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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페페,디마리아,콜라로프 등)

니나모 2010.06.28 16:21 조회 2,679 추천 4

 

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이 끝난후 페페와 재계약하길 원하고 있고 페페를 레알에 오랫동안

남겨두는 일은 올 여름 레알 보드진이 해내야할 일들 중 하나라고 합니다.페페와의 재계약은

무링요 감독의 요청이었고 발다노와 파르데사 역시 이에 동의했다고 하네요.사실 보드진은

2009년 10월달에 페페와의 재계약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었으나,페페가 12월달에 부상당하면서

모든 협상이 중단됐었다고 합니다.

 

페페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무링요 감독과 호날두의 에이전트이기도 함)는 페페의

재계약에 대해 페레즈 회장 그리고 발다노와 이야기를 나눴다고 하네요.페페가 부상을

당하면서 클럽측은 일단 기다리는 것을 선호했고 페페 본인은 클럽측이 재계약 제의를

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은 이미 과거가 되어버렸다고 하네요.클럽측은 페페에 대한 의문을 모두

버렸고 재계약을 완료하기 위한 시간을 가질것이라고 합니다.페페는 부상을 잊고 다시

플레이하고 있으며 의사들은 페페의 부상이 완벽하게 회복됐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

클럽의 의사들은 월드컵이 시작되기 전에 페페를 방문했었고 보드진은 만족스러운 보고서를

받았다고 합니다.

 

페페는 2012년 6월까지 계약되어 있고 1.8M유로의 연봉을 받고 있으나 그의 에이전트는

이러한 연봉이 충분치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첫번째 대화에서 조르제 멘데스는

5M유로의 연봉을 요구했으나 클럽측이 오퍼했던 금액은 2.8M유로였다고 합니다.첫번째

대화에서 양측은 2015년까지 계약을 연장하기 위해 대화를 나눴으나 페페의 재계약은

9개월이나 지연됐고 2013년 6월 30일까지로 합의에 도달할수도 있을거라고 하네요-AS

->우리 레매뿐만이 아니라 타사이트에서도 페페 역시 칼데론 시기에 영입된 선수이기

때문에 페레즈 회장에게 팽당할지 모른다는 우려가 간간히 나왔었습니다만 알고보니

'절대 쉴드'가 있었네요.그 이름하여 '조르제 멘데스'...에이전트가 조르제 멘데스이고 감독이

무링요인 이상 실력 외적인 요소로 쉽게 내쳐질리는 만무하고 재계약 협상도 잘이루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Compartir equipo con Cristiano será muy lindo"

 

특별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디 마리아의 레알행이 이번주에 공식적으로 발표될 것이라고

합니다.벤피카의 루이스 필리페 비에이라 회장은 당초 지난주 금요일에 마드리드로 가서

페레즈 회장과 만나 이적을 완료시키려 했었으나,페레즈 회장이 요르단으로 가게되서 미팅은

취소됐었다고 하네요.6월 16일에 양측은 기본적인 합의는 이루었으나 디 마리아의 이적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기 위한 몇몇 절차들을 남겨두고 있다고 합니다.디 마리아의 이적료는

25M유로가 될것이고 디 마리아 본인은 5년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하네요-AS

->벤피카측이 7월 1일에 오피셜을 발표하길 원한다는 말도 있었으니 이번주에 오피셜이

나올 가능성이 높긴 하겠네요.

 

 

어제 포르투갈 언론인 Diario de Noticia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전AT마드리드 선수이자 현재

스포르팅 리스본의 스포츠 부장을 맡고 있는 코스팅야가 무링요 감독에게 드렌테의 임대를

요청했다고 합니다.이 언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양측의 협상은 매우 진전된 상태이고 심지어

양클럽은 이미 기본적인 합의를 이루었을수도 있으며,현재 부족한건 오직 선수와의 합의뿐일

수도 있다고 하네요.한편,레알은 이러한 보도를 부인한 상태라고 합니다-AS

->얼마전에 브론제티가 레알은 드렌테를 다음 시즌 계획에 포함시켰다고 말하긴 했지만 아직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보는 편이 더 확실할듯 싶고 개인적으론 임대도 괜찮을거라고 생각되는군요.

무링요 감독이 확실히 양윙어를 사용하는 전술로 갈 경우 그래도 지난 시즌보단 출장 기회를 더

많이 부여받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과연 얼만큼의 출장 기회를 부여받을수 있을지도 의문일뿐더러

무엇보다 자신감이 많이 결여되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좀 더 작은 리그로 임대를 가는 것도

드렌테 본인에겐 좋은 방안같습니다.

 

Liga BBVA | Real Madrid : El City también quiere a Kolarov y daría 18 millones

 

콜라로프의 레알행이 뒤틀린거 같아 보인다고 합니다.최근까지 라치오의 로티토 회장은

콜라로프의 이적료로 25M유로를 요구한 반면,레알 보드진은 15M유로를 초과하는 금액은

지불하길 원치 않아했기 때문에 양측의 대화는 중단됐었다고 하네요.양 클럽간의 큰 입장

차로 인해 이적 중개인이자 페레즈 회장과 친숙한 브론제티는 cittaceleste.it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콜라로프 사이엔 아무것도 완료되지 않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제 Il Corriere dello Sport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맨체스터 시티가 콜라로프를 영입

하기 위해 18M유로를 오퍼할수도 있을거라고 하네요.그러나 이러한 금액 역시 로티토 회장

에겐 여전히 적어보일 것이고 로티토 회장은 콜라로프의 이적을 통해 가능한 최대한의 금액을

얻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한편,레알에 대해선 이미 콜라로프 본인은 레알로 가고 싶다는

뜻을 명확히 했지만 로티토 회장은 콜라로프가 무링요 감독이 요청한 영입임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레알과 라치오는 다시금 협상에 착수할 것이고 레알은 큰 입장차를 줄이고 무링요 감독이

휴가를 떠나기 전에 그의 요청을 들어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맨체스터 시티는 레알이 마이콘 영입에 실패할시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는 다비드 루이즈의

영입도 노리고 있다고 하네요.포르투갈 언론인 A Bola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만시니 감독은

맨시티의 구단주에게 다비드 루이즈의 영입을 시도해줄 것을 요청했고 첫번째 오퍼는 25M유로가

될것이라고 합니다-AS

->15M유로면 모를까 이를 초과하는 금액이면 그냥 포기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무링요 감독 인터뷰를 보자면 확실히 레프트백을 영입하긴 할거 같으데 결국 누가 영입될지

궁금하군요.

 

참고로,개인적으로 밀고 있고 현재 많은 분들께서 주목하고 계시는 코엔트랑같은 경우 바이에른

뮌헨과 아직 합의가 되진 않았고 20M유로의 오퍼도 거절했다는 기사가 어제 포르투갈 언론에

떳었습니다.벤피카측의 현재 입장은 바이아웃 30M유로를 지른다면 어쩔수 없지만 최소한 1시즌

은 남겨두길 원한다고 하네요.즉,코엔트랑 영입도 힘들듯...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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