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국 경기보고 든 생각은..
어랏? 미국 v 슬로베니아 주심, 집 앞에 미군부대 들어와서 집값이라도 떨어졌나... 아무리봐도 세번째 골 들어간거 같은데... 였습니다. 저는 어디가 파울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네요.... 잉글랜드는... 원래 멤버들 이름 값 못하는 팀이긴 하지만 이번은 좀 심한듯도 하네요.. 설마 알제리랑도 0대0일줄이야..
p.s.: 지나간 얘기 해봤자 씨잘데기 없지만, 차두리의 수비력이 문제라서 아르헨 전에 기용하지 않았다면 김동진을 레프트 백에 두고 이영표를 라이트 백으로 옮기는 건 어땠을까란 생각이 든다.. 뭐 허정무 감독이 나보다 축구를 훨씬 잘아니깐 심삭숙고끝에 낸 결정이였겠지만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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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go 2010.06.193번째 골 파울이 보카네그라가 슬로베니아 선수를 밀친 것 때문이라던데 , 사실 저도 그 장면 보면서 좀 의아하긴 했네요 ; 슬로베니아 선수들도 보카네그라 못지 않게 미국 선수들 잡고 밀고 했거든요 ; 뭐 , 어차피 심판 재량이니 딱히 할 말도 없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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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또 2010.06.19저도요 ㅋㅋ 왜 파울인지 여전히 이해가 안됨.
도노반이 주심이 역전골 강탈했다고 화낼만 하더군요.
잉글랜드는 머.. 공격은 열심히 하는데 왤케 뻥 까대는지 ;;; -
태연 2010.06.20-0-.... 심판의 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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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의 노래 2010.06.23김병지 선수도 오심 같다고 하시더군요
