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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디마리아,영입목표들,라울,VDV 등)

니나모 2010.06.24 15:35 조회 2,261 추천 5

 

레알 마드리드가 지금 즉시 디 마리아의 영입이 완료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양 클럽은

이미 디 마리아의 이적에 합의했으나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있고 공식적인 발표를 하게

되기까지 여전히 몇몇 절차들을 남겨두고 있다고 하네요.디 마리아의 이적료는 25M유로가

될 것이고 디 마리아는 5년 계약을 맺게 될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레알 내부에선 벤피카의 회장인 루이스 필리페 비에이라가 합의에 사인을 하고 이를

이적과 이적료에 대해 신고하는 기관인 Comisión Nacional del Mercado de Valores에

전달하길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한편,포르투갈 내부에선 비에이라 회장이 디 마리아의

이적을 다음 해의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7월이 되길 기다리고 있다고 보고 있다고 합니다.

 

발다노와 호세 앙헬 산체스는 모든 것이 가능한 빠르게 완료되도록 하기 위해 매우 노력하고

있다고 하네요.디 마리아에 대한 협상 외에,마찬가지로 마르코스 알론소와 호드리고의 이적에

대한 이야기도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이들의 이적은 디 마리아의 이적과는 별개의 딜이

될것이고 포르투갈에선 이 둘의 이적료로 벤피카가 8M유로 정도를 지불하게 될수도 있고

둘 모두 바이백 옵션을 달게 될거라고 보도했다고 하네요.

 

한편,벤피카는 이미 디 마리아의 대체자의 영입을 완료했다고 합니다.벤피카는 어제 보카

로부터 8.8M유로로 22살의 Gaitán을 영입했다고 하네요.-AS

->버퍼링 99%상태에서 멈춰있는 이유가 있었군요.

오는건 거의 확정인거 같고 오피셜같은 경우엔 오늘이라도 갑자기 뜰수도 있고 7월 1일이

되야 뜰수도 있을거 같네요.

 

 

<다른 영입 목표들>

 

다비드 루이즈:첼시가 12M유로 오퍼

 

어제 The Time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첼시가 다비드 루이즈를 영입하기 위해 12M유로의

오퍼를 했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마이콘의 영입이 실패할 경우 다비드 루이즈를

영입하기 위해 나설것이라고 하네요.

 

슈바인슈타이거:타협안

 

55M유로의 바이아웃을 가지고 있고 2012년까지 계약되어 있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데로시와 제라드의 영입이 실패할 경우의 대안으로 그를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영입에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은 소속되어 있는 팀이 바이에른 뮌헨이라는 점이라고 합니다.

 

데 로시:거의 불가능

 

데 로시는 가장 어려운 영입 목표라고 합니다.로마는 그를 팔지 않겠다고 주장하고 있고

선수 본인 역시 이적할 생각이 거의 없기 때문에 레알이 선수에게 접근하기도 힘들다고

하네요.

 

제라드:기다림

 

레알 마드리드는 여전히 제라드가 월드컵을 끝내고 리버풀에 복귀해 그의 미래를 결정하길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리버풀은 갈락티코급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이나 제라드의 에이전트는

계속 은밀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하네요.

 

마이콘:새로운 오퍼가 있을것임.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주에 마이콘을 영입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할것이라고 합니다.

무링요 감독은 마이콘을 꼭 필요한 자원으로 생각하고 있고 레알은 현재 모라티 회장이 요구

하고 있는 35M유로의 이적료를 낮추고 이미 오퍼했던 25M유로에서 약간 높은 금액으로

이적을 받아들이도록 협상할 것이라고 하네요.

-AS-

->마이콘 48시간 루머가 그제 나왔었는데 역시나 오늘 영입될 분위기는 아니로군요...

역시나 친숙한(?) 방향으로 가게 될 모양...앞으로 '48시간내에 영입될지도 모름'이란 말만

나오면 썩소부터 나올거 같네요.

 

중미쪽은 전혀 모르겠고 레프트백같은 경우 콜라로프를 포기한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대체자

조차 거론되지 않고 있어서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군요.세르비아가 광ㅋ탈ㅋ했으니 다시금

콜라로프 영입에 나서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개인적으론 얘 별로던데 말이죠...아아 코엔트랑...

현재 코엔트랑 찬양모드인데 얜 이번 월드컵때 잘하는 바람에 오히려 영입하기 힘든 상황이

됐지 말입니다...ㅡ_ㅡ;

 

Liga BBVA | Real Madrid : Cumbre Torres-Florentino por Soldado

 

헤타페의 회장인 앙헬 토레스와 스포츠 부장인 토니 무뇨즈가 어제 베르나베우를 방문했다고

합니다.그리고 그들은 페레즈 회장과 1시간이 약간 안되는 시간 동안 미팅을 가졌다고 하네요.

그들은 여러 가지 안건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야기를 나눈 것들 중의 하나는

솔다도의 발렌시아행으로 인해 헤타페가 레알 마드리드에 지불해야할 금액에 대한 것도

있었다고 합니다.

 

헤타페는 솔다도를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4M유로에 영입했었고 만일 솔다도가 다른 클럽으로

이적할 경우 2M유로를 지불하기로 했었다고 하네요.솔다도는 발렌시아로 10M유로로 이적하게

됐고 레알 보드진은 헤타페에게 2M유로를 지불하길 요구했다고 합니다.

 

또한 그들은 파례호의 미래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하네요.레알 마드리드는 파례호에 대한

바이백 옵션을 가지고 있으나 올 여름 이 옵션을 집행할 계획이 없기 때문에 헤타페는

다음 시즌 플랜에 파례호를 포함시킬 것이라고 합니다.이 밖에,그들은 현재 많은 팀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페드로 레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무링요 감독이 이미 1군에 합류시키

기로 결정한 카날레스의 이적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와 TV 중계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AS

->저 2M유로 받아서 마이콘 오퍼액에 보태 30M유로 오퍼하면 되겠구만요...

그나저나 확실히 파례호는 아직 바이백할 계획이 없는거 같군요.하긴 헤타페에서 날라다니던

그라네로도 지금 그렇게 헤매고 있는데 파례호를 바이백하기엔 시기상조가 아닐까 싶긴 합니다.

 

Raúl duda entre EE UU o marcharse al Schalke 04

 

라울의 행선지가 독일이 될수도 있을거라고 합니다.샬케 04가 라울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라울이 레알을 떠날 경우 분데스리가에서 뛸 생각이 있는지 알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샬케 04측은 라울을 설득하려면 2가지 요인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걸 알고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다시 플레이할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한다는 점이고 둘째는

라울이 레알을 떠난다면 계속 높은 수준의 리그에서 뛰길 원할거라는 점이라고 하네요.

 

현재 샬케 04에서 라울의 영입을 지지할 사람들 중의 한명은 마가트 감독일 것이라고 합니다.

마카트 감독은 얼마전 주전 스트라이커인 케빈 쿠라니를 니나모 모스크바로 떠나보냈고

검증된 대체자의 영입을 요청했다고 하네요.

 

마가트 감독은 챔피언스 리그 경험이 있는 득점력있는 포워드를 원하고 있고 라울은 이러한

조건에 정확히 부합된다고 합니다.그리고 쿠라니가 자유계약으로 이적할 것이고 레알 보드진

은 만일 라울 본인이 이적을 요청할 경우 자유이적으로 풀어줄 것이라 약속했기 때문에

이러한 점도 샬케 04에겐 이로운 점이 될것이라고 하네요.

 

이와 더불어,언어적인 면도 라울에겐 큰 장애가 되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샬케 04에는

라틴어를 할줄 아는 스태프도 있거니와 2명의 페루 선수들(파르판과 잠비아노) 그리고 1명의

우루과이 선수(비센테 페레즈)를 데리고 있다고 하네요.

 

라울이 항상 고려하고 있는 다른 옵션은 미국의 MLS라고 합니다.최근에 라울은 뉴욕에서

그의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보냈고 그의 아내인 마멘 산즈의 인터뷰로 인해 라울의 뉴욕

레드불스행에 대한 루머가 다시금 활기를 띄기 시작했다고 하네요.마멘 산즈는 인터뷰를 통해

"미국에서 사는건 저에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한편,레알은 라울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고 라울은 7월이 될때까진 그의 결정을 알리지 않을수도

있을거라고 하네요-AS

->이전에 기사가 나왔었지만 무링요 감독은 이미 라울에게 잔류를 요청한거 같고 보드진쪽에서도

억지로 라울을 내보낼 생각은 없는듯 합니다.다만,라울 본인이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에 달려있는

문제같고 라울의 결정에 따라 잔류냐 이적이냐가 정해질거 같네요.개인적인 바램으론 역시 라울이

남는 것이지만 만약 떠나게 되더라도 유럽을 떠나 미국으로 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Tutto Calcio News의 보도에 따르면,유벤투스의 제너럴 디렉터인 베페 마로타가 마드리드에

있고 벤제마와 반더바르트의 상황에 대해 문의하기 위해 레알 보드진을 만날 의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반더바르트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건 유벤투스뿐만이 아니라고 하네요.

어제 4-4-2.com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삼프도리아 역시 반더바르트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10M유로를 오퍼하려고 하나 이러한 금액은 레알 마드리드를 설득하진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AS

->벤제마와 이과인은 크게 보면 비슷한 유형의 공격수들이고 이과인이 재계약을 한 지금

벤제마 팬분들에겐 죄송스러운 얘기지만 그 정도 연봉을 주고 벤제마를 잔류시켜야할 이유를

개인적으론 모르겠습니다.개인적으론 벤제마를 팔고 적은 금액으로 이과인과는 다른 유형의

백업급을 영입하는게 더 나을거라고 보는데 지금 분위기로는 그닥 그럴거 같진 않네요.

 

그리고 VDV에게 10M유로는...장난하자는것도 아니고 이게 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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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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