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밥티 후반기에도 자리 못잡으면..

칸트 2006.01.03 21:42 조회 2,467
그냥 수미로 한번 키워보는게 어떨런지..

카사노도 영입됬으니.. 라울 돌아오면 박터질텐데.. 국대에서도 더 경쟁력있고..

원래 제가 밀었던 포메이션..

--------------호동신

---지주--------밥티------벡스

------------개브라더스

--카를-----엘게----라모---살가


근데 밥티랑 호동신은 너무 안맞더군요.. 밥티랑 호빙요를 쓰던지 호동신이랑 빙요를 쓰던지

둘이 붙여놓으니 계속 고립되고 답답해지더군요... 개브라더스는 아예 가동도 안됬고.ㅡㅡ;

현재 벡스, 호동신, 지주 정도가 언터쳐블인데.. 부상이나 체력안배를 위해 제외한 경우를빼면..

나머지 한자리 내지 두자리 가지고 피튀기는 경쟁..

구티, 밥티, 카사노, 호빙요, 시싱요... 카사노가 부상으로 공백기간이 있었으니

당장 뭔가를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빠른시일내에 컨디션을 끌어올려야 될텐데...

구티는 슈퍼서브로 나오는게 본인이나 팀을 위해서 적절하고..

호빙요나 밥티는 아직 레알에 걸맞은 플레이를 못해주니 답답할따름..

카사노가 왔으니 제가 바라는 포메..

-----------호동신

--지주-----카사노----벡스

---------개브라더스

--카를--엘게---라모---시싱

우선 지주나 벡스가 돌파형 선수들이 아니니 자칫하면 공격이 매우 느려질수도 있지요..

카사노가 앞에서 쉐도우 스트라이커 역할을 해주는 동시에 측면공격에도 가담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싱요의 오버래핑에 기대하는것도 그 부분이고요.... 너무 중앙지향적이었던 공격이었기에

상대팀은 중앙에만 몰아넣고 겹겹이 방어만 하니 경기내내 공격이 답답해지죠..

호빙요, 카사노, 시싱요 같은 스피드와 발재간을 겸비한 선수들이 중앙으로 몰린 수비를

측면으로 분산시켜준다면 좀 더 원활한 공격을 할 수 있을텐데요..

지주옹도 예전만 못하니..(카를로스와 함께 상대팀 오른쪽 라인을 초토화시키던 시절)

그리고 대세는 더블보란치....그것도 개브라더스가 느리다는 편견은 버리3..ㅡ.ㅡ

개브라더스가 느리다기 보다 레알이 느리고 개브라더스가 수비를 못한다고 하기엔

상대팀 공격수들이 너무 많죠.. 1:1도 아닌 2:1, 3:1에서 들어오니 로이킨이 전성기 시절에 왔어도

울고갈 판국입니다..;;;   레알킬러 빌바오를 상대로 제대로 한번 팬서비스 해주길...

그나저나 레알킬러는 여기저기 너무 많네요..... ㄷㄷㄷ

format_list_bulleted

댓글 6

arrow_upward 큭 시싱요 데뷔 보류~ arrow_downward 밑에 글에 언급한 선수들 포함해서 포메이션을 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