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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마이콘,슈바인슈타이거,호드리고 등)

[안살만세]니나모 2010.07.01 19:28 조회 1,659 추천 2

 

포르투갈의 탈락으로 인해 호날두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고 합니다.포르투갈 내에선

포르투갈이 스페인에게 탈락한 큰 이유들 중의 하나로서 호날두를 지목하고 있다고 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경기 중과 경기 후의 호날두의 행동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같은 포르투갈인인 무링요 감독은 저러한 케이스에 포함되지 않고,무링요 감독은

공개적으로 호날두를 지지했다고 하네요.

 

"저는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이고 호날두는 저의 선수입니다.따라서 저는 월드컵이 시작한

이후로 제가 할수 없었던 간단한 말을 할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저의 팀에선 우리가

이겼을때 모두가 이기는 것이고 우리가 졌을땐 제가 지는겁니다.다음 시즌에 저는 호날두

한명에게 팀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우는걸 허락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호날두는 긴장을

풀고 휴가를 즐기면 됩니다"

 

호날두는 AS를 통해 무링요 감독의 말을 전해들었다고 합니다.그는 포르투갈로 돌아가기

직전에 요한센부르크의 공항에서 AS와 접촉했었고 어떠한 말도 하길 원치 않아했으나

무링요 감독의 말에 감사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하네요.

 

이보다 한 시간전 Gestifute는 호날두의 인터뷰를 보도했다고 합니다.

 

"저는 제가 주장임을 알고 있고 저의 책임을 다할겁니다만,현재로선 명확한 말을 할수가

없군요.저는 황폐화되고 좌절했으며,엄청난 슬픔에 싸여있습니다.저는 인간이고 홀로

아픔을 견딜 권리가 있습니다.결코 저는 그런 식으로 말한게 아닙니다만(경기가 끝난뒤

기자들이 호날두에게 경기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을때 호날두는 '감독에게 물어보세요'

라고 말했었다고 합니다) 저는 논쟁의 여지가 있는 말을 했습니다.그들(기자들)은 그

장소엔 없는 유령들을 보고 싶어하는거 같군요"-AS

->무링요 감독이 오기전에 개인적으론 무링요 감독의 팬이지만 무링요 감독이 우리팀으로

오는건 반대해왔었는데 반대했던건 무링요 감독의 기질이나 축구 스타일때문이었고

팬이었던건 바로 위의 인터뷰에서 보여주는 저런 면들때문이었습니다.역시나 최고네요.

 

El Madrid no pagará 35 millones por Maicon

 

마이콘의 에이전트인 Antonio Caliendo는 2주전 "페레즈 회장과 모라티 회장은 좋은 방향

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야만 합니다"라고 말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모라티 회장은 어제

Il Corriere dello Sports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이콘의 이적료를 내리길 원치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여전히 완고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는 매우 뛰어난 선수이기 때문에 우린 마이콘을 팔길 원치 않습니다.마드리드에선

마이콘의 이적료를 내려주길 기대하고 있다구요?마이콘은 관심을 받았지만,모든 사람들은

그들이 옭다고 여겨지는 자신만의 평가액수가 있습니다"

 

"저는 마이콘이 우리가 높은 곳을 목표로 하려면 없어선 안될 선수라고 생각합니다.레알측

사람들이 접촉을 했었지만,우린 침착하고 마이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인테르가 마이콘의 이적료로 원하고 있는 금액은 35M유로이나 레알은 이러한 금액을

지불할 생각이 없고 현재 마이콘의 이적료로 25M유로를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한편,

모라티 회장은 마이콘딜에 레알 선수들이 포함될 가능성을 배제시켰다고 하네요.

 

"저는 선수가 포함되는 딜이 있을거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레알로 이적하고 싶어하는 마이콘 본인의 의지와 더불어 모라티 회장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하네요-AS

->양측의 입장이 적당껏 차이가 나야 설득도 하는것인데 10M유로나 차이가 나서는 좀...;;;

 

 

바이에른 뮌헨이 슈바인슈타이거에 대한 레알 마드리드의 오퍼를 거절했다고 합니다.

 

독일 방송국인 ARD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슈바인슈타이거는 이번 월드컵에서 빅스타들

중 한명으로 떠올랐고 그의 이런 폼은 레알로 하여금 오퍼를 하게끔 만들었다고 하네요.

 

레알은 슈바인 슈타이거를 영입하기 위해 50M유로를 오퍼했으나,바이에른 뮌헨의 보드진은

이를 거절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흠...이번 월드컵에서 슈바인 슈타이거 확실히 잘하긴 잘하더군요.

근데...이 루머같은 경우엔 우리팀이 과연 슈바인슈타인에게 지를 50M유로가 있을지조차

의문인데;;;

 

 

19살의 호드리고는 최근 레알에 영입됐으나 가까운 장래에 클럽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벤피카는 호드리고와 강력하게 링크되어 왔고,그는 벤피카로의

이적이 굉장한 기회라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저는 벤피카로부터의 관심에 행복합니다.저의 아버지와 저의 에이전트는 마드리드에

도착했고 우린 저의 미래를 명확히 하기 위해 레알측과 미팅을 가질겁니다"

 

"다른 클럽들도 저에 대해 문의해오고 있으나 레알 마드리드의 입장이 협상의 키죠"

 

"저는 출장시간이 필요하고 벤피카는 완벽한 곳이 될수 있습니다"

 

벤피카는 최근 25M유로의 이적료로 디 마리아를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시켰으나,

호드리고는 딜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여겨진다고 합니다.

 

볼튼 역시 호드리고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를 영입하려면 재빨리 움직여야

할것이라고 하네요-Skysports

->어제 코멘창에도 적었지만 타사이트들을 돌아다니다보니 디 마리아 이적료를 다양(?)

하게 알고들 있더군요.무슨 37M유로라고 하는 사람들도 꽤 있고 25M유로+유스 2명에

심지어 37M유로에 유스 2명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까지...ㅡ_ㅡ;

 

어제 나왔던 마르코스 알론소가 잔류할수도 있다는 보도와 이 호드리고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 얼마전에 이미 보도가 나왔던대로 디 마리아 딜은 우리팀 유스 선수들의 협상과는

별개로 이루어진게 맞는듯 싶고 유스 선수들이 딜에 포함되진 않은거 같습니다.

 

 

인테르가 레알 마드리드에게 마이콘 영입을 위해 30M유로를 지불하지 않으면 협상을

중단할거라고 통보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 언론인 La Gazzetta dello Sport에 따르면,인테르의 스포츠 부장인 마르코

브란카와 발다노와의 대화를 통해,모라티 회장은 페레즈 회장에게 마이콘을 영입할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줬다고 하네요.

 

대화의 중심은 마이콘의 이적료였고 양클럽 모두 해결할수 없어왔다고 합니다.레알은

25M유로를 초과하는 금액은 지불하지 않을것이나,인테르는 최소한 35M유로를 기대

하고 있다고 하네요.

 

지난 수요일에 모라티 회장은 레알측의 반응을 자극하기 위해 마이콘을 파는걸 서두르지

않을거라 경고했었다고 합니다.

 

브란카는 여름 이적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베니테즈와 미팅을 가지려 하고 있고,마이콘에

대한 이야기도 논의될듯 하다고 하네요.그리고 만일 레알이 저러한 금액을 지불하지

않는다면,마이콘은 인테르에 잔류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만일,레알이 정당한 금액을 오퍼한다면,협상은 되살아날수도 있을것이라고 하네요.

-Goal.com

->만약 정말 인테르가 최후통첩으로 30M유로를 요구했다면 5M유로뿐이 차이안나는데

보드진 그냥 지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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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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