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권위가 도대체 뭐길래...
비디오 판독을 안하는 이유가... 심판의 권위 혹은 심판 존중
이런 이유인대...
아니,,, 축구 심판이 있는 이유가... 공평한 페어플레이를 위해서 있는게 아닙니까...
축구가 위고 심판이 그 아래죠 쉽게 말해서
근데, 심판때문에, 가장 중요한 축구 자체가 질이 떨어지고, 언페어한 게임이 계속 나오고 있는대
피파에서는 왜 망설이는지 모르겠내요...
농구 처럼 모든 순간에 비디오판독 하는게 아니라..
골의 유무 정도는 비디오 판독 충분이 할수 있는것 아닙니까...
tv로 보는 우리도 10초만 지나도 알수 있는것인대...
심판의 권위, 존중... 말도 안되는것 같아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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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이동국 2010.06.28굳이 한다면 양팀당 딱 한번씩만 비디오판독 할 수 있게 해줬으면 하네요. 인간이 하는 스포츠인 이상 어느정도의 실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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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마 2010.06.28심판떔에 월드컵 망하고 있음....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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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no.7 2010.06.28심판의 권위 문제는 애매합니다.
만약 야구처럼 골을 비디오 판독한다고 해도 그 비디오 판독 하는동안 경기는 어떻게 하나요? 중단시켰다가 루즈타임으로 미루나요? 야구처럼 잠깐 멈춰도 되는 경기라면 모르지만, 축구는 90분을 풀로 뛰는 스포츠죠. 애초에 비디오 판독 한다 해도 그걸 볼만한 시간이 없어요. 전광판에서 틀어줘도 심판이 그거보고 있나요? 경기하는데? 비디오 판독이 만능같아 보이지만, 야구가 아닌 축구에선 맹점이 생길수밖에 없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皇馬 2010.06.28@레알no.7 오늘 CBC 해설위원이 이런말 하더군요.
오심으로 골판정이 이루어질 경우에는 선수들이 심판을 항의하는 시간만 30초 넘게 걸리고 그 시간이면 티븨에서 리플레이 5번도 보여줄수 있고, 주심한테 무선으로 비디오판독결과를 전달할수도 있고요.
FIFA가 경기흐름이 깨진다고 비디오판정을 거부하고 있지만, 위의 예를 보면 말도 안되는거 아닌거 같네요 -
레알no.7 2010.06.28거기다 권위문제도 불거져 나올수밖에 없습니다.
권위의 문제는 정치랑 똑같아요. 신뢰의 문제입니다.
근데 만약 골이 아니라고 판단했는데 비디오 판독으로 골이되면? 그심판은 바보 되죠... 그 이후의 경기 양상은 결국 난투가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골도 못보는 주심에게 옐로 받아서 뭐하며 레드받아서 뭐합니까 다 비디오 판독으로 판단하자고 그러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별의목소리 2010.06.28@레알no.7 경고와 골 여부는 전혀 다른 경우죠. 골이란 건 정확히 그어진 라인을 기준으로 \"점수\"가 주어지는 건데. 파울을 부는 건 어떤 내용의 게임이 되냐이구요(거칠거나 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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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0.06.28진짜 사소한거면 괜찮지만 경기 분위기를 바꾸는건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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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또 2010.06.28심판 때문에 이렇게 소란스런 월드컵은 처음보는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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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0.06.28만약에 축구에 쓰일 비디오 판독이라면 야구나 아님 다른 스포츠처럼 타임을 걸고 할수 있는 일반적인 판독이면 당연히 딜레이때문에 말이 안되죠. 다만 그걸 개선해서 즉각적으로 확인해 볼수 잇는 시스템은 충분히 구축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축구공과 연개라던가 비디오 판독을 유리하게 만들수 있는 그런거요. 물론 머리좀 싸매야 겠지만,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만들수 있다고 보구요, 권위의 문제는 심판이 골에 관해 시비를 거는 경우, 지금처럼 애매한 경우이니 그런 경우 약간의 딜레이를 충분히 가지고 판독의 결과로 판정을 내리면 그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골 판독과 옐로나 레드에 관한 경기 룰의 심판역량은 별개의 문제라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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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구티 2010.06.28사실 한번 하면 왜 패널티 지역에서의 핸드링 예를들어 앙리같은 경우는 왜 안하냐 이런 소리 계속나오다 보면 점차 확대되고 이러다 보면 정말 시간 끌려고 할 수도 있는것이고 이래저래 논란이 많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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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Madrid 2010.06.28테니스에서는 비디오판독하고나서도 심판에 권위는 떨어지지 않는데;;; 물론 경기방식도 다르고 선수간에 직접으로 몸을 부디치면서 하는 경기가 아니니 다르지만 테니스 경우에도 공의 인아웃을 비디오판독을 요청하니 몸싸움 태클등까지는 모르더라도 골대 안으로 들어가는 인아웃정도는 비디오판독을 한다고해서 권위가 떨어진다고 생각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테니스나 축구 둘다 심판의 경우 판별해야하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잇어 오심이 생길 가능성이 잇는 것은 마찬가지이니...물론 모든 것을 비디오 판독으로 하기에는 권위가 떨어지는 일이 생길수도 잇겟지만 골의 유무정도는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여러가지의 문제가 될수 잇는 것들을 해결해서 도입해야겟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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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악덕Zizou 2010.06.28@Real Madrid 테니스는 200까지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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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이동국 2010.06.28테니스는 심판이 그렇게 판정에 많은 영향을 끼치지 않죠. 또 포인트 여부만 따지면 되는것. 또한 공 자국도 남는 경우가 드물지만 있구요.
반대로 축구는 심판 한명 바뀌면 반칙의 기준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죠. -
오렌지렌지 2010.06.28오심이 더 권위 떨어짐..
이번 월드컵 너무 심한 듯 해요 진짜.. -
마지막이별 2010.06.28비디오판독 자체가 권위를 떨어뜨리는건 맞는말이구요. 적어도 축구공에 칩을 부착해서 골라인넘었는지 안넘었는지는 가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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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10.06.28심판의 권위 따지다가 그냥 심판의 그라운드의 지배자가 되어 버렸음. 심판은 경기의 보조자가 되어야 하는데..... 마치 게임 블랙엔와이트에 신놀이 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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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Zizou 2010.06.28대안은 6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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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10.06.29@악덕Zizou 2222222222 이번월드컵 보면서 격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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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6.29경기 자체가 뒤집어 지는 오심은 정말 문제가 크죠.. 파울도 아니고 패널티킥을 오심한거도 아니고 명백한 득점이 뒤집어 지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