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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제라드,마이콘,라울,코엔트랑)

니나모 2010.06.29 16:02 조회 2,077 추천 6

Gerrard regresa a Inglaterra y ahora decidirá su futuro

 

제라드가 그의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에 들어갔다고 합니다.지난 일요일에 잉글랜드가

월드컵에서 탈락한 뒤,제라드는 잉글랜드로 돌아가 계속 리버풀에 잔류할 것인지 아니면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을 받아들일 것인지 결정할 것이라고 하네요.

 

제라드는 휴가를 가질것이나,결정을 내리기 전에 리버풀의 구단주들과 재정 디렉터인

퍼슬로우를 안필드에서 만나 베니테즈 이후의 새로운 감독이 누구인지 그리고 매우 안좋은

지난 시즌 이후 팀의 중장기 계획에 대해 알길 원해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미팅들을 가지는 동안,제라드는 머지사이드에 있는 그의 집에 머무를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이제 30살이 됐고 이번이 타빅리그의 빅클럽으로 이적할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걸

알고 있다고 하네요.또한 레알의 제안은 제라드를 흥분시켰고 레알은 이미 이를 알고 있다고

합니다.가장 큰 장애물은 리버풀로서 리버풀은 계속 매우 높은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고

하네요.또한 리버풀은 이적료를 낮출만한 어떤 압력도 받고 있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제라드 본인은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가 아무런 문제없이 합의했을 경우에만 이적하겠다는

뜻을 그의 에이전트에게 명확히 했다고 하네요.무링요가 제라드 영입 시도를 한건 이번이

3번째로 첫번째는 2005년도에 첼시에 있을 적이었고 두번째는 지난 여름 인테르에 있었을

때였다고 하네요-AS

->카카를 기용할 생각이라면 아무리 생각해도 제라드 영입은 아닌거 같은데...ㅡ_ㅡ;

암튼 그냥 속편하게 본인이 리버풀에 잔류하는걸로 결정했으면 좋겠네요.리버풀의 전설이

되거라...

 

Branca: "Maicon es tan caro porque es el mejor del mundo"

 

마이콘으로 인한 인테르와 레알 마드리드간의 긴장감이 여전히 최고조에 달해있다고 합니다.

지난주에 대화에서도 인테르는 마이콘의 이적료로 35M유로를 요구하는 완고한 입장을

유지했다고 하네요.AS는 어제 인테르의 스포츠부장인 마르코 브란카와 인터뷰를 가졌고

브란카는 인터뷰를 통해 "확실하게,우리는 레알 마드리드가 마이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우리의 입장은 이 문제에 있어 오래전부터 매우 명확했습니다.

마이콘은 세계 최고의 라이트백이기 때문에 우리가 요구할만한 금액을 요구할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레알은 마이콘을 영입함으로서 무링요 감독을 만족시켜주길 원하고 있으나,인테르가 요구

하고 있는 금액을 지불할 생각은 없다고 하네요(현재 오퍼액은 25M유로).그리고 해결책을

브란카가 제시했다고 합니다.브란카는 인터뷰를 통해 "페레즈 회장과 모라티 회장은 해결책

을 내줄수 있는 사람들입니다.현재로선 전 레알측과 만날 계획이 없으나 우린 지금 모든 일이

일어날수도 있는 시기에 있죠"라고 말했다고 하네요.한편,마이콘은 무링요 감독에게 레알에서

그와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합니다.마이콘은 트레블을 한 이후 인테르에서의

그의 사이클은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는 새로운 도전들을 원하고 있고 레알로

갈수 있는 기회를 놓치길 원치 않아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브란카는 이러한 주장을

부인했고 인테르에서 그는 행복할거라고 말했다고 하네요.레알측은 인테르가 그들의 요구액수

를 낮추게 하기 위한 시도를 계속 할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어제 Fcinternews.it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레알은 마이콘의 이적료를 낮추기 위해 가고를 이용할수도 있다고 하네요-AS

->디 마리아 영입도 완료됐으니 앞으로 마이콘 영입에 좀 더 집중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이적료에 대한 양측의 입장이 워낙 차이가 나서 협상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군요.빨리

왔으면 좋겠는데...

Raúl duda entre EE UU o marcharse al Schalke 04

 

라울은 아직 레알에 잔류할지 아니면 떠날지를 결정하지 않았으나,제안은 계속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Daily Mail에 따르면,가장 최근에 라울에게 제의를 한 팀은 살옹의 블랙번

이라고 하네요.그리고 라울은 그를 원하는 샬케04가 있는 분데스리가와 마찬가지로

EPL 역시 이적할만한 리그로 볼수도 있을거라고 합니다.또한 라울에게 있어 미국의 MLS

도 매력적일 것이라고 하네요-AS

->이적하게 되더라도 라울이 블랙번은 안갈거 같은데...ㅡ_ㅡ;

 

 

포르투갈 언론인 Record에 따르면,레알 마드리드가 벤피카의 코엔트랑을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코엔트랑은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후 유럽의 여러팀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레프트백에 있어 레알 마드리드의 No.1 타켓은 라치오의 콜라로프였으나,FIFA 에이전트인

에르네스토 브론제티는 어제 콜라로프를 실행할수 없는 영입이라고 규정했다고 합니다.

 

코엔트랑은 무링요가 레알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하기 이전에 레알과 강하게 링크됐었으나,

무링요 감독은 코엔트랑을 '포르투갈의 마르셀로'로 묘사하면서 그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없다고 말했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레알이 콜라로프 영입에 실패하면서,그들은 다시금 코엔트랑에게 관심을 돌렸다고

합니다.

 

하지만,레알이 코엔트랑을 영입하려면 유벤투스와 바이에른 뮌헨과의 험난한 경쟁을 해야할

것이라고 하네요.뮌헨은 이미 20M유로를 오퍼했었으나 벤피카에게 거절당했고 벤피카는

코엔트랑의 가치를 그의 바이아웃인 30M유로로 책정해놓고 있다고 합니다-Goal.com

->현재 분위기론 벤피카는 최소한 1시즌은 더 코엔트랑을 남겨두고 싶어하는듯 싶고

영입하려면 정말 바이아웃 30M유로를 지르던가 아니면 협상을 잘한다고 해도 최소 25M유로는

들어가지 않을까 싶네요.월드컵 시작하기 전에 우리랑 루머돌았을때 저도 '뭐냐 이 듣보잡은...'

이라고 했었는데 월드컵에서 이리 잘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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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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