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지에 카싸노 기사 뜸 +우고 산체스옹의 조언
레알이 카싸노 영입위해 최후통첩했다는 듯. 대략 모든 것은 오늘 결판난다는 as.com의 보도입니다.
하지만 카싸노 영입에는 부정적인 우고 산체스옹의 의견...
"스타 선수와 유스팀 출신 선수의 믹스가 중요해. 그러니까 마드리드는 솔다도 같은 애를 키워줘야지. 카싸노나 카이트를 영입한다고? 마드리드가 외국인 선수들로 채워지는 것은 좋지 않아. 정체성을 잃어버리기 때문이야. 나 때만해도 외국인은 나하고 얀코비치하고 슈스터 밖에 없었다니까? 나머지는 다 스패니쉬였어. 카싸노는 이태리의 좋은 공격수야. 하지만 그는 최전방 공격수가 아니라 메디아푼타에 가깝지. 그러니까 카싸노가 해결책이 될 순 없어~"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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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avid Beckham i 2006.01.02그래...맞는말인거 같긴하지만 어쩌겠어요;; 이미 늦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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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06.01.02그래도 지금 필요함. 지단도 은퇴시기고 밥티는 당채 제 포쓰를 못 발휘
공격수는 겨우 3명. 그중 2명이 부상에 허덕이고 나머지 한명은 적응시기.. 무엇보다 그때와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는게.. 스페니쉬로 채울려고해도 선수도 없고; 그저 안타까운건 포르티요;; -
레마두리 2006.01.02ㅠㅠ간지좔좔 포르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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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빙요 2006.01.02레알은 스페인의 현재와 미래를 모두 보유한 팀입니다
정체성이라...빌바오;;;처럼 되란 말은 아니겠고..
스페니쉬 지향적인 정책은 바람직하지만 우승부터 하고 나서 생각하죠-_-; -
라울 2006.01.02스페니쉬~좋은선수들많치만...영입이 쉬운넘이없으니깐~
글고 유스선수들은 경험부족해서 바로 써먹지도 못하고!! -
쭈닝요 2006.01.02정체성이 성적과 상관없는 문제는 아니죠..
특히 지금의 레알에겐 저것이 해결해야 할 문제점에 포함된다고 봅니다. 클럽의 이름을 등에 짊어지고 뛰는 선수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듯한 선수도 보입니다.
뭐 그것과는 별도의 이유로, 카사노 건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반대는 아니지만 긍정적이지도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