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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잡다한 축구소식 및 루머

deekay 2010.06.22 08:33 조회 1,261 추천 1

1. 마이콘,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 임박

마이콘의 레알 마드리드 행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라파의 측근에 따르면 적당한 가격이면 풀어줄 것이라고 합니다.

마르카에 따르면 마이콘의 이적료는,

기존 예상보다 약간 줄어든 28m 유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2. 아스널, 로리앙의 수비수 노려

아스널이 로리앙의 수비수 코씨엘니를 노리고 있습니다.

로리앙의 감독이자 요안 구르퀴프의 아버지인 크리스티앙 구르퀴프는,

아스널이 적당한 가격만 주면 풀어주겠다고 합니다.

아스널은 9m을 오퍼했으나 거절 당했습니다.


3. 몬톨리보, 아스널 행? 낄낄.

피오렌티나의 몬톨리보가 아스널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하자,

그것은 루머에 가깝다고 밝혔습니다.


4. 바르까, 마스체라노 원해

바르까가 마스체라노에게 30m을 오퍼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 라파의 산 시로에서의 두 번째 영입이 수포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5. 오발탄, AC 밀란은 가게 해줘

70m의 오발탄이 자신의 에이전트에게,

AC 밀란으로 갈 수 있는지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 방법 중 하나는 파투와의 스왑딜인데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밀라노가 비싼 오발탄의 주급을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6. 리버풀, 토레스 원해? 그럼 50m!

리버풀이 바르까의 또 다른 표적인 토레스에 대해,

50m의 이적료를 설정했습니다.


7. 키예르, 분데스리가가 좋아, 하지만 팔레르모에 머물 거야

수많은 EPL 팀의 표적이 되고 있는 키예르가 그들을 실망시킬 듯 합니다.

키예르는 덴마크와 가까운 분데스리가 훨씬 좋다고 밝혔습니다.

게다가 2013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는 팔레르모를 떠날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8. 아스널, 세스크에 대한 바르까의 제안 거절

아스널이 세스크에 대한 바르까의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최초 바르까는 28m을 제시했으나 거절 당했고,

이제 40m의 오퍼를 제안할 것이나 이 역시 거절 당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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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김병지 해설 조금만 다듬으면 진짜 잘할듯 arrow_downward 와 H조가 진짜 무서운 조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