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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라모스,이케르 경기 후 코멘트."수염 왜 깎았냐고?"

Lithium 2010.06.22 18:12 조회 2,110 추천 1

세르히오 라모스,이케르 카시야스 온두라스전 후 코멘트

Sergio Ramos: "Esta es la línea a seguir"

  

월드컵에서의 첫 승리는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서는 다소 불충분한 결과였으나,세르히오 라모스와 같은 선수는 온두라스에 이기는 것이 중요했음을 강조했다.

 

"이기는 것이 중요했다.두 골을 넣었고,우리들의 힘으로 해 냈다는 것이 중요하다.그러나 우리는 더 많은 골을 낼 수 있었다."

 

시합 후반에 아르벨로아와 교체된 라모스는 스위스전에서의 늑골 타박상으로부터 회복되었으며,교체는 예방을 위해서였다고 말했다.

 

 

Casillas: "Ahora ya sólo pensamos en Chile, es otra final"

대표팀의 선수 전원이 골을 넣는 것에 운이 없었다고 코멘트하고 있으나,팀은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되찾았다.

"중요한 것은 이겼다는 것이다.이기지 못했다면 월드컵에서 밀려났을 것이고,그것을 원하지 않는다.좀 더 골을 넣었어야 했지만,승리했다는 것이 중요하고,잘 싸웠다."

 

카시야스는 스위스전의 아픈 패전으로 인해 오늘의 시합에서 탈락 가능성이 있어,팀이 매우 압박감을 느끼고 있었음을 인정했다.

 

"스위스전에서도 좋은 플레이를 했다.전방에서 플레이했고 골 찬스도 있었다.하지만 첫날에 놓쳤던 것을,오늘은 손에 넣었다."

 

시합을 끝낸 후,카시야스는 벌써 칠레전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우리들은 오늘 이겼으며,페이지를 넘겨 또다른 결전인 칠레전에 대해 생각해야만 한다.골을 넣을 기회가 더 있기를 바란다.오늘 많은 골을 넣지 못했음에 다소 만족하지 못했으니까."

 

수염을 깎은 그의 새로운 모습에 대해서,카시야스는 자연스러운 일이었다고 말했다.(뉘앙스적으로는 '그냥 별 생각 없이' 라는 느낌)

"어제 일어나서 깎고 싶어졌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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