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카카의 절친' 밥티스타 : "친구의 공백은 내가 메우겠다!"

프카 2010.06.25 18:45 조회 1,284
http://www.fifa.com/worldcup/news/newsid=1257883/index.html?cid=rssfeed&att=


"카카는 나와 동일 포지션이지.
나는 도움을 줄 수 있고, 내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만약에 감독이 날 쓸려고 한다면 나는 준비되어있지."

밥티스타는 카카의 절친입니다. 상 파올로에서 유스 시절에 같이 뛴 이후로.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7

arrow_upward 월드컵에서 브라질의 몇몇 기록들 arrow_downward 바르샤의 이브라히모비치 + 현금 <-> 페르난도 토레스 스왑딜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