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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디마리아,마이콘,콜라로프 등)

니나모 2010.06.30 15:03 조회 1,583 추천 2

Comunicado

 

벤피카가 디 마리아의 레알 마드리드행을 공식적으로 발표했고 이적료는 25M유로에

선수의 활용에 따라 5M유로가 추가될수도 있고 그들의 스포츠적인 활동과 관련하여

6M유로가 더 추가될수도 있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포르투갈의 CMVM기관은 이러한 내용을 벤피카로부터 제출받았고 이러한 방식으로 인해

벤피카는 디 마리아의 이적으로부터 25M유로 외에 11M유로를 더 받을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벤피카는 어떠한 기준으로 인해 '선수의 활용'에 의해 5M유로가 추가될수도 있고

'그들의 스포츠적인 활동'으로 인해 또 다시 6M유로가 추가될수 있는지는 언론에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고 합니다-AS

->당초 주장하던 것보다 이적료가 대폭 낮아진 이유가 있었군요.어떻게 지불되는지도

불명확한 옵션이 11M유로라...무링요 감독 보상금때도 그렇고 올 여름에 보드진이 언론에

발표되는 금액적인 면에서 꼼수를 쓰는 느낌이네요.

 

El Madrid no pagará 35 millones por Maicon

 

디 마리아의 레알행이 완료되면서,레알은 마이콘의 영입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합니다.

인테르의 스포츠부장인 마르코 브란카는 어제 AS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이 현재 마이콘의

이적료로 요구하고 있는 35M유로에서 가격을 내리는 일은 없을거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그러나 레알은 저러한 금액을 지불할수 없다는걸 확실히 하고 있으며 마이콘의 영입을

포기하지도 않을것이라고 합니다.

 

마이콘은 무링요 감독이 요청한 영입이고 비록 지금은 양클럽의 입장이 뚜렷히 벌어져

있지만(레알은 최대 25M유로를 지불할 의향을 가지고 있음),레알측은 마이콘 본인의 의지가

인테르와의 합의를 용이하게 할거라 믿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현재 레알은 마이콘의 의지가

개입될 시기가 월드컵 이후까지 지연될거라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협상에는 선수가 포함될수도 있는데 Il Corriere dello Sport에 따르면,인테르는 마이콘의

이적료로 사비 알론소에 6M유로를 더 요구할수도 있을거라고 합니다.이러한 제안을 하게된

이유는 현재 인테르가 마스체라노 영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그러나

레알은 사비 알론소를 키 플레이어로 생각하고 있고 그를 이적시킨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또한,사비 알론소와 베니테즈의 관계로 인해 가능성이 없다고 하네요-AS

->아무리 마이콘 본인이 직접 개입하고 페레즈 회장과 모라티 회장의 사이가 좋다지만 지금

분위기론 25M유로로는 힘들거 같은데...

 

El Madrid renuncia a Kolarov, que se irá al Manchester City

 

레알 마드리드가 콜라로프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물러났고 콜라로프는 잉글랜드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Daily Mail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맨체스터 시티는 다시금

라치오에 오퍼를 했고 이번엔 18M유로를 오퍼했다고 하네요.라치오의 로티토 회장은

여전히 콜라로프의 이적료로 25M유로를 요구하고 있지만 맨체스터 시티의 오퍼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것이라고 합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오퍼는 레알 마드리드가 콜라로프 영입에 지불하려고 하는 최대한의

금액보다 4M유로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인해 레알은 콜라로프 영입을 포기했다고

하네요.이러한 점은 레프트백 보강을 위해 콜라로프를 중요한 영입으로 요청했던

무링요 감독에겐 안타까운 일이고 레프트백을 보강하기 위한 선수를 찾는 일은 현재로선

미결이 된 상태라고 합니다.무링요 감독은 마르셀로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고

(따라서 무링요 감독은 코엔트랑이 마르셀로와 매우 비슷한 유형의 선수라고 생각해

코엔트랑 영입은 배제시켰다고 합니다) 레알은 오직 이적 시장에 흥미로운 선수가

나오고 이적료가 영입하기에 적절한 경우에만 레프트백 영입에 나설 것이라고 합니다-AS

->이번 월드컵때의 플레이밖에 보질 못했지만 그닥 별 감흥을 못느껴서 영입에 좀 의문이

들었었는데 다행;;히도 완전 포기한 분위기로군요.어쨌든 지금 분위기로만 보자면 레프트백

영입은 없을 가능성도 높을거 같네요.마땅한 선수가 안보이는듯...코엔트랑같은 경우엔

무링요 감독이 배제시키는걸 떠나 이젠 비싸서 영입못할 분위기같구요...ㅡ_ㅡ;

 

 

레알 마드리드가 콜라로프 영입을 포기하면서,마르코스 알론소가 잔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합니다.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마르코스 알론소는 출장 시간 부족으로 인해 그의 성장에

지장이 올까 두려워 벤피카로 가지 않을 것이라고 하네요.마르코스 알론소는 그리스의 AEK의

오퍼 역시 거절했고 볼튼의 제안은 만족했으나,볼튼같은 경우엔 양클럽간의 입장차가 상당히

벌어져 있다고 합니다.모든 면에서 마르코스 알론소는 카스티야에 남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나

무링요 감독은 그를 1군에서 활용할수도 있다고 하네요-AS

->마르코스 알론소 결국은 벤피카로 가지 않을까 했는데 잔류하는 분위기로군요.

영입할만한 레프트백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마땅히 영입할만한 레프트백이 없다면 마르코스

알론소를 1군으로 올리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되는군요.현재 스페인 국대에서

카프데비야의 뒤를 이을만한 뚜렷한 레프트백도 없는 상황인데 마르코스 알론소가 터진다면

향후 10년 정도 레알의 왼쪽과 스페인 국대의 왼쪽을 책임질만한 선수가 될수도 있겠구요.

 

 

Radio Marca와의 인터뷰에서 제너럴 디렉터인 호르헤 발다노가 레알 마드리드의 올 여름

첫번째 영입인 디 마리아의 재능을 칭찬했다고 합니다.

 

"그는 윙어로서 모든 우수한 점들을 가지고 있는 선수입니다.그는 공간을 열고 수비수들을

두들길수 있으며,많은 노력을 보여주는 젊은 선수이고 이러한 점은 시즌이 진행되는 동안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줄겁니다.지난해에 우린 윙포지션에서 약간의 부족함이 있다는걸

보여줬고 매우 좋은 스쿼드의 완성을 위해 디 마리아가 도착했습니다"

 

발다노는 디 마리아가 올 여름 유일한 영입은 아님을 밝혔으나 과도한 영입은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우리는 이적 시장을 계속 지켜볼 것이나,너무 많은 걱정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하지만

디 마리아의 영입이 마지막 영입은 아닐겁니다.우린 하나 혹은 둘의 영입을 더 할것이고

더 이상은 안할겁니다"-Goal.com

->무링요 감독이 부임했을때 했던 인터뷰를 생각해보자면 당시 무링요 감독은 3~4명을 영입할

생각을 하고 있다고 했었고 이제 디 마리아 한명이 영입됐으니 2~3명이 남았겠지만 발다노의

발언은 위의 콜라로프 영입을 포기했다는 기사와 연관되어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즉,레프트백은

영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습니다.그렇다면 남는건 중미와 마이콘 혹은 중미 or 마이콘

일텐데 중미 or 마이콘일 경우 보드진에게 어느 쪽이 더 우선순위인지는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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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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