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즘 재대로 쓸방법없을까요??
진짜 모나코에서나 국대에서나 자신의 장기를 살리는 플레이를 보여주기 힘든 롤에서만 경기하내요...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습니다 물론 월컵에서 잘해주엇지만 아쉬운 부분도 쫌잇내여....
사실 아시다시피 이선수는 타켓역활을 전문적으로 하는선수는아니조...모나코에서 스타일 변화가 생기면서 타켓으로도 아주잘해주고잇지만 가장장기는 2선에서 연계 원투패스 넓은 시야를이용한 패스 공가침투등 쉐도우로 적합한선수인대 그장기를 소하할 여건이 안만들어지내요...개인적으로 박주영이 국대에서 가장 플레이자체가 좋앗을떄가 이근호와 투톱으로 나왓을떄엿다고봅니다 측면으로 빠지고나 2선으로 내려오면서 특유의 패싱플레이펼치고 그떄 골도 기록하면서 번뜩이는 센스를 많이보여주엇조.....요본국대에서는 어쩔수 없이 모나코에서 햇던룰로 뛰엇지만 이제 월컵도 끝낫고 허정무가 유임하건 새로운 감독이 오건 간에 이선수의 장기를 최대한 살려주엇으면하내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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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10.06.27--------------------이동국--------------------
-----박지성---------박주영----------이청용---- -
subdirectory_arrow_right 구또띠 2010.06.27@자유기고가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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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포또 2010.06.27@자유기고가 빙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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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별의목소리 2010.06.27@자유기고가 후반에 이렇게 나왔지만 박주영과 이동국의 연결이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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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10.06.28*@별의목소리 2222222222 동궈 주영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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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왕사라테 2010.06.27오늘 마지막 동궈 아래에 밥줘 가 최고였던거 같은데
그냥 염레기와 투톱을 이룬다는 자체가 주느님 최악의 운명 ㅠ -
공주랑살래 2010.06.27이근호가 없다는게 좀 아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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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호두신짱!! 2010.06.27@공주랑살래 사실 저도 박주영 최고의 파트너는 이근호라고 보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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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빠 레빠 2010.06.27박주영이 살려면 이동국이 타게터로 수비와싸우고 공간만들고 그공간을 박주영이 들어간다,,,
아님 현실적으로 박주영이 공간을 만들어준다 (헤딩이 아니라 패싱같은걸로,,,) 이승렬같이 빠른공격수가 그공간 파고들어서 골넣는다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거,,
미드필더가 패스할때 띄워서 주지말고 땅으로 공간패스를 해준다 -
올리버 2010.06.27박주영 쉐도우가 좋을듯 박지성보다 앞선의 프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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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zo Zidane 2010.06.27크고 빠른선수가 어울린다고 생각.
유럽선수들과 잘맞을듯. 우리 파트너는 생각 좀 해볼께여 잠만여... -
Ricardo Kaka 2010.06.27정대세가 우리나라를 선택했어야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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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6.28다른 인재가 나타나 주기를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