 하나이고 주장이기 때문에 페레즈 회장

역시 제라드의 영입에 만족할 것이라고 합니다.

-Marca-

 

얼마전에 The Times에서도 우리가 24M유로를 오퍼했다는 보도가 나왔었는데 정말일수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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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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