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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주말경기 리뷰입니다.

레알마드리드 2005.01.24 15:19 조회 6,899
해트트릭을 기록한 히어로 리켈메를 둘러싸는 비야레알의 선수들 리켈메의 활약 비야레알 상승세 2005년에 접어들고 나서 계속 진격을 하고 있는 비야레알은 23일 이 날도 상승세를 과시해 해트트릭을 달성한 리켈메의 활약에 의해 현지의 라이벌 발렌시아와의 최고조에 달한 경기를 3:1로 승리했다. 노란 잠수함 페예그리니 감독이 이끄는 비야레알은 전경기까지의 6경기에서 5승중. 그 기세에 열광적인 더비 매치 였다. 우선17분 포를란이 상대 페널티 에리어내에서 마르코 카네이라에 의해 쓰러진다. 이것으로 PK를 얻어 아르헨티나인 MF리켈메가 결정해 홈 비야레알이1점을 리드했다. 훌륭한 선방 PK를 헌납한 발렌시아의 GK 카니자레스는 전반 종료 직전에도 실점. 리켈메의 롱슛에 골을 먹어 버린다. 이것으로 하프 타임을 앞두고 비야레알의 리드는 2점으로 늘여갔다. 한편 발렌시아도 후반에 PK를 획득해 ,1점을 올릴 찬스를 맞이한다. 그러나 디바이오의 킥은 레이나의 멋진 선방에 의해 저지당해 버렸다. PK 하지만 그 후 로도리게스가 페널티 에리어내에서 고의로 핸들을 범해 퇴장. 아이마르가 이것을 PK로 결정해 1점 따라간다. 그런데 2분도 되지 않는 상황에서 PK 찬스를 리켈메가 살린다. 리드를 다시 2점으로 넓힘과 동시에 비야레알의 승리를 결정지었다. 마드리드가 중반에 결정하는 레알 마드리드는 퇴장으로 인해 10명이 된 마요르카를 홈에서 3:1로 이겨 바르셀로나를 추격하고 있다. 그러나 중반에 결정적인 2골이 나기까지는 시간을 필요로 했다. 볼 점유율에서는 마드리드가 압도. 그리고 마요르카는 율리아노를 퇴장으로 잃었지만 1:1의 무승부로 끝날것 같은 기색이 감돌고 있었다. 그러나 10분이 남은 시간에서 사무엘이 결정해 간신히 마드리드에 리드를 가져왔다. 솔라리의 추가점 피구의 PK를 결정해 리드 하고 있었지만 마요르카는 그 후에 캄파노의 프리 킥으로 따라붙고 있었다. 사무엘이 골을 결정하고 있기 전까지는 그대로 승점1을 확보할 것 같은 기색이 흐르고였다. 그러나 사무엘의 득점으로 리드한 마드리드는 후반에 솔라리가 추가점. 골대구석에 넣어 한층 더 마요르카를 추격에서 떼어 놓았다. 이 승리에 의해 룩셈부르고 감독이 이끄는 마드리드는 승점을 41점으로 2위를 지킴과 동시에 선두 바르셀로나까지의 차이를 7포인트로 줄이고 있다. 누만시아는 참패 세비야는 레나토와 안토니오의 득점으로 알바세테를 2:0으로 이기고 4위로 부상하고 있다. 그리고 누만시아를 홈으로 맞이한 레알 베티스는 4:0으로 대승해 순위를 6위에 올렸다. 이 경기에서는 올리베이라가 2골을 기록한 것 이외에 후안이토 득점. 아순상도 프리킥으로 골을 결정했다. 한편 누만시아는 긴 시간에 걸쳐서 9명으로 싸웠다. 트리스탄 2득점 에스파뇰도 퇴장자로 인해 9명으로 싸워 데포르티보에1:4로 졌다. 트리스탄의 2골등으로 이긴 데포르티보에 있어서는 8경기의 승리가 되었다. 그 외는 적지에서 레반테와 싸운 레알 소시에다드가 1:2패배. 헤타페는 레알 사라고사를 3:0으로 이겼고 말라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1: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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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arrow_upward 우승 각본 arrow_downward 로니 화가 많이 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