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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이번 월드컵에서의...

키드홍 2010.06.27 19:09 조회 739

제가 축구에대해 잘알지는 모르지만 FM을 5년정도 플레이를하면서만을걸배우고있는중이거든요.

이번월드컵에대해 저의 감상평 짧게나마 써볼려구요...^^;

 

먼저 이번조편성 결과 그리고 평가전내용으로봐선.

1승 2패라고 예상햇습니다.

먼저 그리스전은. 우리가 폴란드전경기와 비슷할것이다.

아르헨전은 우리의장점 압박을 살리지못하면 대패할것이다.

나이지리아전은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아프리카팀 공포증..?

 

그리고 우리나라 23엔트리가 나오면서 계속 생각한게.

양박쌍용. 대표팀에서의 공격진을 먹여살린다고해도 전혀이상하진않는 선수들이죠.

하지만 이 선수들이 부진할경우. 벤치에서 대체 할수있는 선수가 누가있을런지...  의문점이였죠.

아마 그래서인지. 경고누적의 결장, 부상을 피할수밖에 없으니. 소속팀에서보단 활약이 적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우루과이전에 생애 첫 길거리응원을 나가보았거든요.

아마 일본의 자극 + 병역 문제가 나오면서 아마 선수들이 더 죽기살기로 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쉬운점은 너무 플레이가 정적이면서 퍼센트낮은 크로스 점이였습니다.

상대가 수비적으로 나온다.

1. 패스를 돌리면서 수비를 끌어낸다.

2. 공간이 생긴면 크로스를 올린다.

3. 헤딩 경합을 한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이 상황에서의 뒤로 돌아들어가는 선수.

헤딩경합할시 옆에서 도와주는 선수가 없더라구요.

아마 이 플레이를 국대에서 제일 잘한다고 보는 선수가 박지성 선수라고 생각하는데

워낙에 많은 짐을 짊어지고 경기를 하고 많은걸 해내야보니 어쩔수없었을것입니다.

그럼 이 플레이를 해야할선수는 염기훈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까이고 뭐해도 당당히 K-리그에선 최고의 선수임에 틀림없는 선수입니다.

많은 활동량 뛰어난 왼발 킥력.

만약 박주영 선수와 투톱을 이루면서 박주영 선수가 헤딩경합.

1. 박지성 선수 돌아들어간다.

2. 염기훈 선수와 이청용 선수가 헤딩경합 후 볼을 노린다.

3. 중거리 or 패스 찬스를 노리면.

키퍼가 선방을 하더라도 뒤로 돌아가는 박지성 선수때문에 골치아팟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뭐 제가 잘못밧을진 모르지만 이번 월드컵에서의 수비는 02년와 동급 혹은 더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미드진은 압박에선 02년도 보다 밀리지몰라도 적절한 인터셉트. 패스. 에서는 더 뛰어났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공격에선 그 어느 때보다 더 좋은 선수진이였지만 인플레이골이 없는게 그 결과처럼 많이 아쉬웠

던 부분 같습니다.

 

다음 월드컵에선 좀 더 좋은성적과 좋은선수들을 보고싶내요^^

 

그러기 위해선

 

월드컵만 보지말구 K-리그 좀 봅시다!! 월드컵때만 난리치지말고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응원합시다!

 

그리고 심판 욕하지맙시다. 분명우리도 전반전에 핸드링 있었는데 넘어갓으니.

우리가 아쉽더라도 샘샘아닌가요...??^^;;ㅜㅜ

 

대한민국선수들 항상 고맙고 정말 멋집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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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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