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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저의 부질없는 욕심일까요?

쪼신&벤트너 2010.06.22 01:45 조회 1,248

욕심으로 끝나지 않게 해주세요.

 

저는 솔직히 그렇습니다.

아직까지도 실력으로만 판단하자면 박지성선수보다 더 위라고 생각하고

지금 고집의 [허 감독님께 사랑받고 있는 염기훈 선수보단 훨씬 위라고

하지만 왜 국대에 뽑히지 못했는지에 대한 이유정돈 알고 있습니다.

언론의 손장난질에 망쳐진 재능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경기장 외의 맨탈이 완전히 좋은 선수라고도 생각하기도 어렵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 엔트리 탈락과 현재의 무직기간을 거치며 조금씩 더 성장하기 바랍니다.

다른 J리그나 유럽리그가 아닌 K리그에서 다시 새출발 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2011년 아시안 컵

마지막으로 국대의 끝을 장식할 박지성선수와 함께 경기장을 누비며 그의 은퇴를 축하해주고

2014년 최고참으로 지금의 안정환선수의 역할로 월드컵에 참가해 멋지게 그 끝을 마무리 하는 걸 보고 싶습니다.

 

이천수선수 언제나 응원합니다. 저의 No. 1은 언제나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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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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