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SPL 아스날과 연결된 부게라, 셀틱은 차두리를?

강정현 2010.06.21 19:58 조회 1,993 추천 1


다비드 그라시


애버딘이 24살의 이탈리아 수비수 그라시와의 재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09/10시즌 애버딘에서 테스트를 받는동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1년 계약을 맺었던 그라시는 24경기(7경기교체출전)를 뛰며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었죠.

애버딘의 디렉터 윌리 밀러는 이야기가 잘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주에 계약을 마무리 지을거라고 말했습니다. 밀러는 그의 훌륭한 태도에 감명을 받았으며 그가 오랫동안 뛰어주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라시는 처음에 6개월의 짧은 계약을 제시받았지만 이 제안을 거절했었고 세인트 존스톤이 그를 영입할거라는 루머도 있었습니다.



한편 애버딘의 왼쪽풀백 찰리 멀그루는 어떤 클럽과도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셀틱과 쉐필드 유나이티드가 그와 연결되었으며 최근에 셀틱의 코치가 된 앨런 톰슨이 멀그루의 복귀에 대해 언급했었습니다.












앤디 그레이엄


해밀턴 아카데미컬이 26살의 수비수 앤디 그레이엄과 계약을 맺었습니다. 글래스고 아마추어 21세팀에서 스털링 알비온으로 이적해 5년간 활약해온 그레이엄은 지난시즌에는 스털링 알비온 올해의 선수로 뽑히기도 했는데요. 본래 포지션인 중앙수비수에서 오른쪽풀백으로 바꿔 활약하면서 뽑혔죠.

그레이엄은 자신의 직업을 포기하고 풀타임으로 계약을 맺었으며 앞으로 트렌트 맥클레나한과 경쟁하면서 오른쪽풀백으로 활약할것으로 전망됩니다.

"저는 이 기회를 얻게 된것이 기쁩니다. 스털링에서 5년간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기회를 얻을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죠. 앞으로 있을 일들이 기대가 됩니다." - 앤디 그레이엄






마틴 캐닝


한편 해밀턴은 그들의 중앙수비수 마틴 캐닝과의 2년 계약에 성공했습니다. 승격팀 승격팀 그레트나의 선수로 히버니안에서도 뛰었던 캐닝은 2008년 해밀턴에 입단해 두시즌간 72경기에 출전해 2골을 터뜨렸습니다. 특히 지난시즌에는 첫시즌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한몫했죠.









반 잔텐과 대니 레논감독





대런 맥그레거 (왼쪽에 손든 선수)


반 잔텐을 영입한 대니 레논감독이 다음 선수로 자신의 팀이었던 코우덴베스에 수비수 대런 맥그레거의 영입을 마무리 지을것으로 보입니다. 맥그레거는 2년 계약을 맺을것으로 보이며 지난시즌에는 자신의 팀이 승격하는데 도움을 주었죠.

맥그레거역시 자신의 직업을 포기할 예정이죠. 레논은 팀의 주장이었던 조 음부와 함께 폴 맥퀴데를 영입하길 희망하고 있으며 맥퀴데는 이번주에 이야기를 나눌것으로 보입니다.






스티븐 롭


세인트 미렌은 미드필더 스티븐 롭에게도 1년 재계약을 제시했습니다. 2008년 5월 던디 유나이티드에서 이적해온 롭은 왼쪽풀백과 미드필더로 활약해왔는데요. 감독인 대니 레논은 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1년 계약을 제시했으며 그가 화요일 답변해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부인 그리고 에이전트와 팀에 남는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것이라고 합니다.









에드윈 데 그라프



히버니안도 첫번째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30살의 공격형 미드필더 에드윈 데 그라프가 그 주인공인데요. 클럽은 2010년 6월 15일 그와 2년 계약을 맺었음을 팬들에게 발표했스니다. NAC 브레다에서 4년간 활약한 그라프는 폐예노르트 유스팀 출신으로 네덜란드B대표팀으로 5회 출전한 경험도 있죠.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기쁩니다. 다른 클럽들의 제안도 있었지만 클럽은 좋은 트레이닝센터를 가지고 있었으며 감독과의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저는 빨리 에딘버러에 짐을 풀고 히버니안에서 뛰고 싶었죠." - 에드윈 데 그라프


"에드윈의 영입은 보석을 얻은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에레디비지에와 같은 수준높은 리그에 경험이 있으며 강한 박스투박스 선수입니다. 그의 체력과 리더쉽은 팀에 큰 보탬이 될것이며 저는 그가 트레이닝 센터에 합류해 프리시즈 ㄴ경기에 나서는것을 기다리기가 힘듭니다." - 존 휴즈 (히버니안감독)









일/월요일 가쉽들외 팬들 이야기




마지드 부게라


선데이 익스프레스는 아스날이 레인저스의 알제리국가대표 수비수 마지드 부게라를 영입할것이라고 전했습니다. 09/10시즌에는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부게라지만 그는 팀이 다시 우승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의 몸값이 6M이 될거라는 얘기에 레인저스팬 회장인 위셔트는 싼 가격이라고 말했죠.

월요일 데일리 익스프레스에서 그의 에이전트가 월드컵에서의 활약으로 부게라가 레인저스를 떠나는 일이 눈앞에 다가왔다고 전했습니다. 레인저스로선 부게라를 잃는다면 큰 타격인데요.





조세 곤칼베스


데일리 익스프레스에서는 월터 스미스가 하츠를 떠난 포르투갈 수비수 조세 곤칼베스에게 계약을 제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앤디 웹스터가 돌아온데다가 곤칼베스까지 영입한다면 레인저스로선 대니 윌슨과 마지드 부게라가 떠날 경우 그들의 공백을 어느정도 메꿀수 있게 되죠.






컬크 브로드풋


월요일 선에 소식에 따르면 레인저스의 장신수비수 컬크 브로드풋이 3년 계약을 맺으며 아이브룩스클럽에 남을것이라고 합니다. 늦어도 다음주에는 브로드풋이 남을지 떠날지가 정해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에이덴 맥기디


일요일 선데이 메일에서 에이덴 맥기디가 셀틱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할 때라는 얘기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데일리 레코드역시 맥기디가 팀을 떠나기로 마음을 정했다는걸 알려주었는데요.

월요일 선에서 스파르타 모스크바가 맥기디의 영입을 준비하고 있지만 10M이상의 금액을 셀틱이 원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차두리


선데이메일에서는 한국대표팀의 차두리 선수가 팀동료인 기성용의 클럽 셀틱이 그를 원한다는것도 전했는데요. 차두리선수는 그리스와의 경기에서 출전한 사마라스를 완벽하게 막아내며 좋은 활약을 펼쳤고 셀틱이 그에게 관심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클럽이 우선적으로 보강해야 될것은 왼쪽풀백이고 오른쪽풀백에 힌켈과 윌슨이 있는만큼 일단은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 될것 같군요.






크레이그 벨라미


셀틱에서 잠시 활약했던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크레이그 벨라미도 셀틱으로 돌아오고 싶어한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예전에 로비 킨과 함께 레논이 영입하길 원하는 선수로 언급이 되기도 했던 벨라미는 셀틱 파크로 돌아오길 원한다고 말했다는군요.

알려진대로 맥기디, 보루치등이 팀을 떠난다면 셀틱은 많은 돈을 얻을수 있고 충분히 벨라미와 킨의 영입을 시도해볼수가 있는 상태입니다.









개리 오코너


히버니안 팬들중 한명은 개리 오코너의 여동생 캐리 오코너로부터 그가 이스터 로드로 돌아오고 싶어한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는데요. 오코너는 버밍엄 시티에 있지만 주전으로 뛰지 못하고 있으며 히버니안의 회장 로드 페트리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데렉 라이어든이 그에게 복귀할것을 얘기했고 스콧 브라운은 셀틱으로 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클럽이 그의 주급을 감당할수 없기 때문에 오코너가 스스로 줄이던가 아니면 임대로라도 합류하는 방법을 고려해야 됩니다. 회장인 페트리가 옳은선택을 해야 되죠.









비오렐 페르펠레아




로엘 데 그라프




진 이베스 아니스


애버딘이 2010/2011시즌을 시작하면서 3-4명의 선수를 테스트에 합류시켰습니다. 애버튼 요보의 동생으로 알려진 알베르토 요보와 더불어 루마니아 21세대표팀 출신의 미드필더 페르펠레아와 네덜란드의 미드필더 데 그라프 그리고 현재 소속팀이 없는 수비수 아니스가 팬들이 알아낸 선수들인데요.

리즈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막스 그라델도 임대후 영입할거라는 말이 있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

arrow_upward 부...북한 ㅠㅠ arrow_downward 월요일의 BBC 가십 - 구르퀴프에 이어 존테리도 왕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